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본 나르 특징이

나르 조회수 : 6,276
작성일 : 2025-09-25 00:02:30

남탓이던데요

자기는 항상 옳고 핍박받는 의인이고

자기 주변인들이 모두 잘못한 것처럼 몰아가던데

 

실제 자기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지 않고

타인을 공격해서 자기 잘못 가릴려고 들고

아무튼 남탓이 심하고

깍아내리기 잘하고

서열에 매우 민감하고요..

IP : 61.101.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5 12:05 AM (118.235.xxx.58)

    쓰신 거 다 동의해요

  • 2. ...
    '25.9.25 12:08 AM (219.254.xxx.170)

    정신승리 대단하죠.
    항상 자신은 비련의 여주인공에 의인.
    나보다 잘난 사람 보면 깍아내리고 뒷담 하며 본인이 더 잘났다고 정신승리.
    항상 어디서든 본인이 잘나고 돋보여야 하고.

  • 3.
    '25.9.25 12:10 AM (58.79.xxx.64)

    나르에겐 나이가 벼슬이고 권력인 거 같아요. 한살이라도 더 먹었다고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대접만 받으려고 하는 거 극혐이에요. 나르는 자기의 단점을 남함테 투사해서 고스란히 뒤집어 씌우는 데 능해요. + 거짓말과 이간질 디폴트구요.

  • 4.
    '25.9.25 12:13 AM (14.53.xxx.46)

    맞아요
    피해자 코스프레에 망상병 환자
    혼자 확대 해석해서 지멋대로 이야기 만들고.
    자존감이 너무 없어서 가면쓰고 살잖아요
    겉으론 완벽하고 싶어서 약점 안들키려고 남탓하고
    그래서 본인은 잘못없다고 우기고 싶어서 피해자 코스프레.

    질투심이 어마어마 해서
    본인보다 잘났다 싶으면 깍아내리는 언어로 표현
    침묵으로 분위기 쎄하게 만들기

    나르는 상종 하지 말아야할 인간입니다

  • 5. 제대로
    '25.9.25 12:15 AM (124.53.xxx.169)

    임자를 못만나서
    그짓을 지속적으로 하는거겠죠.

  • 6. 나르
    '25.9.25 12:16 AM (106.101.xxx.249)

    https://youtu.be/EhvRWe9RTbk
    벌받기를바래요
    나한테 매일 전화해서 자랑하던 그 인간
    이갈려요

  • 7. 주변에
    '25.9.25 12:22 AM (61.98.xxx.195)

    있어서 아는데 하나더 보텐다면 생색은 또 얼마나내는지 주는거 안먹고싶을정도네요 에휴 원글말 맞아요

  • 8. 그냥 피해야 함.
    '25.9.25 12:42 AM (211.206.xxx.180)

    못 고쳐요.
    평생 주변인들이 절레절레 하며 피할 겁니다.

  • 9. .....
    '25.9.25 12:57 AM (119.71.xxx.80)

    남탓 피해자 코스프레의 달인
    남탓 정도에서 넘어서서 상대를 지상 최악의 악인으로 만들어요. 어찌나 구워삶는 능력이 뛰어난지 자기 얘기에 속아넘어가는 사람은 귀신 같이 알아보고 자기 사람으로 만들어내서 자기를 철썩같이 믿게 만들고 공격할 대상을 완전 박살냅니다. 나르의 타겟이 되면 심신이 너덜너덜해져요.
    출구가 없으니 들어온 입구로 돌아가서 도망쳐야해요.
    나르는 절대 바뀌지 않아요.
    싸패는 티가 나지만 나르는 오랜시간 속아서 살다가 늦게 알아차릴 수도 있어요.

  • 10. ㅇㅇ
    '25.9.25 1:11 AM (118.223.xxx.29)

    다 동감합니다.
    갑자기 나를 죄인 만든다? 그러면 나르시스트입니다. 피해야합니다.
    그들은 한번 먹이를 잡으면 안놔요. 그러니 잡히기 전에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저들은 약해요. 강약약강인데 어느순간 빈틈 보이면 바로 약이 됩니다.
    그럼 또 수작질을 하죠. 그냥 똥이 더러워 피하듯 피하는게 상책요. 개과천선될 인간류들이 아닙니다. 그들만의 사는 방식이죠.

  • 11.
    '25.9.25 1:20 AM (222.99.xxx.69)

    쓰신말들 다 1000% 맞구요. 모든걸 다 남탓하는거 최고고
    조금이라도 잘된건 다 본인덕. 아주 자기의 먼지한톨만한 잘한일도 대단한일로 뻥튀기해서
    자기는 아주 엄청난 능력자인양 포장.
    주변사람이 조금만 실수하거나 잘못한게 아니어도
    자기마음에 안들면 아주 죽을죄지은 사람취급해요.
    잘못이거나 단점이 아닌것도 아주 대단한 하자가 있는것 마냥
    상대방을 이상한 사람, 무능하고 형편없는 사람 취급
    그리고 자기가 조금이라도 배려한일이 있으면
    자기가 무슨 생명의 은인이라도 된 마냥 손톱만한 일로 생색내기
    본인은 언제나 대단하고 능력있고 우월한 사람이고 주변인들은 항상 깍아내리기 바쁨
    그리고 모든걸 다 조종하려고해요. 가스라이팅은 물론 일상이구요.
    최악의 인간이죠. 저는 나르들은 타고나기를 악하게 태어났다고 생각합니다.

  • 12. 윗님
    '25.9.25 1:58 AM (218.155.xxx.132)

    저희 시누이와 100% 일치해요.
    이제 안보고 사는데
    자기가 우릴 괴롭혀 안보는건데
    안본다는 이유만으로 피해자 코스프레 대단해요.

  • 13. ㅇㅇ
    '25.9.25 6:47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피해자인척 하기
    거짓말로 꾸미대기
    뒤집어 씌우기
    갑자기 나를 죄인 만든다
    겉으로 완벽해 보이려 한다
    나르 특징 기억하려고 저장합니다

  • 14. ㅇㅇ
    '25.9.25 10:14 AM (211.210.xxx.96)

    내가 아는 누구랑 똑같네요

  • 15. ㅌㅂㅇ
    '25.9.25 11:15 AM (1.238.xxx.73)

    그게 전형적인 특징이에요..

  • 16. ㅜㅜ
    '25.9.25 11:56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진짜 200프로 맞네요.
    울집에도 있어요.ㅜ
    가족이라 연끊고 안보고 살수도 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757 온몸 멍든 채 숨진 10대…“딸 안죽었다” 아나운서 엄마 구속 21 응급 2025/10/01 27,549
1746756 저는 자식 키웠을때가 화양연화 시절 같아요 12 2025/10/01 5,412
1746755 어느순간 모든 요리에 굴소스 말이 되나요? 14 . 2025/10/01 4,018
1746754 남편이 의논없이 금요일에 시가 간다는데 7 다시 2025/10/01 3,629
1746753 대장암 1기래요. 17 ........ 2025/10/01 18,943
1746752 위고비 먹으면 살빠지나요 6 ..... 2025/10/01 2,733
1746751 청바지와 같이 빨아서 얼룩덜룩 물든 옷 1 ㅜㅜ 2025/10/01 1,380
1746750 배우 김주영 별세 14 ㅇㅇ 2025/10/01 20,171
1746749 장동혁.... 국힘이 경제 문제 해결 더 잘한데요 3 ㅋㅋㅋㅋㅋㅋ.. 2025/10/01 1,609
1746748 아파트값 이미 너무 올라서 영끌 의미 있을까요? 21 .. 2025/10/01 3,984
1746747 12월 성인끼리 가족여행지 추천해주세요 1 가족여행 2025/10/01 1,801
1746746 북극성 본다고 디즈니 결제했다가 후회 20 ... 2025/10/01 5,857
1746745 영남제분 사건 7 심평원 평가.. 2025/10/01 3,511
1746744 면팬티는 잘 늘어나나요? 1 ㄱㄴ 2025/10/01 1,274
1746743 아이폰 사진 정리방법 좀 바꿔주지 아이고 2025/10/01 1,210
1746742 윤석열 1차 구속 당시 ‘기미상궁’ 있었다…경호처가 매 끼니 독.. 11 ... 2025/10/01 3,558
1746741 이태리타올 일명 때밀이 타올이요 6 ..... 2025/10/01 2,508
1746740 7시간째 한쪽귀 이명 ㅠㅠ 8 2025/10/01 2,538
1746739 일터 동료가 이러는 이유가 뭔가요? 10 ..... 2025/10/01 2,660
1746738 돌싱 순자 너무 이상해요. 언어를 안씀 9 ... 2025/10/01 5,992
1746737 srt 앱으로 결제시에요 4 카드가 2025/10/01 1,534
1746736 도박하는 엄마 돈대준 통일교도들 13 ㅇㅇ 2025/10/01 3,149
1746735 언니가 진품 구별 못한다고 저보고 막눈이라네여 ㅜ 아놔 2025/10/01 1,559
1746734 요즘 내신이 라떼 내신이 아니네요.. 27 ㅇㅇ 2025/10/01 5,848
1746733 고구마줄기나물 팔아준 동네 반찬가게 감사해요 5 .. 2025/10/01 3,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