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말하기가 안되어서...

ㅇㅇ 조회수 : 3,919
작성일 : 2025-09-24 20:39:58

늦은 나이에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했어요.

세대가 세대인지라 우리 나이에는  스피킹이 거의 전무했던 때라

지금 다시 시작하니 

스피킹이  어버버해서 정말 영어 땜에 암 걸릴 것 같아요.

리스닝과 독해도 그래도 꾸역구역 할 수 있겠는 데 이 요망한 스피킹은  왜왜왜 안되는지....

어떻게 하면 스피킹 스킬을 좀 향상 시킬 수 있을까요.

중2문법 부터 다시 시작할까요

IP : 106.102.xxx.9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피킹
    '25.9.24 8:42 PM (125.132.xxx.115)

    말을 해봐야 늘죠.

  • 2. 글쎄요.
    '25.9.24 8:50 PM (125.132.xxx.115) - 삭제된댓글

    솔직히 스피킹은 실전에서 많이 써봐야 느는거라 중학생때 영어공부하듯 문법외우고 단어외우고 해서는 절대 안늘어요. 게다기 늦은 나이시면요. 화상영어라도 매일해서 입을 떼셔야 어버버 수준에서 벗어나실수 있을겁니다. 근데 리스닝이 되는데 스피킷 안되기가 힘드텐데 신기하시네요. 보통 리스닝 된다 할수 있을정도로 익숙해 지기까지 인풋이 있으먼 스피킹은 안늘수가 없거든요.

  • 3. 회의적
    '25.9.24 8:51 PM (175.223.xxx.242)

    솔직히 스피킹은 실전에서 많이 써봐야 느는거라 중학생때 영어공부하듯 문법외우고 단어외우고 해서는 절대 안늘어요. 게다기 늦은 나이시면요. 화상영어라도 매일해서 입을 떼셔야 어버버 수준에서 벗어나실수 있을겁니다. 근데 리스닝이 되는데 스피킹 안되기가 힘드텐데 신기하시네요. 보통 리스닝 된다 할수 있을정도로 익숙해 지기까지 인풋이 있으먼 스피킹은 안늘수가 없거든요.

  • 4. ㅁㄴㅇㄹㄹ
    '25.9.24 8:52 PM (61.101.xxx.67)

    드라마 쉬운거 따라해보세요

  • 5. ㅇㅇ
    '25.9.24 8:54 PM (106.102.xxx.93)

    글쎄요님
    원어민 영어 회화에서 원어민쌤이 말하는 건
    90%정도는 다 알아듣는데 토픽을 주면서 말해보라며
    학생들이 차례로 돌아 가며 본인 생각을 말하는 데
    아주 단순 아니면 좀길게 말하다가 어버버...
    어쩜 좋을까요

  • 6. ㅇㅇ
    '25.9.24 8:56 PM (106.102.xxx.93)

    ㅁㄴㅇㄹㄹ님
    그거 스피킹 늘 까요
    차라리 리스닝이 늘 것 같은데요ㅠ

  • 7. 상황
    '25.9.24 8:58 PM (210.96.xxx.10)

    일단
    I feel like -ing
    That's why ~
    이러한 기본 문형과 표현 예문을 100개 정도 암기하시고요
    이제 내가 어제 꾼 꿈, 지난 주말에 어디 가고 뭘 했는지 5문장부터 꾸준히 매일 10분씩 말해보세요

    현 중2, 중3 교과서 대화 부분 도움 엄청 많이 됩니다
    필수 표현과 숙어 완전 좋아요

  • 8. 회의적
    '25.9.24 9:01 PM (175.223.xxx.242)

    단체 영어수업에서 원어민교사처럼 천천히 단순한 내용 말해주는건 조금만 공부해도 들리죠.
    원어민 실제대화는 다 못알아들어도 영어뉴스 (시사적인 내용 정확한 문장을 명확한 발음으로 이야기하는 것)나 드라마 졍도 잘 들려야 리스닝이 된다 말할수 있죠. 아마 리스닝도 잘 안되실 가능성이 크고요.

    내가 이 수준에서도 스피킹이 안된다면 뭔가 말해야 한다는 생각에 말할 내묭을 머리속에 정리 못하는 경우 말곤 드물죠.

  • 9. ..
    '25.9.24 9:01 PM (125.240.xxx.146)

    저도 같은 입장인데 영상통화 영어공부 필리핀 샘으로 3년 넘게 하니 유창하게 나오진 않지만 바로 바로 나옵니다.

    영어는 기세다~이런 기분으로 발음 문법 불완전하지만 용기있게 나오긴 하네요.
    쪽팔림이 없어졌다고 해야할까요.


    다른 외국어 마스터 하며 느낀 것은 외국어는 들었으면 어디다 뱉어야 향상되어요.
    들었으면 뱉어야 내것 됩니다.

  • 10. ㅇㅇ
    '25.9.24 9:07 PM (211.36.xxx.73)

    회의적님 말도 맞아요
    원어민쌤은 그렇게 천천히 말하지는 않지만
    그걸 알아듣는다고 리스닝은 좀 되요도 말 안되죠
    집으로 돌아 오는 차 안에서
    이렇게 저렇게 좀더 연장해서도 말 할 수있었을텐데
    하면서 그 때는 좀 길게도 떠 오르기도 하고.
    어째든 저째든 왕도는 없다고 생각하고
    나름대로 하던대로 계속하는 게 맞겠죠

  • 11. ㅁㄴㅇㅇ
    '25.9.24 9:12 PM (61.101.xxx.67)

    토플 에세이나 말하기를 공부하거나 오픽....

  • 12. ....
    '25.9.24 9:18 PM (184.148.xxx.172) - 삭제된댓글

    생각조차 영어로 해야 입으로 나옵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학교를 갈 때
    우리는 머리속에서 아이가 학교를 가는구나 하고 인지를 하고
    그 다음 조심히 잘 다녀와 하고 말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한국어로 먼저 생각하고
    그걸 영어로 문장을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힘든거예요
    영어는 영어식으로 배워야 입이 빨리 트입니다

    I have~ Do you have~ Can you have~ could you~ would you~ 한 조사를 어떨 때 쓰는지 공부를 하시고 그 뒤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하시면
    그 누구보다 영어가 빨리 느실겁니다

  • 13. ㅇㅇ
    '25.9.25 7:10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제가 아주 쪼끔 말 하는데요
    외웠어요
    예전 삼육 어학원? 6급? 까지 다니고 계속 6급으로 다니고
    그때 숙제가 교재 외우는거라
    책 까먹더라도 외우고 외우고
    그 뒤 화상영어도 했고
    듀오링고 끝났고
    말해보카 하는중이고
    영 어 필사해요
    스토아 학파 필사책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338 '어쩔수가 없다' 장르가 코미디 인가요.. 19 .. 2025/10/11 3,971
1749337 오늘의 성경말씀과 작은 깨달음 21 기억 2025/10/11 2,515
1749336 내겐 너무 까칠한 비서진? 18 이상 2025/10/11 5,112
1749335 퇴직하고싶어요. 8 ... 2025/10/11 3,391
1749334 구스이불 얼마나 쓰나요 4 이불 2025/10/11 1,995
1749333 미장은 한국아침 4시~8시엔 못하나요? 3 주린이입니다.. 2025/10/11 2,214
1749332 카톡업뎃 안했는데요 7 ~~ 2025/10/11 2,872
1749331 서울 인데요 새벽에 너무 춥지않았나요 ? 11 아이구 2025/10/11 3,039
1749330 캄보디아 사태 여기에 댓글 쓰세요 33 2025/10/11 6,651
1749329 내란이 제2의 광우뻥이란 무식한 부산 현수막들 6 내란극우들.. 2025/10/11 1,581
1749328 자녀가 성인 되면서 스스로 독립한 집 있나요? 6 ㄱㄱ 2025/10/11 2,831
1749327 野, 캄보디아 납치 대학생 사망에 “李정부 무능”..與 '침묵'.. 72 .... 2025/10/11 15,068
1749326 박찬욱 다큐를 보고 나서. 건너 뛰었던 전작을 챙겨보게 되네요... 4 관객 2025/10/11 3,317
1749325 일기장에 써야할 넋두리이지만… 10 2025/10/11 5,116
1749324 국민연금 관련 9 7890 2025/10/11 3,774
1749323 밥안주는 엄마 74 00 2025/10/11 19,557
1749322 캄보디아 납치 마약까지 강제 투약하게 하네요 2 dd 2025/10/11 3,861
1749321 트럼프 "많은 다른 대응 조치, 심각하게 검토 중&qu.. 4 ........ 2025/10/11 3,215
1749320 애를 안보는 남자들이 많나요? 4 육아 2025/10/11 2,612
1749319 미장 etf 수익이 갑자기 20% 빠졌어요 20 ㅡㅡ 2025/10/11 13,777
1749318 저흰 제가 집산거 친정엄마한테 함구하고 있어요. 4 제발 2025/10/11 4,878
1749317 해외입양인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감사편지를 보낸 이유 4 ㅇㅇ 2025/10/11 2,506
1749316 나스닥 떨어지는 이유 8 .. 2025/10/11 6,202
1749315 대통령실 관계자 토로 - '당의 강경 추진에 난감한 상황 한두 .. 20 MBC 2025/10/11 3,748
1749314 전 박근형님 나이드신거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래요 12 oo 2025/10/11 6,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