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저학년 아이 혼자 아파트 사우나

…… 조회수 : 4,636
작성일 : 2025-09-25 19:55:07

벌써 몇 번을 봤어요. 초등 저학년 남자아이 혼자 또는 형제끼리 사우나를 보내는 이유가 뭘까요? 지금 이 시간에요..

 

집 급탕비 아끼려고????

IP : 118.235.xxx.24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구
    '25.9.25 7:58 PM (104.28.xxx.24)

    규정위반이면 관리실에 건의하시고
    그게 아니면 님이 알빠에요?

  • 2. ……
    '25.9.25 8:00 PM (118.235.xxx.244)

    구질구질해서요.. 애가 혼자 씻고 싶어 가는 것 같진 않고
    부모가 시켜서 다녀오는 것 같아요..

  • 3. ㅐㅐㅐㅐ
    '25.9.25 8:00 PM (116.33.xxx.157)

    보호자없이 입장 가능한건지 궁금해요
    그런 기준이 없다면 그또한 문제라고 생각하고요

  • 4. ...
    '25.9.25 8:01 PM (115.21.xxx.164)

    저학년이면 위험할텐데 안전개념이 다른가봐요

  • 5. ..
    '25.9.25 8:03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그니까 구질구질하니 보기 싫다는거에요?
    애들 안전이 염려되는 것이 아니구요?

  • 6. 그게 왜
    '25.9.25 8:04 PM (180.68.xxx.158)

    구질구질해요?

  • 7.
    '25.9.25 8:05 PM (222.108.xxx.71)

    지금 딱 자기전에 애들 씻을 시간 아닌가요?
    저는 좋은거 같아요

  • 8. 좋네요
    '25.9.25 8:07 PM (121.190.xxx.190)

    무료라면 급탕비 아끼고

  • 9. ..
    '25.9.25 8:09 PM (122.43.xxx.44)

    우리 아파트는 초등은 보호자 없이 출입 못하더라고요
    사고의 위험도 있고 규정 강화가 필요해보입니다

  • 10. ..
    '25.9.25 8:11 PM (110.15.xxx.91)

    아이들 안전이 걱정되는 것이 아니고 구질구질해서 보기 싫다는 거예요? 아파트 규칙에 어긋난 거 아니면 님이 웬 참견?

  • 11. 그런데
    '25.9.25 8:16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애가 혼자 씻고싶어 가는 거 같진 않다는 생각의 근거는 있나요?
    안전을 위해서라면 초등생 이하는 보호자랑 사우나 시설 이용해야한다는 규정 만들자고 여론을 모으시고요ᆢ
    규칙 위반이 아니라면 뭐라고 할 이유가 있나요?

  • 12. ㅇㅇ
    '25.9.25 8:18 PM (59.30.xxx.66)

    구질구질 하네요

    안전이 우선인데 참 이상해요

  • 13. 어차피
    '25.9.25 8:22 PM (1.233.xxx.114)

    세대별 이용 횟수 있지않나요?
    그 횟수 내에서 쓰는거면 구질구질한건 아닌데..
    유료라면 더욱 그렇구요
    안전때문에 걱정일수는 있지만 그게 왜 구질구질한거죠?
    저희 남편도 퇴근하고 지금 커뮤니티 사우나 씻으러갔는데 ㅎ

  • 14. ㅎㅎ
    '25.9.25 8:27 PM (175.121.xxx.114)

    물값 아끼려고 유치원생이랑 목욕 싹 하고가는 엄마도봤어요
    아이 혼자 다니는건 위험함데

  • 15. ditto
    '25.9.25 8:28 P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저희 아파트에도 그런 아이들 꽤 있거든요 아예 올 때부터 잠옷 차림으로 와서.. 장난치거나 소란떨지 않으면 크게 나쁠 거 있나 싶어요
    오가는 길이 조심스럽기는 해요 지상으로 가는 길이 있지만 대부분 지하 주차장으로 가거든요 안전상 문제가 걱정되서 그렇지 그게 그렆게 구질구질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커뮤니티는 주민들이 많이 이용해야 살아납니다 매달 커뮤니티 시설 유지하는데 적지 않은 돈이 들어가는데 이용객들이 많을 수록 좋죠. 비록 미취학 아동은 무료이긴 하지만요. 위험하까봐 걱정이지 구질하다고 생각할 것 까지 있나요

  • 16. ㅇㅇㅇ
    '25.9.25 8:36 PM (210.96.xxx.191)

    급탕비아끼던 말던 그들의 당연한.권리니. 그걸 구질구질 하다할순 없죠.
    단 위험은 합니다. 애들이 와서 놀기때문에 좀 걱정은 되요. 저도 여러번 봤고. 한번은 아빠는 짐에서 운동 더 하고싶은지 초등 1학년쯤 되는남자애한테 혼자 사우나 가 있으라고 하더군요.

  • 17. ㅌㅂㅇ
    '25.9.25 8:40 PM (182.215.xxx.32)

    규정위반이 아니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 18. ..
    '25.9.25 8:47 PM (125.185.xxx.26)

    코스트코 시식가도 초딩도
    보호자없음 음식안줘요
    보호자 데려와야한다고

  • 19. ..
    '25.9.25 9:11 PM (125.240.xxx.146)

    우리 아파트는 헬스장 샤워실 다 중등부터 가능한데 원글님네 아파트는 초딩도 들어갈 수 있나요?
    보호자 있어도 초딩 유딩은 안돼던데

  • 20. .....
    '25.9.25 9:32 PM (221.165.xxx.251)

    저희아파트는 15세이상인데 거긴 다 되나보네요.

  • 21. 계모인가
    '25.9.25 10:52 P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그시간에. 집에서. 닦음되지
    혼자 위험하게 무식해보여요.
    관리실에 보호자 동반 문구 써달라 요청하세요

  • 22. ...
    '25.9.26 12:45 AM (1.241.xxx.7)

    이글 쓴 원글도 급탕비 아끼려고 거기 깄다가 만난거잖아요? 구질하다고 생각하면 본인도 마찬가지..

  • 23. 관리비
    '25.9.26 4:34 AM (140.248.xxx.4)

    사우나 쓰는 만큼 돈 내면 저런 일 없죠
    세대별 똑같이 내니 서로 불만.

    쓰는 사람만큼 돈 내는 건 원글이 싫죠?

  • 24. ??
    '25.9.26 7:31 AM (211.234.xxx.150) - 삭제된댓글

    애가 혼자 와서 안전이 걱정된다는 이해가지만 구질구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3421 800만 유튜버의 가장 맛있는 음식들 10 4 ........ 2025/10/24 5,644
1753420 건물 임대인이 임의로 다른사람에게 가게를 주인 동의 없이 넘길 .. 4 2025/10/24 1,956
1753419 강릉인데 엄청난 물폭탄 소리에 깼어요 14 2025/10/24 14,658
1753418 달려나가고 싶은 노래 팝송 1 진주 2025/10/24 1,494
1753417 KBS 김재원 아나운서 너무 눈물나네요 16 d 2025/10/24 22,918
1753416 조국혁신당, '이해민의 국정감사' - KBS 1 ../.. 2025/10/23 1,154
1753415 오세훈이 김영선에게 작업 걸었나보네요 8 ... 2025/10/23 5,829
1753414 아들껴안고 자면 너무 행복해요 23 2025/10/23 6,769
1753413 강대국들이 왜 부자가 된건지 8 jjhhg 2025/10/23 2,477
1753412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 1 2025/10/23 920
1753411 일본은 의료민영화 한다네요 10 .. 2025/10/23 3,276
1753410 아침마당 김재원 아나운서 나왔는데 4 유퀴즈 재방.. 2025/10/23 6,396
1753409 진짜 이딴것도 대통령이었다는게 너무 비현실적이네요 5 2025/10/23 2,702
1753408 영어유치원 24 허허허 2025/10/23 2,648
1753407 이혼숙려캠프. 남편 개쓰레기네요. 3 . . 2025/10/23 5,409
1753406 계엄한 주제에 민주당 타령 그만해요 37 .... 2025/10/23 2,501
1753405 미역줄기 데쳐서 볶나요? 5 ㄱㄴ 2025/10/23 2,619
1753404 수능까지 수업하시는 선생님께 1 고3맘 2025/10/23 1,818
1753403 제이미맘 겨울 버전 나만 뒷북인가요? 3 2025/10/23 2,956
1753402 두산 박용만 회장 대단하네요.......참 21 d 2025/10/23 19,974
1753401 요즘은 귀를 어디에서 뚫는지요 3 가을 2025/10/23 2,286
1753400 공무원인데 과장님이랑 싸우면 안되나요? 6 누오오77 2025/10/23 3,149
1753399 아이돌봄 일 해보신분 4 직업 2025/10/23 2,718
1753398 치아 미백에 대해 7 눈이 부시게.. 2025/10/23 3,274
1753397 요즘 팔순은 어떻게 하나요? 19 어머님 팔순.. 2025/10/23 5,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