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멜라니아 옆자리 앉을 기회를 놓쳤다고?
https://x.com/mofa_kr/status/1971404111863255492?s=46&t=Yt8lTEkc7mdRrPLSs_Tqqw
사실은 이렇습니다
멜라니아 옆자리 앉을 기회를 놓쳤다고?
https://x.com/mofa_kr/status/1971404111863255492?s=46&t=Yt8lTEkc7mdRrPLSs_Tqqw
중앙일보 실수로 오보한거 맞나?
극우들 문제
팩트체크도 못하는 수준 ㅉㅉㅉ
오보는 무슨 오보요?
ㅋㅋㅋㅋㅋ
[바로잡습니다]
9월 25일자 “멜라니아 옆 비어 있던 ‘한국’ 자리…” -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1982?sid=102
주최자 멜라니아는 유엔총회 참석해서 자리에 앉아있는동안 김혜경은 멜라니아 만나러 리셉션에 갔다구요???
의도가 있어보이는데 뭔 오보
일래야 해요 당하지 말고 할말하는 잼프 정권
좋아요
변명이 더 이상
주최자 멜라니아는 유엔총회 참석해서 자리에 앉아있는동안 김혜경은 멜라니아 만나러 리셉션에 갔다구요??? 22222
대통령실에서 일정 잘못 짜서 유엔 총회 안간거구만
오보는 무슨
그럼 유엔은 아예 오지도 못하는 사람 자리를 저렇게 미리 팻말까지 붙여놓고 마련해놓나요??
오보인가요??
멜라니아는 유엔총회 참석했는데 김혜경은 동시간에 멜라니아 주최하는 리셉션에 참석했다는게 말이 되요???
[언론, 무조건 비난부터 하는 못된 습성!]
ㅡ김혜경 여사 유엔 총회 관련 팩트체크 ㅡ
Q1.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 외교 기회를 놓쳤다는 주장의 사실 여부
사실이 아님.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주장
-트럼프 대통령 연설 : 오전 10시 9분 시작 (2번째 순서)
-이재명 대통령 연설 : 오후 12시 49분 시작 (7번째 순서)
☞두 정상의 연설 사이에는 약 3시간의 시차
☞정상 배우자들은 통상 배우자의 연설이 끝나면 바로 이석. 따라서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전 연설 직후 자리를 떠났으며, 오후에 연설한 이재명 대통령 시간에 같은 자리에 있는 것은 시차상 불가능.
Q2.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연설에 불참한 이유
다른 중요한 외교 활동에 참석
☞김혜경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되던 시간대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직접 주최한 '정상 배우자 공식 리셉션'에 참석.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여러 국가 정상 배우자들과 교류하고, 특히 APEC 회원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차기 APEC 정상회의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는 등 활발한 배우자 외교 활동을 펼치며 계획된 공식 일정에 따라 더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수행
요약
☞시차상 만남 불가: 두 정상 연설은 약 3시간 차이, 물리적으로 조우 불가능
☞별도 외교 활동: 김 여사는 동 시간대 멜라니아 여사 주최 리셉션에 참석, 더 활발한 외교 활동을 수행
최민희 의원 페북 펌
https://www.facebook.com/share/p/173TA1ugB5/
이런거 말도 안되게 변명할시간에 관세 어떻게 되었는지나 소상히좀 밝혀요.
잘된 협상이랬다가 계속 말 바꾸지말고....
[ 언론, 무조건 비난부터 하는 못된 습성!
■ 김혜경 여사 유엔 총회 관련 팩트체크 ■
Q1.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 외교 기회를 놓쳤다는 주장의 사실 여부
사실이 아님.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연설 : 오전 10시 9분 시작 (2번째 순서)
● 이재명 대통령 연설 : 오후 12시 49분 시작 (7번째 순서)
☞두 정상의 연설 사이에는 약 3시간의 시차
☞정상 배우자들은 통상 배우자의 연설이 끝나면 바로 이석. 따라서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전 연설 직후 자리를 떠났으며, 오후에 연설한 이재명 대통령 시간에 같은 자리에 있는 것은 시차상 불가능.
Q2.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연설에 불참한 이유
다른 중요한 외교 활동에 참석
☞ ● 김혜경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되던 시간대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직접 주최한 '정상 배우자 공식 리셉션'에 참석.
☞ ●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여러 국가 정상 배우자들과 교류하고, 특히 APEC 회원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차기 APEC 정상회의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는 등 활발한 배우자 외교 활동을 펼치며 계획된 공식 일정에 따라 더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수행
요약
☞시차상 만남 불가: 두 정상 연설은 약 3시간 차이, 물리적으로 조우 불가능
☞별도 외교 활동: 김 여사는 동 시간대 멜라니아 여사 주최 리셉션에 참석, 더 활발한 외교 활동을 수행
최민희 의원 페북 펌
https://www.facebook.com/share/p/173TA1ugB5/
제대로 읽어요. 우기지말고. . 어떻게든 물어뜯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있네 진짜
[언론, 무조건 비난부터 하는 못된 습성!]
■ 김혜경 여사 유엔 총회 관련 팩트체크 ■
Q1.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 외교 기회를 놓쳤다는 주장의 사실 여부
사실이 아님.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주장
● 트럼프 대통령 연설 : 오전 10시 9분 시작 (2번째 순서)
● 이재명 대통령 연설 : 오후 12시 49분 시작 (7번째 순서)
☞두 정상의 연설 사이에는 약 3시간의 시차
☞정상 배우자들은 통상 배우자의 연설이 끝나면 바로 이석. 따라서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전 연설 직후 자리를 떠났으며, 오후에 연설한 이재명 대통령 시간에 같은 자리에 있는 것은 시차상 불가능.
Q2.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연설에 불참한 이유
다른 중요한 외교 활동에 참석
☞ ● 김혜경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연설이 진행되던 시간대에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직접 주최한 '정상 배우자 공식 리셉션'에 참석.
☞ ● 이 자리에서 김 여사는 여러 국가 정상 배우자들과 교류하고, 특히 APEC 회원국 정상 배우자들에게 차기 APEC 정상회의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는 등 활발한 배우자 외교 활동을 펼치며 계획된 공식 일정에 따라 더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외교 활동을 수행
[ 요약 ]
☞ 시차상 만남 불가: 두 정상 연설은 약 3시간 차이, 물리적으로 조우 불가능
☞별도 외교 활동: 김 여사는 동 시간대 멜라니아 여사 주최 리셉션에 참석, 더 활발한 외교 활동을 수행
최민희 의원 페북 펌
https://www.facebook.com/share/p/173TA1ugB5/
오보에 대한 배상 책임은 없는 건가요?
아직 입법 전인가?
가짜뉴스는 해당언론사 1년 매출의 10배를 과징금으로 부과하는 강력한 법이 있어야할텐데
멜라니아가 뭐라고..언론사가 멍청하게..?..
우리가 트럼프한테 당하는것도 짜증나고. 서러운데..?
멜라냐갸 뭐라고..?.. 학씨..? 조중동이 늘 하던짓 그대로 구만.?..ㅉㅉ
트럼프 연설 끝나고 나간 사람 많아요
그래서 이재명 연설 현장이 그렇게 텅텅 빈거예요
김혜경한테 누가 이재명 연설할 때까지 앉아있으라고
했나요?
멜라니아 옆자리니 트럼프 연설할 때 앉아있다 중간에 나오면 되는거지
남들도 다들 그렇게 했어요
김혜경이 멜라니아 리셉션간거 사진좀 뿌려봐요.
김밥사러간 사진말고
멜라니아는 유엔총회 앉아 있었는데, 김혜경은 멜라니아 만나러 리셉션가는 도중이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김혜경은 아예 처음부터 유엔총회 참석을 안한거네요. 트럼프등 다른 정상들 벌표할때도 없고
이재명 연설도 참석안하고.
그럼 한인상점도 가고 책방도 가고 멜라니아 리셉션도 가고 같은날 다 했다구요?
멜라니아는 유엔총회 앉아 있었는데, 김혜경은 멜라니아 만나러 리셉션가는 도중이라고 말도 안되는 변명을
김혜경은 아예 처음부터 유엔총회 참석을 안한거네요. 트럼프등 다른 정상들 발표할때도 없고
이재명 연설도 참석안하고. 영부인들도 총회 참석하는게 관례라고 합니다.
그럼 한인상점도 가고 책방도 가고 멜라니아 리셉션도 가고 같은날 다 했다구요?
이재명과 김혜경은 트럼프 만찬도 안가고.. 강경화장관 만나고 ㅠㅠ
멜라니아없는 멜라니아 리셉션에서 배우자외교.
멜라니아없는 멜라니아 리셉션에서 배우자외교.
-----
대통령실이
대통령만큼 일을 잘하지 못하네요.
여기 보세요
https://x.com/genius_ming/status/1971339667095290301?s=46&t=Yt8lTEkc7mdRrPLSs_...
멜라니아가 그 자리에 있던 건 트럼프 연설때 ㅡ트럼프는 2번째로 연설. 그 시간에 김혜경이 그 옆 자리에 왜 있어야???
우리 대통령은 7번째로 연설. 그 시간대가 멜라니아 주최 리셉션과 겹쳐서 참관 못함.
김혜경여사가 영부인들 모임에 간 사진은 없나요?
멜라니아가 주재했다는 그 리셉션이요. 그때 사진들은 왜 안뿌리는지, 못봤네요. 보신 분?
대통령실에서 멜라시아 옆자리인지도 몰랐다는 것도 오보인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54782 | 슬로우 러닝초보에요 5 | 초보 | 2025/10/08 | 2,681 |
| 1754781 | 이루어질지니 난해하네요 4 | ..... | 2025/10/08 | 3,098 |
| 1754780 | 호텔왔는데 6 | 아들넘 | 2025/10/08 | 3,862 |
| 1754779 | 쇼팽컴피티션 2라운드 진출! 4 | .. | 2025/10/08 | 1,709 |
| 1754778 | 이런식 말하는 사람 어때요? 37 | 여행중 | 2025/10/08 | 7,203 |
| 1754777 | 좀 이따 등산가는데요 4 | 알려주세요 | 2025/10/08 | 3,344 |
| 1754776 | 압박이 불러온 기술의 선택 6 | 기술독립 | 2025/10/08 | 3,355 |
| 1754775 | 전기장판과 고양이 3 | 고양이 | 2025/10/08 | 2,620 |
| 1754774 | 가정교육 못 받은 티 나는 거 뭐가 있을까요? 36 | ㅇㅇ | 2025/10/08 | 9,896 |
| 1754773 | 화제의 비비고 신상 18 | ㅇㅇㅇ | 2025/10/08 | 11,867 |
| 1754772 |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 순간 TOP4 30 | ........ | 2025/10/08 | 21,681 |
| 1754771 | 라코스테 세일 자주하나요? 2 | ... | 2025/10/08 | 3,242 |
| 1754770 | 넷플. 조용한 희망 보신 분 10 | ㅇㅇ | 2025/10/08 | 4,015 |
| 1754769 | 수영계의 1타강사 6 | 물개 | 2025/10/08 | 5,283 |
| 1754768 | 아들 군대 보낸 엄마의 넋두리 17 | 건강 | 2025/10/08 | 6,731 |
| 1754767 | 미싱으로 옷.소품 만드시는 분 계시죠? 6 | 거북이 | 2025/10/08 | 2,221 |
| 1754766 | 채식주의자가 뚱뚱한 이유 11 | 식단 | 2025/10/08 | 7,186 |
| 1754765 | 분당 풍림아이원 잘아시는분 7 | 전세 | 2025/10/08 | 2,490 |
| 1754764 | 박경림과 김혜수 보면 진짜 미스테리한 점이 뭐냐면요 25 | 신기하다 | 2025/10/07 | 20,375 |
| 1754763 | [팩트체크] "추석 차례 지내요" 응답, 10.. 11 | 123 | 2025/10/07 | 3,447 |
| 1754762 | 임은정 마약수사 결과는 언제 나올까요? 9 | 마약수사 | 2025/10/07 | 2,488 |
| 1754761 | 에브리봇 관계자분 5 | 부탁 | 2025/10/07 | 3,118 |
| 1754760 | 요즘 일본인과의 결혼 72 | 통일 | 2025/10/07 | 7,978 |
| 1754759 | EU도 철강 관세 50% 인상 21 | 포홀주주 | 2025/10/07 | 4,053 |
| 1754758 | 모텔에서 2일 묵으니 기분이 다운됩니다 34 | 숙소 | 2025/10/07 | 2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