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는 3순위다. 자식에게 집착하지말아라...???

행복한하루 조회수 : 3,244
작성일 : 2025-09-26 09:13:12

사망하면 제일 아픈순위가 

1위 자식 , 2위 배우자 , 3위 부모 

내입장에서는 자식이 1순위 

자십입장에서는 부모가 3위라는거죠 

 

전 이말에 공감하는데요..

아마도 부모가 오래살다가셨고 

배우자는 뭐,,가면 허전할것 같고.. 

그래서 공감하는건지?? 

성인자녀 연락 잘 안와도 섭섭해하지 않을거에요 

IP : 125.132.xxx.15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의지가 아니고
    '25.9.26 9:17 AM (61.105.xxx.165)

    내 위치가 상대방에게 어떠하든
    맘 가는대로 맘껏 사랑할래요.
    그렇게 살라고 마음이 셋팅된 채로 태어난 듯.
    하지만
    집착말라는 말엔 동의

  • 2. ㄷㄹㅅ
    '25.9.26 9:30 AM (106.101.xxx.6) - 삭제된댓글

    주위에 범죄자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보호해야 하네요

  • 3. . . .
    '25.9.26 9:33 A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부모의 사망은 순리적인것이고, 예측 가능하지만,
    어느 부모가 내 자식의 사망을 내가 볼거라 생각하나요
    자식의 사망은... 살면서 경험하면 안되는 일이라 생각해요.
    당연히 가장 충격적이고 가장 아픈일일 것.

  • 4. .....
    '25.9.26 10:18 AM (1.241.xxx.216)

    저 순위가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냥 자연의 섭리요
    자식은 내가 책임져야할 존재이고
    배우자는 동반자이고
    그 자식과 배우자를 만나기 전의 상황에서
    부모를 잃는다면 하늘을 잃는 것과 같을 것이고요
    보호를 받고 있는 상태인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태인가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그걸 못받아 들이면 독립한 자녀에게
    섭섭하네 괘씸하네 노여워지는 것이고요

  • 5. 신기하게
    '25.9.26 10:25 AM (223.38.xxx.35)

    사람의 인생이...일생이... 시간이 가면서 이렇게 바뀌어요.

  • 6. 당연하죠
    '25.9.26 10:39 AM (223.38.xxx.237)

    부모는 웬만큼 살았고 먼저 떠는게 순리니까요

  • 7. 나옹
    '25.9.26 11:07 AM (223.38.xxx.119)

    부모가 3순위인건 당연한 거고 자식이 1순위인 건 당연한 거 아닌가요. 내리사랑이라는 말이 그 뜻인데.

    자식에게 집착하지 말라는 건 음...
    그냥 자식에게 그대로 돌려받기를 원하지 말아라 그 정도로 이해할께요.

  • 8. ..
    '25.9.26 11:47 AM (202.20.xxx.210)

    전 남편이 먼저인데.. 제가 이상한가.. 아이 있지만 전 배우자가 우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819 런던의 대림동 모습이라는데 12 어hue 2025/09/26 5,741
1749818 국힘 나경원 5선의원 고발 14 이성윤의원님.. 2025/09/26 3,487
1749817 해외배송 빠르네요 2 2025/09/26 1,038
1749816 수의는 아니여도 1 2025/09/26 1,285
1749815 국내주식은 살때 ㅁㄱㅈㅎ 2025/09/26 1,342
1749814 사돈어른 돌아가셨을때 조의금은 어느 정도가 일반적인가요? 21 사돈 2025/09/26 5,059
1749813 신생아 젖꼭지 짜주나요? 13 네네 2025/09/26 2,627
1749812 유모차 휴대용 추천 부탁해요 2 선물 2025/09/26 690
1749811 카톡 업뎃하신 분들 어때요? 2 ,,,, 2025/09/26 1,518
1749810 카톡 업뎃 왤케 호들갑인지 몰겠네요 41 ?? 2025/09/26 5,032
1749809 엄마가 데이케어센타 죽어도 안간대요 21 .... 2025/09/26 5,558
1749808 李, 순차 통역 중 '쌩'…이준석 "상황 직언할 수행원.. 23 ... 2025/09/26 3,524
1749807 명절 장 언제 보실 건가요 2 명절 장 2025/09/26 1,709
1749806 이재명 대통령님 지지율 탄탄하네요(표본 3만명) 12 .. 2025/09/26 2,173
1749805 엠팍 퍼옴-카톡 업데이트 후 대참사 4 카톡 2025/09/26 2,854
1749804 사물함 자물쇠....비번 알수있는 방법 있나요? 2 세라 2025/09/26 1,018
1749803 회사에서 팽 당했을 때 참는 게 능사일까요? 2 수랑앙 2025/09/26 2,000
1749802 주식 초보에요 7 초보 2025/09/26 2,318
1749801 뉴욕증권거래서 한국 투자 설명회 연 대통령! 11 .... 2025/09/26 1,602
1749800 카톡 업데이트 안하면 내프로필도 업뎃안되나요? 5 .. 2025/09/26 2,163
1749799 문소리씨는 방송에서 남편 존대 좀 그만 썼으면 좋겠어요 49 개선 2025/09/26 12,214
1749798 김밥에 우엉 대신 새송이 괜찮네요 8 우엉 2025/09/26 2,222
1749797 식품안전나라_회수식품 등 알림서비스를 추천합니다. ** 2025/09/26 700
1749796 윤석렬이야기 1 윤석렬이야기.. 2025/09/26 1,650
1749795 아니 윤 젊어보이고 싶었나 헤어스타일 ㅎㅎ 11 2025/09/26 4,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