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단톡에서 기분나쁜 테그를 당했는데....떨쳐버리고 싶어요

오늘하루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5-09-26 20:12:09

동호회 운영진 단톡방인데,

메뉴얼을 정하다 보니 자꾸 변경 되는 내용이 있었고 수정해서 공유받고

동호회 단톡 방에 메뉴얼을 올리고 행사 진행을 알리면서

다른 횐님의 질문에  제가 기존 대답을 했어요 ㅜㅜ

그 중 운영진 중 다른 분이 바뀐 내용을 다시 알려 주셔서 저도 다시 확인하고 있었는데,

운영진 단톡 방에 저를 테그 하면서 불협화음을 내면 어쩌냐고...원활한 운영이 안 된다고 바로 글을 올리셨네요

글을 올리신 분도 처음에 행사 일정 올리면서 요일을 잘 못 올려  운영진단톡방에 제가 테그 하고 다른 분이 ㅎㅎ요일을 잘 못 올리셨어요 *요리 아니고..@요일입니다

라고 알려주셨거은요

제가 잘 못 대답을 했디고 불협화음이라고 바로 테그를 당하니 행사에 가고싶지도 않네요

기분도 여태 별로고..

불협화음 이란 말을 테그당하며 처음 들어봐서 그런지..

충격이었어요.

갑자기 동호회에 정떨어지고...머리 아프네요.

 

하지만 떨쳐 버려야한다는 거..

그분은 제가 이리 기분 나쁜거 전혀 모르겠지요??

IP : 125.186.xxx.19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6 8:17 PM (118.235.xxx.73)

    제가 바뀐 메뉴얼을 깜빡했네요. 죄송합니다.
    착오일뿐..불협화음을 의도한 것 아닙니다.

    그냥 딱딱하게 답글이라도 달아요.
    가만히 있지 말고...

  • 2.
    '25.9.26 8:28 PM (218.155.xxx.188)

    님도 그분을 태그했다면서요? 님이 먼저네요.
    그 단톡방 빡빡하네요. 뭘 서로 그리 지적질인가요

  • 3. 테그 했지요
    '25.9.26 8:30 PM (125.186.xxx.190)

    테그 하고 요일 수정을 요청하려 했는데 못 하고 있었는데 다른 분이 애기해 주시고 그분은 인지하셨어요
    그 분이 제게 불협화음 뭐 그런 말 없이 !@#$%게 수정되었으니 확인 해 주세요~
    라고 했음 이런 불쾌감은 없었을 것 같아용..

  • 4. 니니
    '25.9.26 8:46 PM (122.40.xxx.134)

    그냥 잊으세요.
    여러 사람 모인곳에서 항상 좋을수만은 없죠.
    내말도 누군가에게 알게모르게 기분나쁘게 전달될수 있겠구나
    더 나부터 조심하자 이렇게 생각하시고 넘기세요.
    다른일하시면서 기분푸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993 쇼핑을 못하니 힘든 시기 어떻게 버티죠 4 전직쇼핑광 2025/09/30 3,114
1750992 경북매일..중국 관광객 무비자 입국, 서울 편중 벗어나야 8 ... 2025/09/30 3,346
1750991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3 ... 2025/09/30 1,574
1750990 와이드핏 청바지 어때요? 7 청바지 2025/09/30 3,977
1750989 연휴에 뭐 보실겁니까 4 쉬시는 분들.. 2025/09/30 2,238
1750988 대하 사놓고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2 Q 2025/09/30 1,280
1750987 남편이 다정한 자식 둔 친구를 부러워해요. 8 어휴 2025/09/30 4,520
1750986 법사위원장 절대 국힘한테 주면 안된다고 봐요 7 저는요 2025/09/30 2,058
1750985 최욱 너무 좋아! 10 ㅇㅇ 2025/09/30 3,725
1750984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647
1750983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369
1750982 황신혜씨는 저 많은 옷들과 가방 신발들 15 ........ 2025/09/30 15,556
1750981 허지웅 작가 sns 2 000 2025/09/30 4,374
1750980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 6 ㅇㅇ 2025/09/30 3,134
1750979 시내운전이 두려워요 12 운전 2025/09/30 3,322
1750978 여기는 대통령을 문가, 윤가, 이가로 부르는 분위기네요 14 ㅇㅇㅇㅇ 2025/09/30 1,679
1750977 한우 국거리가 너무 질긴데.. 7 흑흑 2025/09/30 1,953
1750976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하나씩 있죠? 15 ... 2025/09/30 3,815
1750975 내년 2월초 비엔나 일주일 여행 계획입니다 6 2025/09/30 1,775
1750974 에어프라이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nike a.. 2025/09/30 2,420
1750973 고딩 아이가 시험 성적에 너무 8 어쩌라는거니.. 2025/09/30 2,927
1750972 촉이라는 말 대신 조금 더 격식있는 말이 있을까요? 16 ... 2025/09/30 4,960
1750971 번아웃이 이런것인지 5 ... 2025/09/30 2,478
1750970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가 개판이었고만 39 2025/09/30 2,208
1750969 우리나라 여성들만 명절에 시댁에 가서 차례음식 준비하나요? 14 ........ 2025/09/30 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