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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장 언제 보실 건가요

명절 장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5-09-26 11:21:50

명절이 길어서 언제 볼지 고민이네요

다음주말에 볼 지 조금씩 주문을 미리미리 할지

명절이라고 뭐 대단히 하는 건 아닌데

시어머니 (연로, 치매 초기 증상) 시누(이혼 15년정도 내내 시엄마랑 함께 살고 있음) 도 오고 하니

뭐라도 해야 하는 게 있고

시아버지 돌아가신 지 5년 되었는데 남편이 본인은 서울사람인데 본인 아빠가 경상도라고 자기도 경상도 사람이라고 믿고 6~70년대 방식 그대로 사는 사람이라

아. 명절이 그리 싫지 않은데

장을 언제 볼지 고민이네요 

 

IP : 112.216.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6 11:33 AM (175.213.xxx.244)

    대소가 커서 저는 이미 시작했어요.
    생선 말리고 있고
    건조기 들이니 날이 더워도 맘이 놓이네요.
    닭고기 조림도 해서 냉동실 넣어놨구요.
    문어도 삶아서 냉동실 보내줬어요.
    한과 배송은 어제 왔고.
    생선 물좋고 싼건 수산시장이 어쩔수 없고요.
    닭고기는 토종닭18호 기준은 동네마트가 저렴하고.
    일반 토종닭이나 일반닭은 대형마트가 저렴합니다.
    소량 이거 저거 한번에 장보시려면 대형마트가 가장 나은 선택지 같았어요.
    과일이나 고기는 다들 형편따라 가격이 달라서 추천은 안하겠어요.

  • 2. 응니
    '25.9.26 12:01 PM (211.206.xxx.191) - 삭제된댓글

    문어 삶아서 냉동실 어떻게 보관하나요?
    건져서 넣었다가 해동하면 되는 거죠?

  • 3. ....
    '25.9.26 12:03 PM (1.241.xxx.216)

    어머니 갈수록 연로하실 거고 치매도 계속 진행될 텐데
    시누랑 같이 맛있는 외식 하시면 안 되나요???
    외식하고 집에 와서 다과하세요
    모두가 다 편하고 즐겁고 만나면 반가워야 그게 명절이지요
    어머니 심해지시면 외식도 힘들어요
    꼭 원글님 손 빌어서 경상도 흉내 낼 필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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