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쿠폰이 많아서 극장에서 영화 많이 보고있는데
얼굴 어제 보고 와 감탄만 나옴
2시간동안 미친 몰입감 오랜만인듯
어쩔수가 없다는 진짜 지루했고 과잉이라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얼굴은 진짜 시계 한번 안보고 집중하게 하더군요
다들 연기력 미쳤고 메세지도 여운 남아서
유튜브 검색해서 다양한 해석도 보고나니
명절에 한번 더 볼까생각중
극장에서 본 사람들은 극찬하던데 화제가 많이 안되서 안타까움ㅠ
최근에 쿠폰이 많아서 극장에서 영화 많이 보고있는데
얼굴 어제 보고 와 감탄만 나옴
2시간동안 미친 몰입감 오랜만인듯
어쩔수가 없다는 진짜 지루했고 과잉이라는 느낌밖에 없었는데
얼굴은 진짜 시계 한번 안보고 집중하게 하더군요
다들 연기력 미쳤고 메세지도 여운 남아서
유튜브 검색해서 다양한 해석도 보고나니
명절에 한번 더 볼까생각중
극장에서 본 사람들은 극찬하던데 화제가 많이 안되서 안타까움ㅠ
마지막장면에서
너무너무몰입 기대
사진보고 눈물났어요
박정민 권혜효 연기 좋았어요
마지막에 정영희 사진은 조금 덜 못생기게 조작?했어도 좋았을껄 싶더라구요.
얼굴보고싶었는데. 딸이 영화보다 자긴첨이라고 ,,,어쩔수없다 둘이보고 완전완전 대박이라고 둘이 재밌게 보고왔는데. 얼굴보고싶네요
자꾸 생각납니다.
구부정하고 늘 빨리 걷는 영희.
처음으로 자신에게 기대어 울던 사람을 품어 위로했을 때의 기분..
보면서 적당히하고 그냥 살지라고 생각했던 나 자신.
여러 생각으로 아직도 복잡합니다.
몰입감도 대단했지만
돌아오는길에 여운이 깊게 느껴져 강제 드라이브하고 집에 왔어요
대화거리도 너무 많고 연기는 말해모해요
진짜 간만에 좋은 영화 봤네요
저도요
한번 더 보고 싶더라구요
너무 잼썼어요
영희가 어렸을때부터 자기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온갖 구박받아서 다 자기 잘못인줄 그런줄 알고 살아왔는데 남자주인공 만나고 사랑 받고 용기가 생겨서 처음으로 자기 생각을 억누르지 않고 주장하고 관철시키려는 과정이 불안해서 계속 그만하지 라는 생각에 더 긴장됐고 그리고 솔직히 반전은 첨에 예상 했는데도 그 이유는 진짜 생각도 못했던거라 그때 몰입감이 엄청났어요 제 처음 예상은 박정민이 권해효 친아들 아닌줄 알았던거;;
남편이 기생충 보다 더 좋다고.
재미도 있고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저도 보고싶네요
여배우중 누가 정영희인줄 딱 맞혔는데..맞더라구요.ㅋ
영화에서주는 메세지,,너무 현실적이고 좀 슬펐음 ㅠ
저도 자꾸 생각나요.
워낙 저예산이라 이미 손익분기점은 넘어 섰답니다.
어쩔수가없다도 봤거든요 그저께요
얼굴은 올해 수작입니다
여기서 얼굴 몰입감 쩐다고 해서 기대하고 갔다가 오히려 실망
박정민 좋아하기도 하고 몰입감도 좋아해서…
하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연출이 다 눈에 보이고 예상을 벗어나지 않아서 지루함도 살짝 느꼈어요
연기도 다들 잘하고 메시지는 좋았는데 말이죠
오늘 어쩔 수 없다 볼 예정인데 어떨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