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미애를 공격하는 김영진..이 사람 제2의 김병기인가요?

... 조회수 : 1,473
작성일 : 2025-09-25 12:42:54

지난번에 나경원을 법사위 간사로 앉혀야 한다더니 워딩이 점점 쎄지네요. 최강욱 후임으로 온 민주교육연수원장이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07555?sid=100

김영진 "조희대 청문회, 급발진 느낌…당 지도부와 논의했어야"

 

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핵심인 김영진 의원이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를 밀어붙이고 간사 선임을 놓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각을 세우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 그룹이라는 이른바 7인회 멤버인 김 의원은 25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오는 30일 예정된 '조희대 대법원장 청문회'에 대해 "약간 급발진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그 이유로 "대법원장 청문회는 대단히 무거운 주제이자 대단히 중요한 사안인데 당 전체, 당 지도부와 상의해 사전 준비 절차를 잘 거치고 그 필요성에 대해 서로가 인식하고 동의 아래 진행했으면 좋았는데 너무 급하게 한 듯하다"라는 점을 들었다. 또 "대변인 등의 발표를 보면 지도부와 사전 논의없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김용민 간사가 진행한 사안인 것 같다"며 "이정도 사안은 당 지도부, 원내 지도부와 사전에 논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게 대부분 의원들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그 이유로 "대법원장 청문회는 대단히 무거운 주제이자 대단히 중요한 사안인데 당 전체, 당 지도부와 상의해 사전 준비 절차를 잘 거치고 그 필요성에 대해 서로가 인식하고 동의 아래 진행했으면 좋았는데 너무 급하게 한 듯하다"라는 점을 들었다. 또 "대변인 등의 발표를 보면 지도부와 사전 논의없이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김용민 간사가 진행한 사안인 것 같다"며 "이정도 사안은 당 지도부, 원내 지도부와 사전에 논의해서 진행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게 대부분 의원들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법사위 야당 간사 선임을 놓고 추 위원장과 나경원 의원이 충돌한 것에 대해서도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3차 대전으로 본다"며 "1차 대전은 추미애-윤석열, 2차 대전은 추미애-한동훈, 3차 대전은 추미애-나경원의 전쟁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추 위원장의) 전쟁 결과가 적절하거나 좋았던 기억이 없다"며 추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맷집만 키워줬듯이 이번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염려했다.

그러면서 "간사 선임 문제를 가지고 전쟁을 치를 필요는 없다"며 "마치 법사위가 모든 정치를 대변하는 것처럼 비치는 건 적절하지 않다. 절제되고 조정돼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IP : 39.7.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숨어있는
    '25.9.25 12:44 PM (59.1.xxx.109)

    찐윤이고만
    지역구만 지키는

  • 2. 나경원
    '25.9.25 12:45 PM (211.235.xxx.166)

    법사위간사 주라고 했던 사람이죠

  • 3. 기레기들이
    '25.9.25 12:46 PM (211.235.xxx.166)

    친명이라고 엮는데 원래부터 친명 아니었어요.
    저 지역구부근에 낙파들 여러명이었던걸로 기억

    이번에 물갈이 된곳도 있고

  • 4. 아휴
    '25.9.25 12:51 PM (220.72.xxx.2)

    나경원 하는 꼴을 보고도 간사 하라는 소리가 나오는지...답답하네요
    저 사람 민주당이에요?

  • 5. 이런사람이
    '25.9.25 1:02 PM (59.1.xxx.109)

    숨어서 딴짓하는거예요
    지역구만 챙기는 민주당 의원들 다음 총선에서 골라 내야죠

  • 6. 그런데
    '25.9.25 1:03 PM (122.34.xxx.60)

    저럴려고 최강욱 죽이고 김영진같은 사람이 교육원 원장 자리 꿰차고 방송 나가서 떠들고 다님.
    저런 사람이 친명 맞긴 맞아요?
    조희대 살려두면 이재명부터 죽이려고 할텐데??

  • 7. 으이그
    '25.9.25 1:33 PM (106.101.xxx.227) - 삭제된댓글

    맞는말은 좀 들어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947 민효린은 살이쪄도 귀엽네요 19 2025/10/13 6,945
1749946 이불 바꾸려고 5 이불 2025/10/13 1,937
1749945 비가 오니 나가기가 싫어요 저같은 분? 10 ㅇㅇ 2025/10/13 1,956
1749944 군에 있는 아이 감기 대리처방(?) 안되나요 ? 12 흑흑 2025/10/13 1,884
1749943 한복 보낼 곳(기부) 있을까요? 2 .. 2025/10/13 1,706
1749942 유튜브 뭐 들으세요? 7 유투 2025/10/13 1,798
1749941 2년간 캄보디아 경찰주재관 증원요청했지만 尹정부 행안부가 거절 21 에휴 2025/10/13 2,573
1749940 인생이 바닥을 치는데 이제 일어나고 싶어요 7 잦은비 2025/10/13 2,888
1749939 SPY와 KODEX S.P 어떤게 나은가요? 7 주식 도와주.. 2025/10/13 1,527
1749938 셀레늄제발 추천해주세요 셀레늄 단독이 좋다는데요 2 .... 2025/10/13 1,279
1749937 아이들 방을 보면 얘들이 힘든가 싶음 13 ㅁㅁㅁ 2025/10/13 3,919
1749936 프랑크푸르트행 비행기 내 1 바덴바덴 2025/10/13 1,898
1749935 명언 - 질투심이 많은 사람 7 ♧♧♧ 2025/10/13 3,405
1749934 풍전등화 나라걱정?!? 6 ㅇㅇ 2025/10/13 1,395
1749933 금시세 돈 822000원 5 유리한 경제.. 2025/10/13 3,989
1749932 명품샵에서 짝퉁으로 바꿔치기 중국인 실형 1 .. 2025/10/13 1,748
1749931 나라가 풍전등화인데 윤정부가 이랬어요 저랬어요 50 ㅁㅇㅁㅇ 2025/10/13 3,420
1749930 한동훈, 세관 조사 관여했다면 정치 안하겠다 18 자백이구나 2025/10/13 2,056
1749929 살찌니까 얼굴이 좋아졌어요 11 ㅇㅇ 2025/10/13 2,400
1749928 마약관련 범죄수사가 왜 정치인가요? 15 .. 2025/10/13 1,990
1749927 백번의 추억 남주 연기가 이병헌 같아요 17 ... 2025/10/13 4,358
1749926 자존감은 부모의 영향이 큰거 같아요 20 ㅁㅁ 2025/10/13 6,222
1749925 삼성전자 선방 중 4 2025/10/13 3,518
1749924 '김건희표' 마음투자사업 부정 결제 296건…AI 가짜 상담 의.. 8 참창의적이야.. 2025/10/13 2,008
1749923 삶이 힘들어요 3 82 2025/10/13 3,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