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르몬의 영향이 분명히 있네요.

moe 조회수 : 3,384
작성일 : 2025-09-26 12:57:00

 

 

나이먹으니까

 

이성에 대한 생각이 안 드네요.

 

안정, 안전, 생존, 노후준비, 건강

 

이것에만 생각이 집중되게 되네요.

 

너무 신기해요.

 

이제와서 보니 불같은 사랑도 연애도

 

다 그나이대에  했어야하는거였던 거 같습니다.

 

사랑 못해보고 연애 못해본게 후회로남네요.

 

수도승도아니고... ㅠㅠ 

IP : 106.101.xxx.1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6 1:03 PM (122.44.xxx.13)

    다른 의미로 그래서 저는 다 늙어 불륜?하는 사람들 신기..
    도대체 어디서 저런 에너지가 나오는가...

  • 2. 공감해요
    '25.9.26 1:21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호르몬의 영향이 크지요.
    저도 그렇네요. 이성에 대한 뭐가 안 생겨요.
    다 늙어 불륜하는 사람들 진짜 대단하기는 하네요.

  • 3. ..
    '25.9.26 1:32 PM (118.235.xxx.213)

    호르몬이 전부..

  • 4. ...
    '25.9.26 1:37 PM (115.138.xxx.39)

    스치거나 만나야될 인연을 만나면 죽었던 호르몬도 다시 돌아요
    호르몬이 사라진게 아니라 스파크 튈 대상이 없으니 휴식상태
    그러니 70에도 연애하고 불륜도 하죠
    인체와 자연의 신비

  • 5. ph
    '25.9.26 1:46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왜요ᆢ 마지막 불꽃이 더 무서운 법

    걍 성욕을 제대로 못 풀고 살아 아무 상대에게나 껄떡대는
    그런 인간들 말고 (남녀 불문)

    중장년기에 불 붙은 사랑 ᆢ인생 최고의 짜릿함과 행복감이라고ᆢ

    여성은 윤활 작용의 한계가 있어 최대 60 이잰이겠지만 ㅜㅜ

  • 6. ph
    '25.9.26 1:46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요ᆢ 마지막 불꽃이 더 무서운 법

    걍 성욕을 제대로 못 풀고 살아 아무 상대에게나 껄떡대는
    그런 인간들 말고 (남녀 불문)

    중장년기에 불 붙은 사랑 ᆢ인생 최고의 짜릿함과 행복감이라고ᆢ

    여성은 윤활 작용의 한계가 있어 최대 60 이전이겠지만 ㅜㅜ

  • 7. ph
    '25.9.26 1:47 PM (175.112.xxx.149) - 삭제된댓글

    왜요ᆢ 마지막 불꽃이 더 무서운 법

    걍 성욕을 제대로 못 풀고 살아 아무 상대에게나 껄떡대는
    그런 인간들 말고 (남녀 불문)

    중장년기에 불 붙은 사랑 ᆢ인생 최고의 짜릿함과 행복감이라고ᆢ

    여성은 윤활 작용의 한계가 있어 최대 60 이잰이겠지만 ㅜㅜ
    (슬프당)

  • 8. ph
    '25.9.26 1:47 PM (175.112.xxx.149)

    왜요ᆢ 마지막 불꽃이 더 무서운 법

    걍 성욕을 제대로 못 풀고 살아 아무 상대에게나 껄떡대는
    그런 인간들 말고 (남녀 불문)

    중장년기에 불 붙은 사랑 ᆢ인생 최고의 짜릿함과 행복감이라고ᆢ

    여성은 윤활 작용의 한계가 있어 최대 60 이전이겠지만 ㅜㅜ

  • 9. 남자로안보임
    '25.9.26 1:58 PM (59.20.xxx.13)

    몇살이세요? 전 40대후반인데 50대 직장동료가 까페 20대 남자알바생 잘생겼다고 해 신기하더라구요.

  • 10. 재능이필요해
    '25.9.26 3:40 PM (203.142.xxx.241)

    사랑은 교통사고 같다고 하는데.. 나이가 사오십 훌쩍 넘더라도 말도 안되는 상대를 몇년동안 연정품고 애태워할수 있는 감정이 생길수도 있어요. 물론 대다수는 아니겠지만요.. 즉 나한테 없는 일이라고 남들에게도 없을거란 판단은 금물..

  • 11. ......
    '25.9.26 8:0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원글 님 몇 살이세요 ?폐경 하셨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707 비트코인도 오르네요 12 비트코인도 2025/10/06 3,784
1755706 혓바닥이 빨개져서 아플땐 어떻게해야할까요 4 ... 2025/10/06 1,150
1755705 냉부해 하니까 해외우회아이피들이 아주 14 냉부해 2025/10/06 2,870
1755704 (스포 ㅇ) 김풍 넘 웃겨요 ㅋㅋㅋ 27 ㅎㅎ 2025/10/06 6,320
1755703 조용필님 라이브일까요? 15 ... 2025/10/06 4,652
1755702 엄마 사진 잘 찍는 4 2025/10/06 1,650
1755701 오늘은 냉부해에 나폴리맛피아 안나와요?? 34 ... 2025/10/06 4,871
1755700 80세 아빠 심부전 10 2025/10/06 3,337
1755699 이연ㅂ 짜장 저는 그냥 그렇네요 1 라면 2025/10/06 1,537
1755698 70kg SOS 다이어트 7 .. 2025/10/06 2,869
1755697 나무도마 추천해주세요 7 도마 2025/10/06 1,973
1755696 외국 K팝 팬들이 언젠가는 조용필까지 찾아낼 것 같아요 8 .. 2025/10/06 2,880
1755695 냉부해 봤습니다 11 부자되다 2025/10/06 4,358
1755694 삼성 HBM 고객사 美 AMD, 오픈AI에 AI가속기 대량 공급.. 6 ㅇㅇ 2025/10/06 2,503
1755693 단란한 가족은 저만의 욕심 24 혼자 2025/10/06 6,230
1755692 일본 노벨상을 대단하게 여기는 분께(수정) 168 지나다 2025/10/06 6,085
1755691 조용필 오늘 방송 유튜브에 올라왔어요. KBS공식 12 다시보세요... 2025/10/06 2,876
1755690 조용필님 노래중에 세월 아세요? 4 2025/10/06 1,783
1755689 올해 추석의 하이라이트는 조용필 공연 같아요 10 .. 2025/10/06 2,400
1755688 꺄악2. 킬리만자로의 표범 7 멋져부러잉~.. 2025/10/06 2,026
1755687 조용필..행복하고 벅차고 슬퍼요. 16 가왕에게 2025/10/06 4,411
1755686 갱신청구권했는데 확정일자는 2 전세 2025/10/06 1,430
1755685 냉부해 재밌네요 ㅎㅎ 13 2025/10/06 3,997
1755684 조용필은 시를 노래로 해석하는 예술가같아요 11 아 감동 2025/10/06 2,220
1755683 대통령이재명 한국음식 알리기위해서 나왔군요 13 바이 코리아.. 2025/10/06 3,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