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 있다 지구별에 와서
좀 살다 다시 어디로 돌아가는지..
종교는 있지만
신이 무슨뜻으로 생명이라는걸 만들었는지
알수가 없네요
어디에 있다 지구별에 와서
좀 살다 다시 어디로 돌아가는지..
종교는 있지만
신이 무슨뜻으로 생명이라는걸 만들었는지
알수가 없네요
신의 뜻이라뇨
절저히 dna의 명령일 뿐
내생각도 그래요
누가 신이 만들었다고 하던가요
아무런 의도도 없으니 '왜'도 필요없죠, 그냥 태어난겁니다
님도 어차피 죽을건데 밥은 왜먹나요. 그냥 오늘 죽어도 똑같은데 왜 살아요?
인생 많이 힘든가보네요
엄마아빠가 성관계해서 나왔죠 뭐ㅠㅠ.
부모가 뭐 대단한 세계관을 가지고 했겠습니까?
각 개체는 순간의 삶에 불과하지만
그래서 자연의 섭리로 종족번식의 본능이란게 있죠
걍 태어난거죠 이유는 없어요
그래서 허무하기도 하지만
그래서 본인이 의미를 만들고 부여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 같아요
요즘 햇살이 좋고 시원한 바람에 나뭇잎들이 마구 흔들리면 별들이 반짝이는 것 같아요. 아 이렇게 아름다운 걸 보다니 살아있으니 좋은게 있구나 싶어요
님 같은 사람도 있고
죽을때 여한이 없는 사람도 있고
태어나고 죽는게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살았냐가 중요하겠죠.
살아있으니 살아갈뿐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한에서 본인 소신껏 살아가야죠
살아있으니 살아갈뿐
남에게 피해주지는 않겠지만
피해를 보면서 사니 문제죠
삶에 애착 많은 인간들이 남에게 피해주는것 같아요
삶이 유한하니까 시리도록 아름다워요 그래서 신이 인간을 질투한다고
삶이 유한하니까 시리도록 아름다운 거 그래서 신이 인간을 질투한다고
서로 얽힌 감정을 풀기 위해서?
업을 주고 받아야해서 태어나고 만난다네요
교회에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인간을 만들었다고 말을 합니다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믿음이 생기지 않고
인간을 만든 이유가 이해가 안되네요
그래도 교회 다니면서 큰마음으로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고 있고 예전보다는 좋은 사람으로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습니다
죽은후에 심판도 없고 끝이라도 괜찮은 사람으로
살다가 떠나고 싶네요
인간을 만들어 놓고 심판은 왜 또 한대요?
심보가 고약하구만
마음가짐일뿐이죠.
모든것을 무용하게 만드는.
그런 무용한 것들을 구해야 잘 살 수 있어요.
내 마음 그릇이 작다면 작은일에도 기쁨을 느끼겠죠.
그릇이 크면 무엇이 있어도 허전하겠죠.
그리고 생명은 신이 만든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연발생이라고 생각하지만 만일 신이 만들었다해도 처음 만든 인간만 책임지면 되지 태초부터 지금까지 생겨난 모든 인간을 책임질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해요.
인간도 내 자식정도나 책임지지 자손대대 책임지며 사는것도 아니잖아요.
생명이 자연발생이 될수없죠
인간은 개미새끼 한마리도 만들 능력도 없고..
저절로 이 수많은 생명이 태어날수가..
원시스프얘기 못들으셨나요?
진화생물학에서는 자연적으로 생명이 발생합니다.
물론 창조론에서는 하나님이 만들었다고 하지요.
인간이 왜 개미새끼를 만드나요?
인간은 인간 아기를 낳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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