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누 믾은 시집이 짜증나는 이유

짜증나 조회수 : 4,378
작성일 : 2025-09-27 16:17:23

아들 히나라 명절에 몇 끼 밖에서 가 먹으면 되는데 시누들, 사위들 온다고 그 음식하느라 안 나가요

그 음식 해대는라 정작 국수로 끼니 떼우면서 명잘당일날 에만 먹을. 음식을 해 댐

미리 먹으려하면 남편이 ㅈㄹ을 헤서 가기 싫어요

 

징글징글

IP : 140.248.xxx.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5.9.27 4:21 PM (118.235.xxx.37)

    올케가 하루종일한 음식먹으며 우리 친정에선 자식 편하라고 설거지도 안시키고
    엄마가한 음식먹고 싸가지고 온다고 82에 글올리는거됴

  • 2. 시누가 많아
    '25.9.27 4:33 PM (222.119.xxx.18)

    불편한 것은,
    서로 모시고 다니며 여행간 사진 올리며
    경쟁하듯 하는것
    칭찬댓글 올릴때.

  • 3. ..
    '25.9.27 4:40 PM (118.235.xxx.84)

    시누 많은 집 = 딸 많은 집

    근데 요새 자녀 수가 적어서 이런 집은 거의 연령대가 높지 않을까요?

  • 4. ..
    '25.9.27 4: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누는 없어서 모르겠고 왜 하루 종일 음식해대고 있나요
    제사 지내나요
    님도 친정을 가든 뭐든 한끼 먹고 나와야지 두끼 세끼 먹고 있나요
    저 내년 오십인데 그렇게 안살아요

  • 5. ...
    '25.9.27 4: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누는 없어서 모르겠고 왜 하루 종일 음식해대고 있나요
    제사 지내나요
    님도 친정을 가든 뭐든 한끼 먹고 나와야지 거기서 두끼 세끼 먹고 있나요
    저 내년 오십인데 그렇게 안살아요

  • 6. ...
    '25.9.27 4:50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누는 없어서 모르겠고 왜 하루 종일 음식해대고 있나요
    제사 지내나요
    님도 친정을 가든 뭐든 한끼 먹고 나와야지 거기서 두끼 세끼 먹고 있나요
    저 내년 오십인데 그렇게 안살아요
    시누가 여럿이였어도 시누들 보란듯이 더 그렇게 안살아요

  • 7. Aa
    '25.9.27 4:50 PM (119.149.xxx.18)

    우리도 아들 하난데
    시누도 아니고 시누 사위 먹인다고 하루종일 일 시키고
    우리애들은 불고기주고,
    갈비는 내일 시누네 오면 줄거라고
    니들도 먹고싶으면 친정가지 말라고 하기에
    몇년 참다가
    명절전날 안 가요.
    진작에 가지말걸...

  • 8. ...
    '25.9.27 4:5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누는 없어서 모르겠고 왜 하루 종일 음식해대고 있나요
    제사 지내나요
    님도 친정을 가든 뭐든 한끼 먹고 나와야지 거기서 두끼 세끼 먹고 있나요
    저 내년 오십인데 그렇게 안살아요
    시누가 여럿이였어도 시누들 보란듯이 더 그렇게 안살아요
    돈을 준 시모에게도 한끼 먹고 나오는데 돈 푼 안줄 시누가 뭐라고 그여자들 때문에 그러고 살아요
    님 빈손 결혼했나요
    아님 그집 기둥 뽑아갔어요?

  • 9. ...
    '25.9.27 4:5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시누는 없어서 모르겠고 왜 하루 종일 음식해대고 있나요
    제사 지내나요
    님도 친정을 가든 뭐든 한끼 먹고 나와야지 거기서 두끼 세끼 먹고 있나요
    저 내년 오십인데 그렇게 안살아요
    시누가 여럿이였어도 시누들 보란듯이 더 그렇게 안살아요
    돈을 준 시모에게도 한끼 먹고 나오는데 돈 푼 안줄 시누가 뭐라고 그여자들 때문에 그러고 살아요
    님 빈손 결혼한데다 전업하나요
    아님 그집 기둥 뽑아갔어요?

  • 10. ...
    '25.9.27 5:03 PM (1.237.xxx.38)

    시누는 없어서 모르겠고 왜 하루 종일 음식해대고 있나요
    제사 지내나요
    님도 친정을 가든 뭐든 한끼 먹고 나와야지 거기서 두끼 세끼 먹고 있나요
    저 내년 오십인데 그렇게 안살아요
    시누가 여럿이였어도 시누들 보란듯이 더 그렇게 안살아요
    내가 왜 남에 집 딸들 치닥거리를 해요
    돈을 준 시모에게도 한끼 먹고 나오는데 돈 푼 안줄 시누가 뭐라고 그여자들 때문에 그러고 살아요
    님 빈손 결혼한데다 전업하나요
    아님 그집 기둥 뽑아갔어요?

  • 11. ㅇㅇ
    '25.9.27 5:17 PM (220.89.xxx.64)

    요즘은 시이모 많은 집으로 바꿨죠 ㅋㅋㅋㅋ

    님 글에 나온 그 시누들이 조카며느리한테 다 시짜질을해서

  • 12. ㅇㅇ
    '25.9.27 5:18 PM (220.89.xxx.64)

    정확히는 시이모 많은 집에서 초반에 들어간 며느리지요.
    자매들중에 첫 며느리 두번째 며느리 정도일때는 간섭해대면서 불화 만들다가
    나중에는 좀 잠잠해짐

  • 13. 이건
    '25.9.27 5:22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집 by 집 아닌가요?
    저는 시누이들 많아서 좋아요.
    남편이랑 저는 돈만 내고 시누이들이 엄빠를 다 커버해줍니다.
    명절음식은 만들 줄도 모르고 해본 적도 없어요.
    시엄마가 건재하실 때는 시엄마가 만드셨고,
    저랑 남편은 요리할 줄 몰라서 명절 때도 외식해요.
    요샌 명절 당일에도 영업하는 데가 많아서
    고기도 먹고 베트남, 중국 음식도 먹고 닭갈비도 먹고...
    매년 메뉴를 바꿔가며 먹고 있어요.
    제사가 있었으면 전이나 떡, 나물을 사갔을텐데 제사도 없고
    먹는 사람도 없어서 딱 저랑 남편 먹을 송편, 생선전만 사먹어요.
    요새 누가 명절음식 먹나요?
    제 조카들은 피자, 치킨, 물회 이런 거 시켜주면 잘 먹어도
    전, 떡 같은 거 갖고가도 거들떠도 안보던데...

  • 14.
    '25.9.27 7:13 P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시누 많아서 시부모님 신경 안써도 돼서 좋아요..
    알아서 척척하고 저희는 돈만내요,,,.

  • 15. 시누셋
    '25.9.27 8:20 PM (58.29.xxx.185)

    제가 짜증나는 포인트는요,
    집안에 새 사람(며느리)가 들어왔으면 자리를 비켜줘야 새 사람이 자기 역할을 할 거 아니에요
    근데 울집 시누들은 딱 버티고 앉아서 며느리가 입지를 다지질 못하게 해요
    집안 결혼식 때도 제일 좋은 자리를 자기들이 차지하고 앉고
    시부모 관련 챙기는 일도 며느리가 알아서 하게 놔두면 되는데
    너가 얼마나 제대로 잘하는지 어디 보자 에헴 이런 태도로 지켜봐요
    시집 갔으면 신경 좀 끄고 너네 시댁에나 잘해라 아우 짜증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193 감옥에서 7년동안 법 공부해 검사 자살시킨 남자 10 .. 2025/10/26 13,821
1760192 상추 쓴맛 엄청 나는데 버릴까요 10 2025/10/26 1,608
1760191 11월말 일본여행. 8 초보 2025/10/26 2,392
1760190 가로수 나무들 또 닭발로 자르네요 28 .... 2025/10/26 5,090
1760189 경북대, 2025학년도 입시 지원자 22명 학폭전력 '불합격' 11 ㅅㅅ 2025/10/26 2,513
1760188 자유여행 중 에피소드 듣고파요 32 여행자 2025/10/26 2,455
1760187 건희가 이태원 참사 골목에 일본 음양사 불러다가 주술행위 한 거.. 10 ㅇㅇ 2025/10/26 3,728
1760186 이 음식의 이름은 뭐라고 할까요? 4 어휴 2025/10/26 1,659
1760185 이번 333 발의하려는 부동산정책 19 ... 2025/10/26 2,549
1760184 (지마켓) 라면이 완전저렴해서 공유해요^^ 13 공유 2025/10/26 3,313
1760183 정기예금 만기됐는데 리뉴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4 yo 2025/10/26 2,036
1760182 서울 나들이 한군데만 추천해주세요 12 ... 2025/10/26 2,688
1760181 천주교신자분들께 여쭈어요 13 ufg 2025/10/26 1,519
1760180 마른 장미, 텁텁한 와인색 무슨색과 입어요? 10 와인색? 2025/10/26 1,710
1760179 이혼할만한데 참고 사는게 낫나요? 14 .... 2025/10/26 3,347
1760178 키아나 나이틀리 하고 헬레나 본햄 카터 동일인인줄 12 ..... 2025/10/26 2,806
1760177 혐오의 말 그만했으면.. 16 ㅇㅇ 2025/10/26 2,439
1760176 충남대 무용과교수갑질 .. 2025/10/26 1,552
1760175 메이크업시 화운데이션 대충 아시는분계실까요 2 가을 2025/10/26 1,455
1760174 참고용 소소한 행복과 감사 목록 나눠주세요.. 7 참고 목록... 2025/10/26 1,227
1760173 약 항생제 라는것이 있어서 새삼 다행이다 싶어요 2 .... 2025/10/26 1,719
1760172 아파트는 전세사기 위험 없나요? 7 ㅇㅇ 2025/10/26 1,820
1760171 이재명은 성남시장때도 법카로 밥사먹었네요. 56 .. 2025/10/26 4,430
1760170 우아나경원 아들 이태리밀라노 어쩌고 5 ㄱㄴ 2025/10/26 3,068
1760169 민주당이었으면 아작 났을 주진우 집안.jpg 6 2찍 조용하.. 2025/10/26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