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쩔수가없다 보고 나왔는데, snl윤가이 몇 초 컷 아쉽네요.

어쩔수가없었나? 조회수 : 2,836
작성일 : 2025-09-27 18:09:11

낮에 혼자서 시간 보내야 되어서 어쩔 수 없이 영화 한 편 때렸습니다.

 

어쩔수가없이가 때마침 딱 떼어야 하는 시간에 시작해서 그걸 봤어요.

사실 얼굴보고 싶었는데 다 내려가서 극장에 거의 안 걸려있고 

어쩔수가없이는 원하는 시간 대 죽죽 있어서 극장가자마자 봤네요.

 

영화는 한국사람이 미국영화 찍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극중 인물대의 나이라서 그런지..저 나이대 제지공장 오래 다닌 외벌이 부장급 사람의 

가정집 느낌이 아니라 미국에서 미국 공장 다닌 느낌이네요. 

 

중간에 박휘순네 공장에 윤가이 배우가 정말 짧게 스쳐지나갔는데 

snl에서 윤가이 정말 연기 잘하고 좋았어서 이 영화 캐스팅되고 연기 집중한다고 하차했을 때 

정말 아쉬웠는데 저렇게 짧게 나와서 헉했네요. 저나 알아보지 다른 관객들은 알아보지도 못했을 듯 정도의 

찰나인데..

 

왜 snl 그만둘까 그냥 하지..그런 생각 들었거든요. snl윤가이 김아영 주현영 빠지니깐 셋이 있었을 때 했던 그런 꽁트 못 봐서 아쉬웠는데 원래 배우라서 이해는 가다가도 . 박찬욱 감독아니 열정 내뿜고 싶은 맘도 이해가다가도 결과적으로 기세 좋았는데 몇 년 쉬어간 것 같아서 아쉽네요. 

 

영화는....올해 봉준호 감독 영화도 박찬욱도 다 의리있게 극장가서 돈 주고 봤늗네......

기꺼이 돈주고 재미있게 본 것은 디즈니 플러스  파인밖에 생각 안나네요. 

IP : 125.240.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7 6:26 PM (211.234.xxx.204)

    박휘순 아니고 박희순 배우고요~^^
    윤가이가 언제 나왔어요?
    내 눈썰미는 다 죽었나봄.ㅜㅜ

  • 2. 미추홀
    '25.9.27 6:37 PM (118.235.xxx.127)

    윤가이가 나왔어요?
    내 눈썰미 다 죽었나봄 2222

  • 3. ..
    '25.9.27 6:59 PM (1.231.xxx.177)

    우와.. 느낀 바가 너무 똑같아서 놀래요

    한국사람이 만든 미국영화ㅋㅋ
    snl 3인방 아쉬움
    봉감독 박감독 응원하며 극장갔지만ㅜㅜ
    드라마 파인이 최고였네요

  • 4. 00
    '25.9.27 7:07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근데.. 이병헌 딸은 장애가 있는 건가요?

  • 5. 윤가이
    '25.9.27 7:25 PM (121.136.xxx.161)

    저도 알아봤어요
    너무 짧아서 특별출연인가 했네요
    간간히 드라마에도 나오던데 연기 나쁘지 않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300 주식 으로 1년에 2000이상 벌면 .. 6 .. 2025/09/29 4,215
1755299 尹정부 행안부, 전산망 이중화 예산삭감 요청해 16억만 남아 36 ㅇㅇ 2025/09/29 2,271
1755298 임대인 전 임차인께 추석선물 11 2025/09/29 1,778
1755297 용역에 들어간 비용을 추가청구할 수 있을까요? 9 E 2025/09/29 832
1755296 당장 생활은 할수 있음 전업으로 살까요? 26 ㅇㅇ 2025/09/29 3,627
1755295 인스타 비공개계정에 팔로우 했다가 ‘요청됨’상태 클릭하니 ㅇㅇ 2025/09/29 1,039
1755294 구청지방세담당자와 통화했습니다. 6 .. 2025/09/29 2,076
1755293 김정은은 외할머니 닮았네요 1 ... 2025/09/29 1,933
1755292 와우쿠폰 가입할지 말지 도와주세요. 13 가입 2025/09/29 1,532
1755291 봉지욱이 말하는 종군기자 이진숙의 실상 11 빵진숙 2025/09/29 4,211
1755290 강남구청장은 지역축제때 단상 따로 설치해서 그들만 공연관람하대요.. 3 권위적 2025/09/29 1,287
1755289 안규백 제정신 아니네요 7 ... 2025/09/29 2,621
1755288 무릎연골주사 맞은 이웃 어른이 6 2025/09/29 3,340
1755287 가든파이브를 서울시장 어때요? 19 서울시장 2025/09/29 2,456
1755286 감기때문에 병원갔는데 코로나검사했는데 실비청구 되나요? ... 2025/09/29 1,375
1755285 명절날 여행 가는 사람 참 부럽네요. 8 eee 2025/09/29 2,264
1755284 이재명은 대국민사과 해야죠. 68 .. 2025/09/29 5,345
1755283 솔직히 23살에 시집와 54살까지 며느리로 살려니 20 .... 2025/09/29 5,306
1755282 통화할때마다 기분 나쁜사람 5 ... 2025/09/29 2,190
1755281 사춘기딸, 치매엄마랑 같이 살아요 6 ㅁㄹ 2025/09/29 2,898
1755280 프랑스가 세대 갈등이 심하대요 10 .. 2025/09/29 4,180
1755279 모기가 인간에게 할말 있대요 9 ㅋㅋ 2025/09/29 2,325
1755278 카카오가 웃고 있는 이유 14 .. 2025/09/29 5,897
1755277 명절이 싫은 주부님들은 가장 큰 이유가 뭔가요? 31 2025/09/29 4,116
1755276 주식고수님 네이버주식 어떻게 보세요? 4 ㅇㅇㅇ 2025/09/29 2,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