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장가보내신 분들

... 조회수 : 3,642
작성일 : 2025-09-27 19:27:17

아들 장가 보내신 분들 연끊고 사시는 분들 많나요? 
저희는 왕래를 안 하는데 
모임도 부끄러워 못 나가고 
삶의 낙이 없네요. 

IP : 175.197.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7 7:28 PM (223.38.xxx.53)

    아이구 무슨일로 끊으셨어요?

  • 2. 왠만하면
    '25.9.27 7:30 PM (221.138.xxx.92)

    져 주시지..

  • 3. 요즘
    '25.9.27 7:40 PM (175.223.xxx.206)

    아들 집들은 변화 없이 꼰대짓하면 바로 팽당하죠

    돈도 없으면서 갑질하는 시가들이 또 눈치들은 드럽게 없더라구요

  • 4. ㅇㅇ
    '25.9.27 8:02 PM (119.64.xxx.101)

    연끊은 이유가 궁굼해요
    양쪽 말 다 들어야 하지만 어머니 입장을 듣고 싶어요
    요즘 개차반인 아들 딸들도 많으니..

  • 5. ...
    '25.9.27 8:11 PM (220.75.xxx.108)

    개차반 아들딸이었음 연 끊고 삶의 낙이 없다 할 리가 있나요..
    아쉬운 게 부모쪽이라는 이야기인데...

  • 6.
    '25.9.27 8:32 PM (58.29.xxx.185)

    요즘은 며느리들이 왕 갑이더라고요
    시부모 맘에 안 들면 시댁 왕래 안 하고 손주 안 보여준다는 걸 무기로 …

  • 7. 윗님
    '25.9.27 8:46 PM (140.248.xxx.5)

    시집 갑질응 히니 손절당한 걸 그리 이야기하면 안되죠
    오쥭하면. 저는 아무것도 안 받고 반반 저희끼리 모아 시작했는데(재산도 안 받겠다했음) 명절에 지 딸들 왔는데도 못가게 하고 헛소리를 해서 손절했어요. 암도 걸럈었고요
    제 인생 최대 악연이네요

  • 8. 여기
    '25.9.27 8:55 PM (58.234.xxx.182)

    여기보면 내아들이 최고지 그깟 손주 안봐도 좋다는 시모들 천지인데 손주 안보여준다는걸 무기로 삼다니요
    아무 효력없는것을...

  • 9. 그며느리도
    '25.9.27 10:14 PM (121.166.xxx.208)

    아들맘이면 똑같이 당할겁니다, 꼭 그리 당하고 시어머니 맴 알거예요. 내 손에 장을 지질께요

  • 10. 어디서보니
    '25.9.27 10:18 PM (125.178.xxx.88) - 삭제된댓글

    남편혼자가겠다는것도 못가게하더라구요 시모랑 둘이서 자기씹을거아니냐면서

  • 11. 아니
    '25.9.27 11:27 PM (211.206.xxx.191)

    어쩌다가 왕래를 안하게 됐을까요?
    자식이라도 독립된 가정으로 인정하고
    사과 할 일 있으면 하시고 아들하고는 연락하고 지내셔야죠.
    참 남에게 말 못하죠.

    남편 혼자 가겠다는 것도 못 가게 하는 것은 너무 못났네요.
    누구나 다 늙는데.

  • 12. 9999
    '25.9.28 9:20 AM (125.185.xxx.27)

    모잉에서 연끊었다 소릴 왜 합니까.

    님이 햐 언행을 얘기해보세요.
    뭐때문인지 파악해줄께요.
    아들은 시키는대롱한는 로보트인가?
    지부모한테 정이 있었으면 가지말란다고 안가진않죠. 24시간 감시당하는것도 아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214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탈북하실건가요? 28 여러분이 2025/09/29 3,873
1755213 고등자녀들은 다 그래요?? 10 가을이오는밤.. 2025/09/29 3,168
1755212 김치할때 홍고추 대신 2 넣으면 2025/09/29 1,706
1755211 특검도 못연 문 1초만에 열어버린 상남자!!! 9 웃김보장 2025/09/29 5,130
1755210 된장찌개 된장국 안먹는 아이들 많나요? 16 ㅇㅇ 2025/09/29 2,755
1755209 유럽여행 계획했는데 돌연 "허가 받아야 입국".. 14 가지마셈 2025/09/29 7,735
1755208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남미새였던 거 같네요 9 지금 2025/09/29 5,603
1755207 전라북도 소방본부 홍보영상 4 ㅇㅇㅇ 2025/09/29 2,026
1755206 인서울 열풍이 마니 줄어든다는데 53 ㅇㅇ 2025/09/29 16,028
1755205 아래글보니. 아들이. 속섞이는글보니 저도 여기글씁니다 6 남편 2025/09/29 3,706
1755204 아이한테 우선 맡겨볼까요? 초등관계 2025/09/28 1,157
1755203 간만에 놀았더니 힘이 나더라고요 6 ㅁㅁㅁ 2025/09/28 2,098
1755202 트럼프 '전쟁' 운운하며 또 군대투입‥"무력 사용 승인.. 20 ㅇㅇ 2025/09/28 3,450
1755201 너무 추운 화장실 어떻게하면 따듯해질까요?? 21 아름누리 2025/09/28 3,663
1755200 한동훈, 검찰폐지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에게 34 ㅇㅇ 2025/09/28 3,347
1755199 너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누가 봐도 외로운게 티나요 3 ㅎㅎㅎㅎ 2025/09/28 4,091
1755198 절실 ) 슬로우 쿠커 뚜껑이 없어져서 쿠킹호일 덮고 ㅠ 6 어케하지 2025/09/28 1,486
1755197 남편쪽 모임·행사 끊으려고요 10 ... 2025/09/28 4,320
1755196 살면서 이런 생각해본 적 없냐는 분께 7 지나다 2025/09/28 2,951
1755195 폭군의 셰프 비빔밥 4 ... 2025/09/28 4,695
1755194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11 .. 2025/09/28 4,324
1755193 펌) 대다수 소시민의 삶 6 ㅓ홓 2025/09/28 4,185
1755192 나이들면서 친구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자랑 8 . . 2025/09/28 6,856
1755191 (꼭 기독교분들만 봐주세요) 목사님 설교 때문에 시험 들어요 ㅠ.. 6 ㅇㅇ 2025/09/28 1,671
1755190 엄지인 아나운서요 4 궁금 2025/09/28 4,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