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기 걸렸을때 무슨 음식 먹으면 뚝 낫나요?

감기 조회수 : 2,782
작성일 : 2025-09-27 08:13:37

뭘 좀 먹어야 하는데 입맛이 없어서 먹고 싶은 음식이 하나도 없네요ㅜ

IP : 110.11.xxx.25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무시는게
    '25.9.27 8:16 AM (175.199.xxx.136) - 삭제된댓글

    최고의 보약

  • 2. ㅇㅇ
    '25.9.27 8:20 AM (49.168.xxx.114)

    잠에 동감입니다

  • 3.
    '25.9.27 8:21 AM (211.234.xxx.208)

    수액 맞고 윗님 말마따나 한 숨 푹 주무세요.

  • 4.
    '25.9.27 8:23 AM (106.101.xxx.18)

    저는 죽 먹어요 전복죽 소고기 야채죽
    뜨근한 국도 먹고요
    그담에 약먹고 한숨잡니다

  • 5. 핫팩
    '25.9.27 8:26 AM (112.169.xxx.180)

    뜨거운 핫팩을 발에 하나 그리고 가슴에 하나 올리고 이불속에 있으면 땀이 ... 그리고 감기 끝. 감기로 병원 20년 동안 한번(독감을 옮겨서)..
    핫팩은 제가 만든 현미팩(전자렌지에 데워서 사용)
    찜질팩이라고 해야하나
    여하튼 저는 감기는 그렇게 잡아요

  • 6. 얼큰
    '25.9.27 8:27 AM (210.100.xxx.239)

    때론 얼큰한 국물도 도움됩니다
    아이가 감기기운 있길래
    얼큰꽃게탕이랑 전복장조림 해줬어요

  • 7. 핫팩
    '25.9.27 8:27 AM (112.169.xxx.180)

    20대때는 아프면 뜨거운 순두부찌개 먹으면 컨디션 회복되었어요

  • 8. 힘드시면
    '25.9.27 8:28 AM (210.100.xxx.239)

    근처에 전복미역국 파는 곳 있는지 보세요

  • 9. 입맛없으니
    '25.9.27 8:31 AM (58.29.xxx.32)

    누룽지에 된장찌개로 시작해보세요 약발잘보려면 잘먹어야합니다 갈비탕 돼지국밥 같은것도 기력회복에 도움됩니다

  • 10.
    '25.9.27 8:32 AM (223.38.xxx.153) - 삭제된댓글

    감기약 먹고 푹 쉬어야죠.

  • 11. Dd
    '25.9.27 8:33 AM (73.109.xxx.43)

    핫팩님
    현미팩 만드는 법좀 가르쳐 주세요
    핫팩 팬이라 여러개 놓고 쓰는데 제가 만들어본 적은 없어서요

  • 12. 핫팩
    '25.9.27 8:43 AM (112.169.xxx.180)

    저는 수건 찐~한색을 사용해요.(연한색이면 더러워져서)
    사이즈 너무 크면 안되고 일반 수건 한장으로 2개 만드는데 ..일부는 좀 잘라요. 온전한 한장으로 2개 만들면 무거워서.
    약간 직사각형으로 만드는데 세로를 너무 길지 않게.
    그리고 실로 꿰매든지. 수선집가서 박음질해달라고해요.
    단 이때 쌀 넣을 수 있는 부분은 남겨두고 박아달라고 하고.
    일부 남겨진 부분(박음질 안한 부분)은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서 입구부분을 그 박음질 안하고 남겨둔 부분에 꽂고 쌀을 부어요.
    쌀을 너무 적게 넣으면 금방 식어요. 뚱뚱하게 꽉 채울려고 하지마시고 직사각형이니 약간 접혀질 수 있을 정도로 쌀을 넣어요.
    렌지에 4ㅡ5분 돌리면서 사용하는데.. 사욜하다보면 누룽지 비슷한 냄새도 나고.. 1년 넘게 사용해요.
    허리 아프면 허리에
    속이 편하지 않으면 배에..
    감기면 발바닥과 가슴에 사용해요

  • 13. Dd
    '25.9.27 8:55 AM (73.109.xxx.43)

    커버를 만들고 쌀을 넣으면 되는 거군요!
    현미가 많은데 만들어봐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 14. 저는
    '25.9.27 9:00 AM (110.70.xxx.149)

    추어탕 추천해요 전에 코감기가 걸려 약을 먹어도 계속 훌쩍훌쩍 주위 동료 신경 많이 쓰이다가 점심시간에 추어탕을 먹었는데 몸이 따뜻해지는 느김과 콧물이 더이상 한방울도 안
    나와서 이래서 사람들이 보양식 보양식 그러는구나 체험했어요

  • 15. ...
    '25.9.27 9:01 AM (61.255.xxx.201)

    소화가 안된다면 흰쌀죽같은 죽이 좋고 소화에 문제가 없다면 콩나물 국밥이나 맑은 선지해장국같은 뜨거운 국류가 좋더라구요.
    그리고 비타민C 고용량으로 먹어주면 회복이 빨라요.
    그리고 한기로 인해 감기가 걸렸을 때는 붙이는 핫팩을 목 뒤 대추혈(제일 튀어나온 뼈) 이랑 배꼽 아래 단전, 발바닥에 붙이고 이불 푹 뒤집어 쓰고 땀을 푹 내고 나면 몸이 가벼워져요.

  • 16. ,,,,
    '25.9.27 9:17 AM (221.165.xxx.125)

    전 김치콩나물국밥 뜨겁게 먹고나면
    감기가 훨 나아지더라구요

  • 17. ...
    '25.9.27 9:50 AM (39.125.xxx.94)

    단백질이 넉넉히 들어간 뜨끈한 국물이요

  • 18. 뜨끈한데서 푹
    '25.9.27 10:46 AM (211.57.xxx.133)

    뜨끈한데서 푹 자요. 배민이나 쿠팡잇츠로 보양탕 여러종류 시켜서 땀 흘리면서 먹어요.
    정말 근육통 심하고 몸살오면
    당장 내과 가정의학과 가서 링거 맞으세요

  • 19. 국밥
    '25.9.27 10:51 AM (39.7.xxx.191) - 삭제된댓글

    무조건 국밥을 시키세요
    그리거 먹고 푹 자요
    혼자시면 2ㅡ3 인분 시켜서 소분해서 냉장고. 냉동고
    이용하고요
    고기국물 마시고라도

  • 20. 이번에
    '25.9.27 11:52 AM (223.39.xxx.61)

    감기기운 있길래 수액 맞고 한약 먹었더니 딱멈췄어요
    한약은 단골한의원에서 공짜로 준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089 동료랑 상사 얘기 카톡나눴는데,상사한테 보여줬다는데 어떻게 .. 12 2025/09/30 4,270
1745088 대낮에는 러닝을 어디서 하시나요? 4 ... 2025/09/30 2,161
1745087 90세 허리 수술이나 시술 해주나요? 22 .... 2025/09/30 3,577
1745086 기념 우표, 동전 수집한 것 처분 3 당근 2025/09/30 1,762
1745085 막돼먹은 것들이 정치인이 해.. 2025/09/30 1,379
1745084 지하철에서 놀랬어요... 1 ... 2025/09/30 4,802
1745083 자동차보험, 그대로 하려면 링크들어가서 그대로 선택하면 될.. 5 2025/09/30 1,250
1745082 10시 [ 정준희의 논 ] 공영방송과 YTN , 시민이 지.. 같이봅시다 .. 2025/09/30 989
1745081 릴스에서 돼지 카페같은 곳을 봤는데 1 ........ 2025/09/30 1,700
1745080 요즘 초등학교는 반장 안 뽑나요? 5 질문합니다 2025/09/30 2,470
1745079 KBS-FM 정다운 가곡 너무 좋아요 3 추천 2025/09/30 1,939
1745078 부동산 까페는 가관이네요... 서울 평당 5억은 되야 한데요 12 00000 2025/09/30 5,097
1745077 김용민 극대노 6 그냥 2025/09/30 3,350
1745076 시부모 일찍 가시면 며느리 복이라는 말 31 ..... 2025/09/30 8,357
1745075 사복 실습 끝내고 자료도 모두 정리하고 1 사회복지 2025/09/30 1,904
1745074 쇼핑을 못하니 힘든 시기 어떻게 버티죠 4 전직쇼핑광 2025/09/30 3,239
1745073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3 ... 2025/09/30 1,716
1745072 와이드핏 청바지 어때요? 7 청바지 2025/09/30 4,165
1745071 연휴에 뭐 보실겁니까 4 쉬시는 분들.. 2025/09/30 2,370
1745070 대하 사놓고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2 Q 2025/09/30 1,424
1745069 남편이 다정한 자식 둔 친구를 부러워해요. 8 어휴 2025/09/30 4,684
1745068 법사위원장 절대 국힘한테 주면 안된다고 봐요 6 저는요 2025/09/30 2,190
1745067 최욱 너무 좋아! 10 ㅇㅇ 2025/09/30 3,861
1745066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789
1745065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