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도 집사기 어려웠다고 우기는

......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25-09-25 17:42:37

예전에도 집사기 어려웠다고 우기는 분들의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근로소득은 그대론데 부동산가격만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데 어떤 부분이 도대체 인정하기 싫은건지..

IP : 59.16.xxx.2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5 5:47 PM (175.197.xxx.135)

    어렵긴요
    진짜 민주당지지자들 뻔뻔한건 알아줘야해요
    저 첫집이 서울 노도강금관구 중 한지역에 20평대 2억이었어요
    그집 지금 8억가요

  • 2. ㅎㅎ
    '25.9.25 5:47 PM (207.148.xxx.91)

    그걸 따져서 뭐하시게요?
    원글님이 운좋게 집사서 지금 몇십억하니 자랑하고 싶으셔서요?

  • 3. .....
    '25.9.25 5:48 PM (119.71.xxx.80)

    그래서 원글님은 집 사기 쉬운 시절에 수십채 사셨어요?ㅋㅋ

  • 4. ..
    '25.9.25 5:48 PM (98.98.xxx.126)

    별걸다 따지시네. 유난이다 유난.
    그러나보다 하세요

  • 5. 어려웠어요
    '25.9.25 5:4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서울에 87년도에 첫집 마련했었는데요
    대졸 급여 40만원 남짓 받았었구요
    그때 다세대주택 첫집 마련하는데 7000만원 주고 샀었어요
    그때도 집 없는 사람 엄청 많았었구요

  • 6. ㅁㄶㅈ
    '25.9.25 5:51 PM (61.101.xxx.67) - 삭제된댓글

    저 그때 월급이 200이었는데 당시에 2억은 참 큰 돈으로 느껴져서..ㄱ리고 학자금 빚에 치여살때라 집살생각을 못했는데요. 그때 차라리 sp500이라도 살걸 후회합니다만...지금은 그냥 불가능...외계인 집값이 되서요..그냥 인구 소멸이 되어 빈집이라도 나타나야 인서울 아파트 살아볼거 같네요 ㅠㅠ

  • 7. 그때도
    '25.9.25 5:5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때도 어려웠어요
    서울에 87년도에 첫집 마련했었는데요
    대졸 급여 40만원 남짓 받았었구요
    그때 다세대주택 첫집 마련하는데 7000만원 주고 샀었어요
    그때도 집 없는 사람 엄청 많았었어요
    저와 남편 지인들 다 합해서
    집마련 한사람 저희 부부가 처음이었어요

  • 8. ㅋㅋㅋ
    '25.9.25 5:52 PM (110.14.xxx.12)

    댓글들이 너무 웃기다
    이제와서 그걸 왜 따지녜 ㅋㅋ

  • 9. 내원참
    '25.9.25 5:54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언제라고 내집 마련이 쉬운때가 있었을까요?
    그냥 집마련하는데 올인하고 사는 사람
    즐기면서 천천히 하는 사람 다른거죠
    저흰 은행대출은 물론 지인들 총동원해서 돈 빌렸어요
    88올림픽 앞두고 돈 엄청 풀려서 집값이 반드시 올라갈걸라 생각돼서
    무리해서 샀었구요

  • 10. ....
    '25.9.25 5:59 PM (223.38.xxx.155) - 삭제된댓글

    진짜 민주당지지자들 뻔뻔한건 알아줘야해요222
    거짓말하다 걸리면 왜 따지냐.

  • 11. 옛날옛적엔
    '25.9.25 6:02 PM (59.1.xxx.109)

    집없이도 살았답니다

  • 12. 소득격차가
    '25.9.25 6:15 PM (175.223.xxx.42)

    커졌어요. 고연봉자들만 서울 집을 사는거죠

  • 13. 지금도
    '25.9.25 6:29 PM (58.29.xxx.96)

    집없이 잘살아요

  • 14. 집장만
    '25.9.25 6:41 PM (61.105.xxx.165)

    우기는 게 아니라
    저 결혼 35년차이고
    남편 금융권 근무라 연봉 높았음에도 집사기 어려웠고
    우리 부모님 세대도 집장만 어려웠고
    집장만 하고 설레여 밤잠 설치고 그랬어요.
    부모님께 여쭤보세요.
    옛날엔 집사기 쉬웠냐고...

  • 15. ..
    '25.9.25 6:58 PM (121.152.xxx.146)

    어휴~ 저 10년 회사다니고 분당에 20평 아파트 샀어요.
    2억초반이던 그 아파트 지금 호가가 9억이 넘어요. 지금같으면 절대 못사죠..
    우길걸 우기세요

  • 16. ...
    '25.9.25 7:04 PM (223.38.xxx.207)

    그 말 하는 인간들 극혐요
    비교가 됩니까?
    집값은 세배가 올랐는데...소득은10~ 30프로 밖에 안올랐어요
    그때는 성실하게 일하면 집 살 수 있었고 지금은 아예 불가능입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지금 집값은 망국 수준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021 상속잘 아시는분~ 3 오렌지 2025/09/27 1,779
1750020 오늘 시어머니 입원 하셨는데 9 ... 2025/09/27 3,681
1750019 카톡의 추천친구 기능요 5 문제 2025/09/27 1,752
1750018 부동산 토건족들 11 ..... 2025/09/27 1,798
1750017 분당에 반영구눈썹 진짜 잘하는데 아세요 4 2025/09/27 1,466
1750016 청주 예술의 전당 문의해요. 1 이동 2025/09/27 903
1750015 공립 고등학교 학비와 급식비 내죠? 20 지금 2025/09/27 2,654
1750014 명절에 받은 기억났던 선물 6 시그널 2025/09/27 3,084
1750013 넷플릭스 지옥 무서운가요? 6 연상호 2025/09/27 1,958
1750012 김정재 "오늘은 조국 조지면서 떠드는 날"20.. 11 호남에선불 2025/09/27 4,675
1750011 반전세 보일러고장 수리비 7 궁금 2025/09/27 1,460
1750010 명절이네요 .....이제 5 ..... 2025/09/27 2,671
1750009 부동산 불장불장 해서 부동산 가보니. 31 u.. 2025/09/27 6,068
1750008 츰부다라니 기도 하시는 분 계세요? 2 불교 2025/09/27 1,173
1750007 역시나 일반교회 목사님들은 이단을 욕하지 않네요 9 2025/09/27 1,643
1750006 '나는 솔로' 출연 30대 검찰 송치 7 왜이러나 2025/09/27 6,717
1750005 추석일정 고민돼서요 3 아웅 2025/09/27 2,073
1750004 서울 핫플레이스 추천해주세요 4 ㅇㅇㅇ 2025/09/27 1,808
1750003 카톡프로필 나만보기 표기 1 ... 2025/09/27 2,760
1750002 10km마라톤은 연습하고 나가야하지요? (5키로와 많이 다르지요.. 7 무릎보호 2025/09/27 1,557
1750001 네이트온을 깔았는데.. 4 ... 2025/09/27 1,835
1750000 극장 영화 얼마에 보시나요. 8 .. 2025/09/27 1,922
1749999 영화 무대인사 보려면 10분 일찍 가면 되나요? 1 2025/09/27 1,150
1749998 조미김 기름 쩐내 나는 것 버려야겠죠? 6 ㄱㄱㄱ 2025/09/27 2,069
1749997 미국 버니 샌더스가 AI에 대한 위험성을 경고한 SNS글(번역본.. 16 ... 2025/09/27 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