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알아두면 유익한 건강상식(치질예방)

흠...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25-09-26 10:18:39

여기 오시는 분들이야 뭐 검색 능력도 있으시고 하니 일반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검색을 해도 발견할수 없는 내용이니까 알리는것도 유익하다 싶어서요

각설하고..

변비에 시달리시는 분들이 더러 계시는걸로 아는데요.

문제는 변비로 인해 빚어질수 있는 2차 피해를 최소화 하는 방법은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다는

생각입니다.

치질의 주요 원인은 딱딱하게 굳은 변이 항문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과도하게 늘어난 조직으로

인해  혈관이 손상되고 그 손상된 혈관으로 인해 유출되는 혈액이 주변 조직을 부풀게 만드는

증상인것은 다들 아시겠죠?.

이렇게 조직이 부풀어 오른상태에서 가라 앉기전에 또다시 배변 활동이 일어나면서

조직을 터뜨리면 출혈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런경우 적절한 치료가 되지 못하고 방치되면

상처부위가 오염되고 염증으로 진행되다가 치루단계 까지 이행되면 처치가 무척 성가시게 됩니다.

치루라는 것은  염증이 발생하면서 피부 안쪽으로 궤양을 형성하는 질환입니다.

예전에 관련 자료를 조사해 본적이 있었는데 궤양이 몇센티 깊이까지  동굴을 만들면서

진행되어 갔더라구요.

이런경우 수술을 하더라도 결코 가벼운 수준은 아닐것입니다.

이렇게 마냥 가볍게 여기고 대처할수 없는것이 항문관련 질환인데요.

가장 쉬운 방법으로 변비증상을 개선하면 되기는 합니다만.

평소 변비 관리에 소홀했다 하더라도 아무 문제 없이 배변활동을 할수 있는 방법이

있더라는 거죠

어떻게?

배변을 위해 힘을 주고 있는 상태에서 굳은 변이 항문을 통과하려고 할때 괄약근에 힘을 팍 주세요.

항문이 오므려 들면서 압력이 형성되니까 배출중인 변의 부피를 줄일수 있습니다.

그런데..계속 힘을 주고 있으면 변이 배출되지 못하니까 적당한 간격으로 죄였다 풀었다..

제가 이 방법을 발견한 이후로 한번도 항문 주변 조직이 부풀어 올랐다거나 한적이 없어요.

그 전에는 어김없이 조직이 부풀어 올라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했었는데 말이죠.

여기서 치질관련 게시글이 발견 될때 마다 댓글로 몇번 공유하긴 했는데 지극히 제한적인

공유가 되고 만다는 문제가 좀 있더라구요.

그리고 배변 활동중 보다 원활한 배출을 위해서 윤활작용을 도와줄수 있는 물질을 미리 주입한뒤

배출하면 되는데 마땅한 방법이 없잖아요

그래서 과거의 저는 치료용으로 개발된 항문용 좌약을 활용 했었습니다.

변비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변의가 오면 화장실에서 좌약부터 투입하여 그것이 윤활작용을

하도록 만드니까 조직 손상을 최소화 할수 있었던 거죠.

이것의 좋은점은 항문질환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제품이다 보니 용이하게 주입이 가능하도록

팁이 부가되어 있다는 것이고 또 항문조직이 부풀어 올라 외부로 돌출되어 있는 상태였어도

꾸준히 투입하니까 며칠만에 콩알 크기만하던 조직이 팥알 수준으로 작아지게 되고

배변때 마다 좀 위험하다 싶으면 괄약은을 활용하다보니 언제부터인가 아예 없어진것 같더군요.

IP : 121.127.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6 10:33 AM (61.82.xxx.210)

    고맙습니다
    잘 읽어보고 실천해볼께요

  • 2. the
    '25.9.26 10:41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이따 읽으려고요

  • 3. ..
    '25.9.26 12:08 PM (1.216.xxx.140)

    알아두면 유익한 건강상식(치질)

    감사합니다

  • 4. 복진맘
    '25.12.11 4:52 PM (59.14.xxx.121)

    고맙습니다 도움되는 정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023 주식을 공부한다는게 뭔가요 27 수박바 2025/09/28 4,594
1746022 “호남에는 불안나나” 김정재 “사투리탓” 2 미친 2025/09/28 2,056
1746021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적이 있나요? 18 ........ 2025/09/28 4,789
1746020 김밥썰때 빵칼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22 김밥좋아 2025/09/28 6,743
1746019 강아지 강아지 7 이밤에 그리.. 2025/09/28 1,890
1746018 현재 카카오 내부 분위기 16 2025/09/28 19,993
1746017 멀티프로필 카톡 2025/09/28 1,321
1746016 제가 명품 주얼리좀 사보려했더니 가격 인상한다네요 5 인상 2025/09/28 2,568
1746015 올리브유 선물 별로인가요.. 13 궁금 2025/09/28 3,475
1746014 한살림 사골곰국 어떻게 드세요? 5 .. 2025/09/28 1,771
1746013 이거 많이 먹인건가요? 여고생 10 2025/09/28 3,026
1746012 10년 전에 상위권 여상 입학생 평균 성적 중학교 내신 상위 4.. 15 ㅇㅇ 2025/09/28 2,922
1746011 강쥐도 아닌데 나도 털갈이 하나 1 2025/09/28 1,175
1746010 지금 분당 평균이 28층인데 재건축 가능해요? 17 2025/09/28 5,478
1746009 농심 멸치 칼국수 라면.... 7 라면 2025/09/28 3,727
1746008 두피에 두피전용앰플이나 에센스 바르시나요? 9 ... 2025/09/28 1,412
1746007 덜 나이들어보이는 안경테, 추천부탁드려요~~ 5 50살 2025/09/28 2,246
1746006 매매계약 파기 할까해요 2 .. 2025/09/28 3,272
1746005 해외여행 가도 한식생각 안나요 16 ㅇㅇ 2025/09/28 3,474
1746004 골프 접은 남편 41 지나가다 2025/09/28 16,273
1746003 이거 보셨어요? 국중박 분장놀이 대회 6 ㅇㅇ 2025/09/28 2,392
1746002 아들맘은 본인이 딸이라 차별 받아서 아들이 좋대요 8 2025/09/28 2,060
1746001 연금저축 IRP IAS 같은 증권회사에서 만들까요 3 ... 2025/09/28 1,885
1746000 카톡 대체재나 만들었으면 4 ㅁㄴㅁㅈㅎ 2025/09/28 1,448
1745999 요즘 명문 상업고등학교들 미달날 정도로 인기가 없다더라고요 15 ㅇㅇ 2025/09/28 4,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