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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가 추석선물 뭐하세요?

... 조회수 : 2,148
작성일 : 2025-09-25 15:04:29

추석에 친정엄마 생신은 한주 전...,   뭘 선물 해야하나~

다들 뭐 하세요?

안주고 안받기하자고 해도 동서랑 올케가 주니 나도 뭐 선물해야하는데...

웃긴건 같은거 샴푸세트 주고 받을때도 있어요...

IP : 1.243.xxx.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들
    '25.9.25 3:06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돈주는것도 부담될텐데 선물까지 주고받아야하나요?
    선물은 그만하자고하세요

  • 2. 양가텅텅비었어요
    '25.9.25 3:09 PM (221.138.xxx.92)

    안 모여요..각박해 보이겠지만
    한 동안은 이렇게 지내고 싶어요.

    너무 힘들었어요.ㅡ.ㅡ

  • 3.
    '25.9.25 3:14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하지 말자고 얘기하고 받고서 안하면 다음해나 2년후에는 없어져요

  • 4. ...
    '25.9.25 3:26 PM (211.234.xxx.198)

    어른들 , 조카들은 현금 시누는 백화점 상품권합니다.

  • 5. ..
    '25.9.25 3:37 PM (125.178.xxx.170)

    혼자인 시모에겐 음식 몇가지 해가고 20만 원.
    친정엔 과일, 먹거리, 고기 좀 보내려고요.

  • 6. 선물
    '25.9.25 4:12 PM (125.128.xxx.1)

    모여서 같이 먹으면 좋을 거로 들고 가요.
    흔하지만 간장게장이나 젓갈, 잣, 전복, 열대과일, 아니면 명절 음식 아닌 거 먹자며 대게 사서 갈 때도 있구요.

    맞다, 우리 예전에 이런 거 자주 해먹었다, 혹은 어느 지방에는 이런 것도 먹더라 하면서
    뭐라도 이야기할 거리가 될 걸로 준비해요. 아이템보다는 스토리텔링으로.
    어차피 쓸 돈 재미라도 있게 하려고 매번 다른 거 쥐어짜는데 찾다보면 또 재미있어요.

    조카들 책도 꼭 사가고(보든 말든 그것은 너희들의 자유, 고르는 것은 나의 즐거움이란 자세에요.)
    용돈도 준비하는데, 그 돈은 결국 축하할 일이나 어려운 일 생기면 다시 제게 돌아오더라고요. 그냥 가족 적금이다 생각해요.

  • 7. 명절에는 선물
    '25.9.25 4:41 PM (211.206.xxx.191)

    서로 하지 말자고 해보세요.
    물건이 넘쳐 나는 시대에 내돈내산이나 마찬가지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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