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친구 부모상에 모른척하더라고요.
가끔 만나는 사이이고 어릴적 고향 친구라 당연히 챙길만한데 두번의 경우에 안챙기더라고요.
이 친구는 그런거는 안챙기는 스타일인가봐요.
이런친구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다른친구 부모상에 모른척하더라고요.
가끔 만나는 사이이고 어릴적 고향 친구라 당연히 챙길만한데 두번의 경우에 안챙기더라고요.
이 친구는 그런거는 안챙기는 스타일인가봐요.
이런친구 유지하는게 나을까요?
부모상에 경조사 안 챙기는 사람이 친구인가요?
기본 인간관계인것을... 별로 친구하고 싶지 않아요.
자기도 안 부르나요
저는 정떨어져요ᆢ
다시보이고ᆢ 그래도 가끔보는 친구라면 조사는
챙겨야죠ㆍ싫네요
부모상이면 ........음 ..저도 별로 친구하고 싶지 않을 것 같은데 옆에서 왜 안챙기냐 함 물어보시죠. 이유는 있을 듯한데.
안하면 되죠. 경조사 때문에 친구 사귀나요???
안오면 안 하면 됩니다
경조사는 가족끼리만ᆢ주의라
알리지도 않고ᆢ나중에 그냥 말은 함ㆍ
그뿐 ᆢ
친구관계는 여전함ᆢ
정말 싫을 듯..친구 아니라 생각
그냥 그 친구때 안 챙기면 돼죠
자기는 자기부모님 돌아가실 때 연락안할거라
안챙겼나보죠
말이나 행실은 어때요
중학교 때 이후 삼십대까지 연락이 끊겼다가 연락된 사이라,
본인은 아버지만 남은 상태예요.
연락안된 사이 어머니상때는 연락이 안됐었고요.
제 생각으로는 고향친구이고 아버지가 계시니까 다른친구 애사 때 챙겨도 되겠던데 이해가 안되서요.
저는 많은 친구보다는 그래도 애사때나 서로 힘들때 챙겨주는게 친구라고 생각해서요.
이 친구는 그냥 심심할때 보는정도로 만족하나봐요.
비혼이고 아버지만 남았나요
그러면 이해가죠
친구들 시모상 시부상까지 다 챙기려면 좀 그렇죠
원글님 너무 많이 나가시지 말고ㅡ심심풀이용인가
그냥 그런가보다하세요
아버지한분만계시면
친구는 안주고 안받기 하고 싶은가본데
경조사안챙기면 친구어려운가요?
그냥 그건 안하고 싶나보다..같이 안하면 되죠..이런친구 저런 친구
제가 상을 치루어보니
오고가고가 중요한게 아니고 소통이 안되는 사람이있더라구요.
코로나때 고열로 급성폐렴,사인인데...
갑작스레 돌아가신거라
하다못해 놀랬겠다,준비안된 이별이라 어쩌나하는 말한마디 안하고
장례식의 장자도 못꺼내게 하고 주제,말을 돌리더라구요.
그때 사람들 다시 봤어요.
두발두손들고 와줘서 고맙다고만 하는 사람아닙니다.
시국,병원츨입등
소식만 전하고 식장엔 안오길 바란 입장이였는데도..
안주고안받기하는 친구라면
그건 존중가능하네요
그친구 부모는 없나요.
그친구 경조사 생기면 무시하면 되고 님이 산ㅇ기면 그친구빼고 알리면 되고~
점점 극도로 이기적으로 변해갑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나도 그 수준대로 해주는 것으로 퉁칩니다
전에는 내 생각이 기준이라고 생각하고 수준에 미치치 못하면 비난하고 그랬는데요
남는 친구가 거의 없더군요
맨날 빈대 붙는 친구에
경조사 귀찮아하는 친구
자기는 받아먹고 입 씻는 동창도 있고요
그 친구에게 그에 걸맞는 대우를 해주면 됩니다
다 상부상조. 돌아가며. 주고 받는건데
결혼안해. 엄마 없어 그럼 아빠 한명 장례식 인데
남들 결혼때 불러 돌잔치때 불러
엄마 아빠 다 불러
그거 다 가나요 ?
받는대로 주면 되고
자기가 주는 대로 받는거에요
저는 돌잔치처럼 경조사 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가족들만 축하하고 슬퍼해야지
보지도 못한분 친구 부모라고 부모상 가는것도 좀 그래요
전 그래서 부모상 치룰때 안불렀러요
아주 친한 친구 한명한테만 알리고
나증에 알고 왜 안알렸냐고들 하지만
부모 얼굴도 모르는데 상 당했다고 알리는게 전 싫었어요
대신 주변에서 부고장 오면 부의금 합니다
연락하고 지낸지 2년 된 동창인데 자녀 결혼한대요
안 갔어요 부조도 안했어요
경조사에 안 가고 안 부를거라서요
왕래 없다가 최근에 만났다고 경조사 다 챙길수는 없죠
팽당하면 그걸로 끝이고 존중해서 만나면 이어지는거고요
경조사땜에 친구 사귀나요
그 친구 일 났을때 언가면 되잖아요
쿨할 게 따로 있지
힘들 때,
기쁠 때 모른 척하는 사람이 친구인가요
정 떨어져서 자연 도태되지 않나요
보지도 못한분 친구 부모라고 부모상 가는것도 좀 그래요
-------
보지도 못한 고인 때문에 가는게 아니라
상심한 친구 위로하러 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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