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말고 불평불만 없는 선물이 없어보여요.
모두를 만족 시키는 선물이 있나요?
과일. 쇠고기.생선 다 호불호 있고
가볍게 주고 받고 서로 기쁜 마음으로 작은 선물도
감사하면 좋은데
외국 유튜브 보면
애들도 생일 선물로
엄마가 아이에게 햄버거 선물해도 뛸듯 좋아하고
감사해하고 고맙다 하는데 참 순수하고 이뻐 보이더라고요
연인끼리 선물도
우리 나라 같음 이넘 헤어질 타이밍이네 싶은 선물 해줘도
좋아하고
돈말고 불평불만 없는 선물이 없어보여요.
모두를 만족 시키는 선물이 있나요?
과일. 쇠고기.생선 다 호불호 있고
가볍게 주고 받고 서로 기쁜 마음으로 작은 선물도
감사하면 좋은데
외국 유튜브 보면
애들도 생일 선물로
엄마가 아이에게 햄버거 선물해도 뛸듯 좋아하고
감사해하고 고맙다 하는데 참 순수하고 이뻐 보이더라고요
연인끼리 선물도
우리 나라 같음 이넘 헤어질 타이밍이네 싶은 선물 해줘도
좋아하고
우리나라 관련 산업이 탄탄하긴 한가보네요.
글로벌 비교우위 산업에 대해서 트럼프가 작정을 했군요.
이재명 대통령은 만만한 사람이 아니니까
믿고 기다리면서 지지합니다.
보통때 선물은 우리나라도 터무니없지 않으면 다들 좋아하고 불평없어요.
그러나 명절 선물은 대량으로 뿌려지기 때문에
대중에 묻혀 받는 물품이지
정성이나 나를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는 선물처럼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니 불평이 생기는겁니다.
음식점에서도 짜네 싱겁네 비싸다 조미료를 넣어네
내가 한게 맛있다등등
만족을 모르고 불평 불만만 하니
사람 만나는게 겁나요
사실 저도 그랬어서 많이 반성하고 안그럴려고 해요
이제 감사할 줄 아는 문화가 자리 잡았음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준비해도 그사람 생각했으니 그분에게 전달 되는거죠
생각 안했던 사람에게 내돈 10원도 아까워요
82쿡에 유독 선물 불평이 많아보여요 타사이트보다
나는 정성들여 고급선물했는데
너무 터무니없는 선물이 왔다.
그럼 화낼만해요.
근데 회사나 모임등에서 단체로 보내온 선물에
뭐가 그렇게 불만이 생기는지 모르겠어요.
저도 해마다 명절에 고급 견과류세트 보내주시는 분이있는데 식구들 견과류 잘 안먹어도 반찬활용도 해보고.
동생이나 조카오면 맘에드는거 고르라 하기도 하고
감사히 소비하네요.
선물을 쟁여야 하고 정리해야 하는 사람이 주부들이고 결국 그 선물을 다시 갚아야한다 생각하니 짜증나는게 아닐까요
편이고 취향도 별로 없어서 웬만한 건 불평없이 사용해요. 나눠주기도 하고요. 근데 살찌고 몸에 안좋은데 양까지 많은 그런 선물은 참 곤란합니다. 한과나 설탕에 절인 정과류 등요. 견과류 곶감 종류도 좋아하진 않지만 적어도 건강에 안좋은 음식은 아니니 고맙게 받고 나눠먹습니다. 나는 이거 받고 답례품 고민은 많이하니 안주고 안받았음 좋겠어요.
명절 선물은... 내가 쓴 돈이거나, 갚아야 할 돈.
외국의 햄버거 선물은 그야말로 선물.
선물만 그런게 아니죠. 모든 선물 불평불만 글 넘쳐요
선물한 사람 앞에서는 고맙다고 하지만
익명방 온라인이니까 불평불만 하는 거죠
돈 주고도 욕 먹잖아요
돈이 적네
내가 그동안 어찌했는데
요상한 세상
혼자 기껏 고르고 골라 산 자기 물건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냥 그런걸요.
당근에 위에 열거된 싫어하는 선물들 엄청 거래되던걸요.
외국에선 선물=마음 (이 사람이 뭘 좋아할까? 난 이게 좋은데 내 마음과 통할까?)
한국에선 선물=돈 (얼마 썼지, 이게 다야? 시시하다고 할 듯) 이런 마인드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차라리 현금이 낫다는 마인드도 거기서 나오는 거고요. 그럼 현금은 또 얼마가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