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적 초창기 솔루션이었는데
시어머니, 애아버지라는 작자가
딸아이 앞에서 엄마를 험담하고 욕하니
아이도 눈치 보면서 엄마를 싫어했었죠.
그 집 엄마의 슬픈 표정이 오래 기억에 남아 있어요.
시어머니가 분가해 나가 집이 엄마 주도로 개편되었어야 하는데
애아빠라는 사람도 그렇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비교적 초창기 솔루션이었는데
시어머니, 애아버지라는 작자가
딸아이 앞에서 엄마를 험담하고 욕하니
아이도 눈치 보면서 엄마를 싫어했었죠.
그 집 엄마의 슬픈 표정이 오래 기억에 남아 있어요.
시어머니가 분가해 나가 집이 엄마 주도로 개편되었어야 하는데
애아빠라는 사람도 그렇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아! 혹시 예쁘고 착한 미용사 엄마요?
저도 항상 기억에 남아있어요
어찌 사는지 궁금하네요
가끔 생각나는 금쪽이 방송이에요
정말 지금 어찌 지내는지 궁금해요
방송 안나왔으면 그 엄마 억울해서 어찌 살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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