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성민 젊은 최고위원 아세요?

...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25-09-25 10:39:05

전에 어느 프로에서

젊은 여성이 어쩜 저렇게 차분하면서도 똑부러지면서도 논리정연하게 발언을 하는지

너무 인상적이었는데

민주당 최고의원이라고 해서 신기했어요.

저렇게 젊은 여성이 최고위원이러는것도 신선했고.

 

오늘 또 지나가다 보니 여전히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참 잘하네요. 떨지도 않는것 같고.

 

저런 사람은 저렇게 젊은데 어떤 청춘의 시간을 보냈길래 저런 청년으로 자랐을까 궁금하네요.

정말 철이 안들어서 마음 답답하기만 한 비슷한 자녀를 둔 엄마로서 그냥 살짝 궁금해졌네요.ㅜㅜ

IP : 106.101.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르륵
    '25.9.25 10:39 AM (175.211.xxx.92)

    이낙연 전해철… ㅋ

  • 2.
    '25.9.25 10:40 AM (106.101.xxx.217)

    진짜요?????

  • 3. ...
    '25.9.25 10:41 AM (39.125.xxx.94)

    말하는 거 보면 아주 똑부러지더라구요

    어렸을 때부터 티가 났겠죠

    학생회장 출신들 많더라구요

  • 4. ..
    '25.9.25 10:42 AM (203.247.xxx.44)

    이낙연 전해철이 뭐죠 ?
    똑부러지던데요.

  • 5. 퍼왔어요
    '25.9.25 10:43 AM (76.168.xxx.21)

    2020년 8월 31일, 아직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면서 민주당 청년대변인을 맡고 있던 당시, 새로 선출된 이낙연 민주당 대표에 의해 지명직 최고위원(역대 최연소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깜짝 발탁되면서 많은 화제가 되었다.

    이는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잇단 성추행 의혹과 성인지 감수성이 부족한 발언 등으로 당이 비판을 받아오자 청년이자 여성인 박성민 전 청년대변인을 통해 '젠더 이슈를 잘 챙기겠다'는 메시지를 강조하려는 차원에서 이뤄진 파격 발탁이었다. # 이로 인해 코로나19로 인한 대학교의 비대면 수업과 당 활동을 같이 병행하게 되었다. #

    지명 후 이낙연 대표와 통화하면서 최고위원이 되면 납부해야 하는 매달 150만 원의 직책당비를 감면해 달라는 요청을 하기도 했다. # 청년대변인 시절에는 매달 5만 원씩 내던 당비가 최고위원이 되면서 30배 상승된 셈으로 학생 신분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액수였기 때문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휴가 논란에 대해서는 청년들에게 불편한 상황일 수 있다고 논평하기도 했다. #

    2020년 10월 7일,보건의료노조가 BLACKPINK 간호사 뮤비에 대해서 "간호사는 보건의료 노동자이자 전문의료인임에도 해당 직업군에 종사하는 성별에 여성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성적 대상화에 노출되고 전문성을 의심받는 비하적 묘사를 겪어야만 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이에 박성민은 “예술의 자율성과 별개로 성적 대상화가 특정 계층, 특정 직업에 대해서 여전히 이뤄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성찰이 필요하다”며 “소속사의 책임있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날선 비판을 내놓았다. 결국 YG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러한 문제를 제기한 간호사들에게 사과를 했다. #

    2021년 5월 6일, 민주당의 대권 후보인 이낙연 전 대표의 대선 캠프 공보본부에 대변인으로 합류했다. # 이는 이낙연 전 대표의 향후 대통령 공약에서의 페미니즘적 행보를 추측할 수 있는 인선이다.

    2021년 6월 2일, 조국 전 장관이 '조국의 시간'이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나아갈 시간은 조국의 시간이 아니라 반성과 혁신의 시간이 되어야”한다고 주장하며 조국을 비판했다. #

  • 6. ....
    '25.9.25 10:52 AM (106.101.xxx.217)

    네...윗님 잘 읽었습니다........

  • 7. 이낙연
    '25.9.25 10:55 AM (211.235.xxx.169)

    픽 아닌가요?

  • 8. ㆍㆍ
    '25.9.25 11:04 AM (118.33.xxx.207)

    젊으니까 이런저런 일 겪고 지켜보면서 잘 성장해나갔으면 합니다
    차분하면서 똑부러지고 말도 잘하던데요
    예전에 무슨 서바이벌 예능에서도 나왔는데 사람 괜찮아보였어요

  • 9. ..
    '25.9.25 11:22 AM (118.235.xxx.32)

    이낙연 픽으로 정계 데뷔했지만..
    이낙연 파라고 보긴 좀 그래요

    24년 총선때인가 mbc 에 유시민이랑 김진등과 함께 선거중계 패널로 나왔는데...보수패널이 김진이 혈압 올리는 헛소리 막 하는데...유시민 보다 박성민이
    정말 논리정연 잘 받아치더라구요. 유시민이 나중에
    말잘한자고 칭찬.

    저는 그 때 부터 눈여겨 보는 중입니다.
    부디 실망시키는 일 없이 좋은 정치인이 되어줬으면
    좋겠다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983 올만에 적금하려니 은행이자 낮네요ㅠ 5 부자 2025/09/27 2,847
1749982 카카오, 업데이트 한번에 시총 1.6조 날아갔다…6% 급락 17 more 망.. 2025/09/27 4,563
1749981 감기 걸렸을때 무슨 음식 먹으면 뚝 낫나요? 18 감기 2025/09/27 2,624
1749980 빚이 주담대 2억 있는데 21 ehdgns.. 2025/09/27 4,717
1749979 다운튼 애비 시리즈 볼수 있는 곳 아시나요? 1 뭉크22 2025/09/27 1,189
1749978 수시면접 복장(여학생) 9 수시면접 2025/09/27 1,759
1749977 이노래가 60년전 노래라니 1 현소 2025/09/27 3,443
1749976 집에 명화를 걸어놓고 싶은데 12 명화 2025/09/27 2,443
1749975 이번 카톡 최악의 개편 5 //// 2025/09/27 5,626
1749974 검찰청 사라진다지만 앞으로 1년 동안 할 일요.  2 .. 2025/09/27 2,802
1749973 사마귀 궁금한게 2 으응 2025/09/27 2,749
1749972 애가 대학만 가면 좀 편해질 줄 알았는데 9 ... 2025/09/27 5,153
1749971 카톡 친구 추천 뜨는 거요. 문제 있네요 6 문제 2025/09/27 4,879
1749970 노래 I will always love you 5 Dd 2025/09/27 2,101
1749969 윤석열 카메라 빠지자 돌변..고래고래 소리 지름 39 ㅇㅇ 2025/09/27 21,309
1749968 드디어 검찰청이 폐지되었습니다 만세!!! 13 행복한 날 2025/09/27 6,024
1749967 ㄷㄷ구해줘홈즈 한강버스 근황.jpg 5 .. 2025/09/27 4,758
1749966 명언 - 다른사람을 위해 4 ♧♧♧ 2025/09/27 2,349
1749965 이재명 처 법카녀 김혜경 41 ... 2025/09/27 5,228
1749964 대박~ 나경원 소원성취 했네요 2 .. 2025/09/27 8,368
1749963 받기 싫은 명절선물 49 명절싫어 2025/09/27 13,144
1749962 어쩔수가없다 봤는데 한국의 가을을 멋지게 찍었어요 8 명작 2025/09/27 3,993
1749961 짜증이네요. 냉장고에 얼린 '밥' 당장 빼세요, 암에 걸리는 지.. 27 ㅇㅇ 2025/09/27 24,337
1749960 여중생, 혼성으로 에버랜드 가겠다면 보내시나요 37 ㅇㅇㅇ 2025/09/27 4,291
1749959 밑단이 잘린듯이 나온 청바지 수선은? 5 . . . 2025/09/27 1,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