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 북극성

... 조회수 : 2,140
작성일 : 2025-09-26 18:56:40

내 지난번에 맥락없는 사랑놀이, 키스씬보고 실망해서 글을 썼었소
다신 안본다 했는데 볼게 없어 또 봤소

그 흔한 욕하며 보는 자가 나요.

이번엔 베드신이 나왔소

무려 강동원에 전지현이 다 벗지는 않아도 누워서 키스도 하는데  

내 살다살다 베드신보고 짜증나 보기는 처음이요.

그 둘이 그라고 나오는데 커뮤니티에글 한줄 없는게 북극성의 현실이오.

작가, 감독 멱살을 잡고싶소.
재미있는걸 보고싶단 말이오.

 

 

IP : 122.38.xxx.15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25.9.26 7:01 PM (210.178.xxx.117)

    하아.
    어찌 할까요?
    작가요? 감독이요? 누구 멱살을 잡고 짤짤 흔들까요?
    디즈니 해지해
    북극성 못보니 아끕아끕!
    다시 계약을 하까마까 했더랬는데
    내 말만 들어도 내 고민의 시간이 아깝소.
    대통령 후보인 자가
    사랑 놀음이라니!!!
    에잉!
    여자 대통령 후보의 한계라고
    인식시키고 싶었던건가?

  • 2. o o
    '25.9.26 7:09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스토리가 너무 올드하고 연기자들이 연기를 못해요.
    처음엔 스케일 크네 했다가 뜬금없는 러브씬하며
    갈수록 제작비 어디갔나 찾게 되더군요.

  • 3. 근데
    '25.9.26 7:10 PM (140.248.xxx.0) - 삭제된댓글

    전지현은 원래 그렇게 연기를 못했나요? 아님 캐릭터가 안 어울리는 건가요??

  • 4. ....
    '25.9.26 7:17 PM (125.143.xxx.60)

    너무 재미없어요 ;;
    대본, 연기, 배우 다 별로

  • 5. ...
    '25.9.26 7:33 PM (101.87.xxx.125)

    저도 기차에서 자리 바꾸는 씬까지 다 참고 오늘 4화 시작했는데 경호하는데 옆방을 써야하고 갑자기 강동원이 요리를 하길래 너무 화가나서 스탑하고 극본 쓴 사람 분노의 검색질했어요. 다시는 이 작가 작품 보지 않을거에요. 다 피할거임.
    로맨스를 하려면 좀 더 개연성 있게 전개하던지... 하아...
    이미숙이 강동원이 여자의 마음을 흔들리게할 상이라고 하는데 대사가 너무 오글거리고 작위적이고... 강동원은 보디가드 케빈 코스트너 연상되는데 작가가 자기 이상형 만들었나 싶고...
    여하튼 한국은 전쟁위기지만 급조작 로맨스는 있어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 6. 미친
    '25.9.26 7:53 PM (210.178.xxx.117)

    윗님
    제가 그 짤을 보다 드는 예상 시나리오가
    자겠네
    응 자겠어 였어요
    약간 끈적함이 있었.ㅜ

  • 7.
    '25.9.26 7:58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눈물의 여왕 작가라서 중반부터 이상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이ㅔ상은 했는데 벌써 그래요?

    심각하게 각잡고 시작하다가 일상물 되었다가 마지막에 비극찍고 해피엔딩!

  • 8.
    '25.9.26 7:59 PM (211.211.xxx.168)

    눈물의 여왕 작가라서 중반부터 이상하게 흘러가지 않을까 예상은 했는데 벌써 그래요?

    심각하게 각잡고 시작하다가 일상물 되었다가 마지막에 비극찍고 해피엔딩!

  • 9.
    '25.9.26 9:37 PM (119.196.xxx.139)

    헉 제가 지금 6회 그 베드씬 보다가
    짜증나서 글 썼는데 ㅡㅡ 진짜 화딱지 났어요.
    진짜 올드해요. 드라마가.

    This is us 때문에 디즈니 가입했는데
    해지해야겠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895 인스타를 많이 쓴다는데 2 ㅁㄴㅇㄹ 2025/09/27 1,501
1749894 여성호르몬 복용못하는 분들은 갱년기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14 ... 2025/09/27 3,928
1749893 불꽃놀이 3시도착예정. 여의도 자리 있을까요? 6 2025/09/27 2,108
1749892 강아지가 저보고 웃은거 같은데 맞을까요? 6 강아지 2025/09/27 1,968
1749891 카톡 단톡방에 친구 초대하는 기능 없어졌나요.. 1 지지 2025/09/27 1,828
1749890 소금양치 좋네요 15 ㅡㅡ 2025/09/27 3,633
1749889 냉동해놓은 김장양념으로 겉절이 해도 되나요? 2 ds 2025/09/27 1,507
1749888 대로변 현수막 통한 작업질 사라진다 19 ... 2025/09/27 2,628
1749887 온몸불사 지휘 ㅋㅋ 1 2025/09/27 1,681
1749886 그럼 지난번 불장때... 1 부동산하락 2025/09/27 1,549
1749885 신경치료 씌운 잇몸이 약해졌다는데 4 신경 2025/09/27 1,743
1749884 비닐백에 2개씩 식빵 냉동보관하는데 안좋을까요? 5 식빵보관 2025/09/27 2,665
1749883 푸켓 왕복 36만원 4 호호 2025/09/27 2,594
1749882 영어 실력 늘리는 법? 14 ㅇㅇ 2025/09/27 3,689
1749881 가족여행갔는데 3 여행 2025/09/27 2,488
1749880 상속잘 아시는분~ 3 오렌지 2025/09/27 1,782
1749879 오늘 시어머니 입원 하셨는데 9 ... 2025/09/27 3,682
1749878 카톡의 추천친구 기능요 5 문제 2025/09/27 1,756
1749877 부동산 토건족들 11 ..... 2025/09/27 1,798
1749876 분당에 반영구눈썹 진짜 잘하는데 아세요 4 2025/09/27 1,467
1749875 청주 예술의 전당 문의해요. 1 이동 2025/09/27 904
1749874 공립 고등학교 학비와 급식비 내죠? 20 지금 2025/09/27 2,665
1749873 명절에 받은 기억났던 선물 6 시그널 2025/09/27 3,085
1749872 넷플릭스 지옥 무서운가요? 6 연상호 2025/09/27 1,967
1749871 김정재 "오늘은 조국 조지면서 떠드는 날"20.. 11 호남에선불 2025/09/27 4,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