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이 자폐아 출산 원인인거 맞나요

조회수 : 6,291
작성일 : 2025-09-24 19:10:10

트럼프가 제약회사가 기득권이라고 하면서 말하는 걸 보면 

뭘 믿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제약회사들이 약 팔고 백신 팔아 돈버는 건 사실이지만,
타이레놀이 자폐아 출산의 위험이 있는 걸 알면서도 은폐해왔다는 건가요?

 

IP : 221.165.xxx.131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4 7:11 PM (1.225.xxx.133)

    아니요, 관련 연구가 있었으나 상관성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고열이 태아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은 높은 유의성으로 확인되었구요.

    그러니까 열나면 고열보다는 타이레놀 선택이 맞습니다

  • 2. ..
    '25.9.24 7:12 PM (125.185.xxx.26)

    고열 날때 말고는 되도록 먹지말라고
    백신을 섞어맞는게 위험
    어릴때 예방접종 하루 두대 세세대 그런게 위험
    백신에 수은이 있답니다
    https://youtu.be/L4sjPBX1aiM?si=-onxy5E6WA3lB6H6

  • 3. ...
    '25.9.24 7:13 PM (61.255.xxx.179)

    트럼프가 타이레놀 제조회사에 뭔가 바라는게 있을것 같아요
    본인이 의약에 대해 뭘 안다고 저리 단정 짓나요
    분명 타이레놀 기업이 자기 말 듣게 만들려고 수를 쓰는거죠
    돈 잘버는 기업이니까요

  • 4. 예전부터
    '25.9.24 7:13 PM (115.21.xxx.164)

    의사들이 아스피린보다 안전하다고 한 약이 타이레놀이에요.

  • 5. ㅇㅇ
    '25.9.24 7:14 PM (220.89.xxx.64)

    초기 고열이 자폐의 원인이라는 말도 있던데요.

    고열이 있으니 약을 먹고, 다른 약보다 안전한 타이레놀 많이 먹고(부루펜 계열은 태아 신장에 안 좋다고)
    그래서 상관관계 보이는 걸 수도 있데요

    만약 고열이 원인 중 하나라면
    트럼프 말 믿고, 약 안 먹고 버티면 더 위험할 수도 있죠

  • 6. ……
    '25.9.24 7:16 PM (221.165.xxx.131)

    트럼프 말로는 쿠바는 가난해서 타이레놀이 없는데 자폐가 거의 없다고 하네요.

  • 7.
    '25.9.24 7:19 PM (175.196.xxx.234)

    유럽과 WHO는 상관관계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임신중에 엄마나 태아 건강에 문제가 있었을 경우
    임신부가 먹을 수 있는 약은 거의 타이레놀뿐이고
    다른 원인으로 태아에게 문제가 생겼어도
    엄마가 타이레놀 먹었으니 그거 때문일거다라는 매우 저차원적인 추측이죠. 상관관계는 있으나 인과관계는 아닌...
    유럽에서 한 어머니에서 태어난 형제인데
    엄마가 타이레놀을 먹었던 형제와 아닌 형제에 대해 대규모의 연구를 했었는데
    전혀 유의미한 관계가 없었답니다.

  • 8.
    '25.9.24 7:21 PM (175.196.xxx.234)

    그러나 트럼프의 발표로 이제 의사들이
    임신부에게는 타이레놀을 줄 수도 안 줄 수도 없게 됐어요.
    임신부 고열에 타이레놀을 주면
    나중에 아이가 문제 생겼을때 타이레놀을 먹으라고 한 의사 탓을 할 것이고
    타이레놀 먹지 말고 버티라 했다가 태아 신경관 결손등이 생기면
    또 의사 탓을 하겠죠.

  • 9. ...
    '25.9.24 7:22 PM (121.128.xxx.166)

    쿠바가 타이레놀이 없을 정도면 자폐가 있어도 진단이 없겠죠.

  • 10. 임신
    '25.9.24 7:23 PM (211.248.xxx.10)

    중기 임신성 두통 때문에 타이레놀 자주 먹고 낳은
    아이가 얼마나 똑똑하고 재기발랄한지 모르는데요.
    어떤 원리로 자폐 확률이 높다는 건지 궁금하네요.

  • 11. ..
    '25.9.24 7:24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영아 돌연사의 78%가 '백신' 접종 후 며칠 이내에 발생, 연구 결과 밝혀져

    78% of Sudden Infant Deaths Occur Within Days of ‘Vaccines,’ Study Finds



    Frank Bergman May 3, 2025



    https://slaynews.com/news/78-sudden-infant-deaths-days-vaccines-study-finds/


    78% of Sudden Infant Deaths Occur Within Days of 'Vaccines,' Study Finds - Slay News
    An explosive study has confirmed that the vast majority of Sudden Infant Death Syndrome (SIDS) cases occur within the first week following routine childhood vaccinations.
    slaynews.com

    https://slaynews.com/news/78-sudden-infant-deaths-days-vaccines-study-finds/
    ​연구에 따르면 영아 돌연사 증후군(SIDS, ​Sudden Infant Death Syndrome) 사례의 대다수가 정기적인 영아 예방접종 후 첫 주 이내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연구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U.S.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백신 부작용 보고 시스템(VAERS, Vaccine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의 공식 데이터를 분석했습니다.



    VAERS 데이터베이스의 통계는 동료 검토 연구와 결합되어 획기적인 새로운 분석을 제시했습니다.



    놀랍게도, 이 연구는 SIDS 사망의 무려 78%가 '백신' 접종 후 7일 이내에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놀랍게도, 영아 돌연사의 58%가 접종 후 단 3일 이내에 발생했습니다.


    또한, 예방접종 후 2일 만에 사망률이 기준 예상치보다 69배 증가했습니다.

    ​이 연구 결과는 6건의 별도의 동료 심사 연구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뉴멕시코주 산타페에 있는 의학 및 과학 탐구 연구소의 Neil Z. Miller 박사가 주도했습니다.

    ​이 결과는 저명한 학술지인 Toxicology Reports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1990년부터 2019년까지 VAERS에 보고된 2,605건의 유아 사망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연구진은 "백신 접종 후 초기 기간 동안의 사망 증가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이 연구는 2021년에 수행되었지만, 미국의 저명한 소아과 의사인 폴 토마스 박사가 이 연구를 강조한 후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토마스 박사는 미국 소아과 학회의 전문의이며 미국 중독 의학 위원회의 외교관입니다.

    토마스는 보건복지부(HHS)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장관이 설립한 비영리 단체인 아동 건강 방어(Children’s Health Defense)와의 새로운 인터뷰에서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백신들이 유아들을 죽이고 있습니다."라고 백신 팩츠(Vax Facts)의 저자인 토마스는 말했습니다.

    "건강한 아기를 병원에 데려가 일련의 백신을 맞힌 후 사망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가장 많은 사망은 백신 접종 후 첫날인 0일에 발생합니다.

    ​"그 다음으로 가장 흔한 사망일은 2일차입니다. 그리고 3일차입니다."


    "제 책인 백신 팩츠(Vax Facts)에서 영아돌연사증후군(SIDS)에 대한 장을 보면 이 사실이 매우 명확하게 드러납니다."라고 토마스는 말합니다.

    "영아 사망을 백신 접종 당시와 비교한 6건의 연구를 살펴보면, 영아기에는 TDAP가 매우 우려스러운 연구 중 하나입니다. 6건의 연구를 모두 합치면 78%가 백신 접종 후 첫 주에 발생했습니다."

  • 12. .....
    '25.9.24 7:25 PM (118.235.xxx.172)

    타이레놀이 임산부에게 허용된 몇 안 되는 약 아닌가요
    억지로 끌어낸 연관성 같은데..

    자폐아 엄마가 타이레놀 복용한 비율과
    일만 아이들 엄마가 타이레놀 복용한 비율을. 비교해봐야죠

  • 13. ㄱㅇㄱ
    '25.9.24 7:26 PM (211.119.xxx.164)

    트럼프 말을 믿을수 있나요
    타이레놀도 못먹으면
    임산부들 열날때 먹을수 있는 약이 없죠
    손놓고 생으로 아프고 열나야 하는데 이게 더 위험할듯

  • 14. ㅇㅇ
    '25.9.24 7:27 PM (211.235.xxx.83)

    쿠바만 자폐가 없겠어요
    북한도 없죠

  • 15. *******
    '25.9.24 7:30 PM (211.219.xxx.186)

    코로나에 크로락스 갔다 분인게 트럼프
    코로나에 락스라니 어떻게 먹으라는 건지?

  • 16. 그기사
    '25.9.24 7:31 PM (110.70.xxx.98)

    트럼프가 그런 주장을 했다는 기사 말미에 근버가 빈약하다고 다 언급이 되었던데 그건 못 읽으신거예요?

  • 17. 조심하세요
    '25.9.24 7:33 PM (122.34.xxx.61)

    125님이 올려준 유튜브는 내란옹호, 극우주장(찰리커크..)쪽이고
    Slay News는 위키에서 가짜 뉴스로 지목하는 곳이네요.

  • 18. ㅌㅂㅇ
    '25.9.24 7:39 PM (182.215.xxx.32)

    트럼프가 헛소리하는 거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서

  • 19. ..
    '25.9.24 7:48 PM (1.233.xxx.223)

    락스로 코로나 고친다는 말을 믿어야 하나요?

  • 20. ..
    '25.9.24 7:52 PM (220.76.xxx.203)

    트럼프 헛소리를 진지하게 믿고 걱정하는 글 올린다는게 참
    희한하군요

  • 21. ㅅㅅ
    '25.9.24 7:54 PM (211.234.xxx.185) - 삭제된댓글

    근거없는 헛소리고, 설사 약간의 관련이 있다고 해도 임심부가 고열에 시달리는 것보다는 훨씬 나으니 처방을 받아라
    ㅡㅡㅡㅡ
    연세의대 천근아 교수 글
    https://www.facebook.com/share/p/1745xxoiwz/

    동아사이언스 글
    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34584

  • 22. ㅈㄹ
    '25.9.24 7:57 PM (211.234.xxx.59) - 삭제된댓글

    트럼프 멘트를 곧이곧대로 믿는건
    미국이.구원자라 믿는 2찍리박 마가 찬양자밬에 없을듯

  • 23. ㅅㅅ
    '25.9.24 7:58 PM (211.234.xxx.20)

    근거없는 헛소리고, 설사 약간의 관련이 있다고 해도 임신부가 고열에 시달리는 것보다는 훨씬 나으니 처방을 받아라는게 정설 같네요.
    ㅡㅡㅡㅡ
    연세의대 천근아 교수 글
    https://www.facebook.com/share/p/1745xxoiwz/

    동아사이언스 글
    https://n.news.naver.com/article/584/000003458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426 숨쉬기 힘들다는 고등생인데요. 내과로 가면 될까요? 9 .. 2025/11/17 1,761
1760425 하나님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사람(기독교내용) 3 2025/11/17 2,077
1760424 월급 14년간 안 써야 … ‘드라마 김 부장’처럼 서울에 집 .. 9 ..... 2025/11/17 2,746
1760423 독감 친구 접촉 후 인후통 2 . 2025/11/17 1,994
1760422 이석증 자꾸 재발해요 ㅠㅠ 14 반백살 2025/11/17 2,914
1760421 바람은 진짜 용서해 주는게 아닌거 같아요. 6 바람은 2025/11/17 3,582
1760420 한동훈이 이재명 죽이기에 적극 나섰던 증거 17 ㅇㅇ 2025/11/17 3,061
1760419 스테비아 스틱커피 4 0000 2025/11/17 1,394
1760418 Age20s 벨벳 래스팅 팩트 써보고싶은데 올영에 있나요? 1 ... 2025/11/17 1,279
1760417 롱패딩 입을까요? 8 ㅇㅇ 2025/11/17 2,665
1760416 삼성 하이닉스 10만,60만 넘었네요 2 ... 2025/11/17 3,106
1760415 서울역에서 서울대병원(급해요ㅜㅜ) 14 wakin 2025/11/17 4,307
1760414 남편이 슛팅게임을 좋아한다는데.... 5 겜알못 2025/11/17 1,256
1760413 코스트코 현대카드 연회비 6 단풍 2025/11/17 2,784
1760412 52인데 감정이 춤을 춰요 3 ㅁㅁㅁ 2025/11/17 2,558
1760411 3.5억 투자해 7800억 번 대장동 일당… 강남 부동산 집중 .. 20 대장동주범 2025/11/17 2,053
1760410 한동훈, 국민들은 ‘했네 했어’ 라고 생각 27 ㅇㅇ 2025/11/17 4,191
1760409 SKT 정보유출보상금문자 오신분? 5 2025/11/17 1,944
1760408 이 대통령, ‘관봉권·쿠팡 의혹’ 상설특검에 안권섭 임명 5 그나마다행 2025/11/17 3,017
1760407 이재명이 대통령되면 기업들이 해외로 떠난다?? 5 000 2025/11/17 1,939
1760406 오세훈 심각하네요, 아직도 배 못끌어냈어요 24 ㅇㅇ 2025/11/17 4,309
1760405 테니스엘보 고치신분 계신가요? 11 통증 2025/11/17 1,681
1760404 시험종료 후 환불 10 hh 2025/11/17 2,187
1760403 대장동 조작 검사들을 처벌하라!!! 18 ㅇㅇ 2025/11/17 1,286
1760402 4년전 나의선택이 저주스러워 죽고싶거든요. 48 현타 2025/11/17 23,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