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상 맛있는 과일이 있는집

부럽다 조회수 : 4,940
작성일 : 2025-09-25 04:54:11

아파트 지인인데   몇번 집에 간적있는데 

항상  싱싱하고 달고 맛있는 과일을  주는데 

복숭아도 크고  달고  부드럽고 

사과도  너무 맛있고  키위도 점보 사이즈인데  달고 맛있어요 

과일 어디서 사냐니까   홈쇼핑으로도 사고 마트에서도 산대요 

우리집은 과일사도  한번 먹고 나면 시들해져서  매번 상해버리고 쪼글해지고그러는데 

그 지인 생각하면  달콤 시원한 과일 부터 생각이 나요.  유난히 과일이 맛있는 집 은 처음 봐요 .

 

IP : 119.192.xxx.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집
    '25.9.25 5:20 AM (58.234.xxx.190)

    식구들이 과일을 잘 먹는 집인가봐요.
    저희가 그런데 과일 사다 나르기 바빠요, 직접 보고 사는 편이라.
    과일 넘 맛있지 않나요? 비싸고 건강 땜에 마음껏 못 먹는게 안타까워요.

  • 2.
    '25.9.25 5:31 AM (211.234.xxx.153)

    과일을 많이 사는 집일겁니다.
    사다보면 맛난놈 걸릴때도 아닐때도 있어요.
    요령은 생기긴 합니다.
    손님오면 맛난거만 내놓습니다.

  • 3.
    '25.9.25 5:37 AM (220.117.xxx.26)

    과일별 품종보고 살 수도 있어요
    품종은 어디서 사든 기본값은 하는듯요
    잘 알려진거 말고 소량품종이면 더 성공 높아져요

  • 4. 한과일
    '25.9.25 7:18 AM (211.211.xxx.245)

    아마 한 과일 하는 집일 겁니다.
    제가 과수원집 딸 출신 엄마 덕분에 한 과일 합니다. 과일 엄청 좋아하고요. 친정아버지가 저에게 늘 과일은 맛으로 먹는거지 배부르려고 먹는게 아니다라고 하셨어요.
    50중반되니 당뇨 걱정에 덜 먹지만 맛있는 과일만 보면 사게됩니다. 매의 눈으로 맛있는 과일은 보면 압니다. 계절별 과일별 품종도 잘 알아요.

  • 5. .....
    '25.9.25 7:23 AM (221.165.xxx.251)

    과일 좋아하고 많이 사는 집이죠.
    늘 집에 적어도 두가지 이상 과일이 쟁여져있는집.
    손님이니 그중에 크고 맛있는 걸로 내놨을거구요.
    저희 시누네집이 그런데 아주버님이 과일을 워낙 좋아하셔서 맛있은 과일에 늘 촉이 세워져있어요. 지금은 무슨 품종이 맛있고 지난번에 어디서 샀을때 성공이었고 이런거. 과일도 사는데가 여러군데고.
    저는 과일 그냥 장볼때 보이는거 사는정도거든요

  • 6. 비싼거
    '25.9.25 8:22 AM (118.235.xxx.104)

    사면 다 맛있어요 . 손님온다 좋은거 내놨나봐요

  • 7.
    '25.9.25 9:00 AM (124.50.xxx.72)

    과일은 싼게 비지떡
    비쌀수록 실패안해요

  • 8. ??
    '25.9.25 11:52 AM (61.47.xxx.61)

    꼭~ 싸나고 비지떡은아니더라고요
    저희 포도 사는집 다른곳보다 싼데
    싱싱하고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702 결혼시 남자가 20억 자가 해오는 경우 37 ㅇㅇ 2025/10/12 7,029
1749701 환율잡는 가장 빠른 방법은 금리 올리는거 34 ㅇㅇ 2025/10/12 3,278
1749700 수원행궁 군만두집 15 맛집 2025/10/12 3,362
1749699 조용필 마도요ㅡㅜ 35 ㄱㄴ 2025/10/12 3,296
1749698 날 흐릴때 컨디션 처지고 안좋으면 우울증인가요? 3 .. 2025/10/12 1,719
1749697 이난영 가수로서는 어떤가요? 15 ... 2025/10/12 1,927
1749696 lg시스템에어컨 진짜 욕나오네요. 12 놀며놀며 2025/10/12 5,260
1749695 환율 1400후반까지 오르면? 1 저는? 2025/10/12 2,625
1749694 중딩이 자녀에게 바라는 한가지 6 중2 2025/10/12 2,320
1749693 태풍상사 재미있네요 20 좋다 2025/10/12 5,091
1749692 영화 비커밍제인 (오만과 편견작가) 7 ,,,, 2025/10/12 2,185
1749691 법무부장관 '말' 따로 검찰 '행동' 따로..콩가루 대한민국 법.. 5 .. 2025/10/12 1,780
1749690 돈이 나오는 송편을 받았어요???? client.. 2025/10/12 2,228
1749689 '집값 띄우기' 사기꾼들 적발되었다네요 18 ㅇㅇiii 2025/10/12 5,307
1749688 업그레이드 후 노트북에선 단톡방이 안 보여요 1 카톡 2025/10/12 937
1749687 82쿡 들어오면 글이 전체적으로 다 칙칙… 15 .. 2025/10/12 2,659
1749686 서울 집값..이재명 정부의 시험대.. 30 부동산.. 2025/10/12 3,118
1749685 환율 걱정하시는 분들 12 .. 2025/10/12 4,100
1749684 80년대 이 가요 좀 찾아주세요 6 원기부족 2025/10/12 1,672
1749683 딸이 결혼하기를 바라는 어머님들 29 2025/10/12 7,338
1749682 두 코트 중 어느것이 더 나을까요 7 코트 2025/10/12 2,805
1749681 케라스타즈 샴푸요 3 ^^ 2025/10/12 2,335
1749680 매일 아침 날짜와 요일 알려주는 기능 있는 어플 있을까요? 5 나무나무 2025/10/12 1,502
1749679 다정한 저승길이란 노래 아세요? 7 .. 2025/10/12 3,352
1749678 다이어트 우울 3 ㅡㅡ 2025/10/12 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