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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물가가 정말 많이 올랐네요

물가 조회수 : 5,289
작성일 : 2025-09-26 18:29:33

장바구니 물가가 오른거 체감합니다

아들만 둘이라 코스트코 애용하는데

자주갈때는 주1회도 갈정도고 사는거 비슷해서

(잘먹는 애들 고기랑 과일 유제품 등)

이정도면 얼마 나오겠군 거의 맞추는데

요근래는 제가 예측한 금액의 거의 두배가 나와요

20만원정도 되겠지 하면 40만원대 나오는식으로요

헉 해서 뭐가 이렇게 나오지 보면 뭐 특별히 새로운 품목 산것도 없어요 

그옆 하나로마트엔 주로 과일사러가는데 사과도 유독 비싸네요 박스로 들었다가 가격보고 알뜰사과로 바꿔담고요

겅기 안좋다고 돈은 계속 푼다는데

그럼 장바구니 물가는 점점 오르겠죠

식비 오른거 확 체감해요

전보다 외식도 줄이고 열심히 집밥해야죠

IP : 211.234.xxx.1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6 6:30 PM (106.102.xxx.205) - 삭제된댓글

    뭐 하나 만만한 게 없어요.
    진짜 장보기 무서울 정도로 물가가 가파르게 오르네요
    각자도생이에요

  • 2. 그래도
    '25.9.26 6:30 PM (59.7.xxx.113)

    3키로 사과같이 2만원대로 내려왔더라고요. 한동안 3만원대더니요. 요즘 코스트코 하나로 트레이더스 동네가게..작전 짜서 다녀요.

  • 3.
    '25.9.26 6:34 PM (118.235.xxx.20)

    곧 추석이니 더한거 같아요 ㅠ 과일값도 장난아니고ㅠ

  • 4.
    '25.9.26 6:35 PM (124.50.xxx.67)

    그래도 작년 명절때보다 과일값이 괜찮아서 요즘
    많이 먹고 있어요

  • 5. ..
    '25.9.26 6:39 PM (39.113.xxx.157)

    요즘 과일값은 생각보다 괜찮아요.
    명절 앞두고도 안비싸서 기분좋게 먹습니다.
    배, 사과, 샤인머스캣을 주로 사먹어요.

  • 6. ..
    '25.9.26 6:41 PM (192.169.xxx.35)

    명절 앞두고 늘 물가가 올랐어요.
    올해 너무 덥고 비도 많이 와서 야채 가격이 비쌀줄 알았더니
    별로 안비싸요.
    애호박이 1500원, 파 한단이 2500원.
    돈 풀어서 오른다고 좀 하지마요. 양심도 없으시네요.

  • 7. ㅁㅁ
    '25.9.26 6:43 PM (112.187.xxx.63)

    올 추석은 늦어서 무등등이 폭등없을거라더니
    그말 맞던대요
    과일도 한 이년 공포스럽던거 햇사과나오며 양호이고

  • 8. 원글
    '25.9.26 6:44 PM (211.234.xxx.127)

    ..
    '25.9.26 6:41 PM (192.169.xxx.35)
    명절 앞두고 늘 물가가 올랐어요.
    올해 너무 덥고 비도 많이 와서 야채 가격이 비쌀줄 알았더니
    별로 안비싸요.
    애호박이 1500원, 파 한단이 2500원.
    돈 풀어서 오른다고 좀 하지마요. 양심도 없으시네요.
    .........

    체감한지 몇달됐어요 최근급느낀게 아니고요 고로 명절과 상관없고요 아직 추석장도 안봤어요 다음주초 갈 예정

    돈풀어 통화량이 늘어나면 물가 오르는건 상식아닌가요?
    학창시절 안배우셨나요
    이거랑 양심이랑 뭔 상관인가요?? 이상한 분이네요

  • 9. . ..
    '25.9.26 6:59 PM (223.38.xxx.247)

    온국민이 가난해졌어요

  • 10. Oooo
    '25.9.26 7:07 PM (211.208.xxx.221)

    지금도 비싸지만 작년 이맘때보다는 나아요. 그때 양배추, 토마토 사과 호박같은거 진짜 비쌌는데.
    샤인머스켓도 저렴한 편이고 배가 작년에 진짜 비쌌는데 올해는 좀 저렴한 것 같아요

  • 11. ....
    '25.9.26 7:09 PM (223.38.xxx.238) - 삭제된댓글

    점점 더 장보기 무서워져요.

  • 12. 한살림
    '25.9.26 8:02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롤케익, 갑자기 크기가 3분의 2로 줄고 갑은 살짝 올랐어요. 깜놀
    상대적으로 재료대비 싼 가격이었어서 이해는 하는데 놀라워요.

  • 13. 한실림
    '25.9.26 8:04 PM (211.211.xxx.168)

    롤케익, 갑자기 크기가 3분의 2로 줄고 가격은 살짝 올랐어요. 깜놀
    재료 대비 상대적으로 싼 가격이었어서 이해는 하는데 놀랐어요.
    다른 공산품들도 양이나 크기가 많이 줄었더라고요,.

  • 14. ,,,,,
    '25.9.26 8:08 PM (221.165.xxx.125) - 삭제된댓글

    이주전쯤 코스트코 훈제오리 세일해서 가져왔는데
    분명 세팩씩 팔았었는데 이제 두팩이더라구요
    가격 올리는거 눈치 보이니 양을 줄였구나 했어요
    33프로 인상인거죠 ㅜㅜ

  • 15.
    '25.9.27 11:44 AM (115.138.xxx.135)

    돈풀어 통화량이 늘어나면 물가 오르는건 상식아닌가요?
    학창시절 안배우셨나요.
    이거랑 양심이랑 뭔 상관인가요?? 이상한 분이네요.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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