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할랑 말랑하는 소고기. 어떡할까요?

ㅇㅇ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25-09-26 10:49:12

구이용. 냉장고 싱싱칸 일주일. 갈변했고 냄새 살짝. 씻어서 구워먹을까요? 

IP : 59.10.xxx.5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6 10:50 AM (222.113.xxx.251)

    매실 있음 함께 드시고요

  • 2. ..
    '25.9.26 10:5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버려요.

  • 3. ??
    '25.9.26 10:50 AM (118.235.xxx.254)

    일주일만에 안 상해요
    걍 산소접촉으로 색변한거

  • 4. ...
    '25.9.26 10:51 AM (58.145.xxx.130)

    버리기 아까우면 일단 살짝 씼어서 술, 마늘, 후추같은 밑간 딥따 해서 누린내, 비린내 좀 제거하고나서 진한 양념을 딥따 넣어서 양념구이로 하세요
    그나마 맛을 감추고 먹을만해질 거예요

    그래도 자신 없으면 과감히 버리세요

  • 5. 소고기
    '25.9.26 10:51 AM (59.1.xxx.109)

    무국 ᆢ ㆍㆍ

  • 6. ..
    '25.9.26 10:53 AM (222.117.xxx.76)

    구워보세요

  • 7. 제일
    '25.9.26 10:54 AM (211.235.xxx.173)

    좋은건 데쳐서 카레 넣는거더라구요
    카레향이 진해서 냄새 없어지고 구이용 부드러워서
    카레넣음 좋아요

  • 8. 물에
    '25.9.26 10:55 AM (220.117.xxx.35)

    잘 씻어 양념 특히 매실액 마늘 많이 넣고 구워 드세요

  • 9. 버리세요
    '25.9.26 10:55 AM (220.121.xxx.83)

    식당서 그런 고기를 주었나봅니다.
    먹고 장염걸려서 지금 2주째 고생중.
    식당서는 자기네 보험들은거로 병원비는 해결 중입니다.ㅜㅜ
    과감히 버리세요.
    먹고 자신도 식구들 탈나면 몇배의 손해와 건강 해칩니다.

  • 10. 11나를사랑하자
    '25.9.26 10:56 AM (218.48.xxx.219)

    핏물빼면 냄새 사라져요
    국이나 카레
    조리해드세요

  • 11. ㅇㄹㅇㄹ
    '25.9.26 11:03 AM (211.184.xxx.199)

    한번 씻어보고 냄새나면 버려요

  • 12. 먹었다치고
    '25.9.26 11:04 AM (203.128.xxx.79)

    버리세요
    명절밑에 탈나면 고생해요
    냄새가 이미 난다는건 상한거죠뭐

  • 13. 버려요
    '25.9.26 11:07 A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냄새까지 나는데 그걸 어떻게 먹나요?
    버리세요.

  • 14. ???
    '25.9.26 11:14 AM (104.28.xxx.45)

    세균이 수용성인가? 왜 다 고기를 씻으래 ㅋㅋㅋ

  • 15.
    '25.9.26 11:17 AM (221.138.xxx.92)

    냄새나면 버리세요.
    6.25전쟁통도 아니고 왁 그런걸 씻어 먹어요 ㅜㅜ

  • 16. ....
    '25.9.26 11:21 AM (1.228.xxx.68)

    그냥 버려요

  • 17. ...
    '25.9.26 11:23 AM (180.66.xxx.51)

    이런 고민이 들 때는 버리는 게 맞는 것 같아요.

  • 18. 포에버문
    '25.9.26 11:39 AM (175.214.xxx.135)

    그럴 경우 작게 잘라서 물에 바락바락 핏물 씻어내고 국간장, 참기름, 후추, 마늘 넣고 볶다가 국 끓입니다.

  • 19. 약값이
    '25.9.26 12:58 PM (211.234.xxx.188)

    더 들어요
    걍 버려요

  • 20. 오노
    '25.9.26 1:08 PM (58.235.xxx.21)

    버려요!!!!!!!!!!!!!!!
    장염 걸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그 경험자

  • 21. 오노
    '25.9.26 1:09 PM (58.235.xxx.21)

    핏물 안나오게 다 닦고 간장 넣고 볶아서 먹었는데
    냄새도 안나고 맛있었는데... 결론은 장염 걸렸어요ㅠ
    고기는 진짜.. 사서 바로 먹어야해요ㅠㅠ
    진공포장에 날짜도 지난거 아니어서 먹은건데..

  • 22. 씻어서
    '25.9.26 1:56 PM (125.187.xxx.5)

    장조림 하니까 맛있었어요.
    맛술이나 소주, 후추, 생강도 넣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982 비 지겹게 자주 내리네요 7 ... 2025/10/06 3,455
1756981 산재와의 전쟁' 후폭풍 … 일용직 1만9천명 줄었다 13 .. 2025/10/06 2,420
1756980 안동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셔요~ 2 안동 2025/10/06 1,474
1756979 장동혁 아버지가 목사라는데 14 2025/10/06 4,886
1756978 내일.. 이케아 붐빌까요? 7 ... 2025/10/06 2,171
1756977 뜬금없지만 마이클잭슨 배드때 댄져러스때 넘 잘생겼어요 1 ㅅㅌㄹ 2025/10/06 1,905
1756976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주는 식당 9 환경 2025/10/06 4,056
1756975 쇼팽 콩쿠르 이효-이혁 연주합니다 응원좀 22 라이브 2025/10/06 2,286
1756974 장례치를비용없어서 냉장고에 시신 넣어둔 아들 4 궁굼 2025/10/06 4,838
1756973 연휴에 집전화 돌리는 야당분들 1 @@ 2025/10/06 1,051
1756972 남편의 남동생 뭐라부르세요 24 호칭 2025/10/06 6,720
1756971 부럽네요 저도 명절에 친정부모님과 여행가고 싶은데 4 ㅇㅇ 2025/10/06 2,239
1756970 정말 가을비가 오네요.. .. 2025/10/06 1,445
1756969 추석당일인데 *마트 갔다가 사람 많아 놀라고 왔어요 12 명절 2025/10/06 6,390
1756968 너 일하기 싫어서 우리집에 오기 싫어하는거지?라고 말한 시모 23 ... 2025/10/06 7,429
1756967 냉부 본방사수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감사한사람 32 2025/10/06 3,397
1756966 내일 오실 손님께서 간경화가 있으세요. 음식 질문 6 손님 2025/10/06 1,904
1756965 50대고혈압약 시작한분 24 2025/10/06 3,523
1756964 중국이 미국 이길까요 27 ㅗㅗㅎㄹㄹ 2025/10/06 3,884
1756963 시어머니되면 명절문화 뜯어고치려고 했는데 40 ... 2025/10/06 16,662
1756962 제습기 구매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해주세요 13 요청 2025/10/06 1,555
1756961 은중과 상연, 상연이 머리 하고 싶어요. 2 ... 2025/10/06 3,148
1756960 부산 여행 후기 3 더비거 2025/10/06 2,867
1756959 춘천 닭갈비 골목도 폐업 엄청했군요 3 ........ 2025/10/06 3,756
1756958 혼자 후쿠오카 당일치기 한 이야기♡ 29 1301호 2025/10/06 5,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