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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 응급차 소리가 너무 많이 들려요

바다 조회수 : 2,327
작성일 : 2025-09-27 15:15:34

전에 아파트는  한번도 안들렸는데  큰길가라  응급차가  이길로  다니네요.

밤에도 낮에도 수시로 들려요.

다들 그러신가요?

IP : 211.235.xxx.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7 3:17 PM (1.233.xxx.223)

    와후
    힘드시겠다.

  • 2. ..
    '25.9.27 3:17 PM (175.207.xxx.21) - 삭제된댓글

    대로에 접해있나요?

  • 3. 처음엔
    '25.9.27 3:17 PM (223.39.xxx.242)

    그 소리에 가슴이 벌렁거렸는데 듣다보니 별 감흠이 없어져요.

  • 4. 저흰
    '25.9.27 3:18 PM (220.72.xxx.2)

    바로옆에 119소방서가 있어서 ....

  • 5. ㅇㅇ
    '25.9.27 3:19 PM (211.198.xxx.239)

    소방서 앞에 있는 광교 어느 아파트 단지는
    출발할 때 사이렌 소리 좀 끄고 출발해달라고
    민원 넣었었죠

  • 6. 바다
    '25.9.27 3:30 PM (211.235.xxx.71)

    큰도로변이긴해요.
    오십다되가는데 집에서 응급차소리가 이리 자주 듣기는 첨이네요.
    또 들리네요.
    3킬로 근방에 대학병원이 있어서 그런가봐요ㅜㅜ
    층간소음 걱정했는데 다른 복병이 있네요

  • 7.
    '25.9.27 3:31 PM (221.138.xxx.92)

    인근이 119인데 소방차소리 나도 그러려니 해요.
    서울은 뭐 다 그렇죠.
    숲세권이 아닌이상.

  • 8. 큰길가
    '25.9.27 3:40 PM (219.255.xxx.120)

    전세 들어갔는데 집이 너무 맘에 든다면서 집주인이 팔면 바로 사고싶다고 하더니 2년 살아보고 이사
    너무 시끄러워서

  • 9. 어휴
    '25.9.27 5:27 PM (1.229.xxx.73)

    회사 근처에 119
    오른쪽엔 신촌세브란스
    왼쪽엔 서울대학병원

    창경궁 나가는 대로는 언제나 정체

    앰뷸런스 소리 미쳐요.

  • 10. 아짐
    '25.9.27 9:45 PM (1.231.xxx.7)

    이사하면서 샷시를 바꿨더니
    밖의 소리가 하나도 안들립니다.
    대로변이라 창문을 열면 시끄러운데
    좋은 샷시가 톡톡히 값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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