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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혼전관계 후회하는 분들 계실까요?

ㄴㄴ 조회수 : 10,672
작성일 : 2025-09-24 17:56:58

여기만 해도 죽으면 썩을 몸 아껴서 뭐하냐

다음생에는 문란하게 살아보고 싶다는 분들 많은데

내 딸도 그러길 바라는지 궁금하네요 

 

IP : 223.38.xxx.10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5.9.24 5:58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혼전관계가 문란해요?

  • 2. .....
    '25.9.24 5:59 PM (14.186.xxx.102) - 삭제된댓글

    리스 부심 할매?

  • 3. 딸은 없지만
    '25.9.24 6:01 PM (220.78.xxx.44)

    피임 잘 하고 섹스 많이 하는 게 뭐 어떠함?

  • 4. 저도
    '25.9.24 6:04 PM (118.235.xxx.157)

    딸없지만 수녀 될것도 아니고 왜요?

  • 5. 나꼰대임
    '25.9.24 6:04 PM (106.101.xxx.105)

    그 상대와 결혼 한다면 별 문제 없을것 같은데
    이 사람 저사람 상대 했다면 *녀와 다를바 없...

  • 6. ㅇㅇ
    '25.9.24 6:05 PM (1.225.xxx.133)

    혼전관계가 문란한거예요???

  • 7. .....
    '25.9.24 6:06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혼전관계는 충동적으로 하면 다 후회하지만 임신이 안되면 다행인거죠. 혼전임신은 후회하는 사람 많이 봤어요.

  • 8. .....
    '25.9.24 6:07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혼전 관계는 모르겠고 혼전임신은 100프로 후회하던데요.

  • 9. ...
    '25.9.24 6:07 PM (211.234.xxx.210) - 삭제된댓글

    나꼰대 님 돈받고 하는거랑 사랑하거나 호감으로 하는거랑 같나요.
    차이를 모르고 말씀하시네요.

  • 10. 후회라면
    '25.9.24 6:1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만났던 사람들과 다 해보지 못한건 후회하기는 하죠...
    아들도 딸도 자유롭게 연애하기를 바랍니다만 임신해서 결혼을 결정하는 일은 없었으면 해요. 제 주변인 한정이기는 합니다만 그렇게 결혼한 사람들의 결혼생활이 순탄하지가 않더라구요.

  • 11. ???
    '25.9.24 6:15 PM (1.177.xxx.3) - 삭제된댓글

    왜 후회합니까?
    평생 섹스할 사람인데 검증도 안해보고 어떻게 결혼하나요?

    결혼할 사람이면 밥도 같이 먹어보고 섹스도 해봐야죠. 지지 정당이나 여행 취향, 가족관계, 종교, 돈에 대한 생각과 씀씀이... 이런 것도 알아둬야 하구요.

  • 12. 잉?
    '25.9.24 6:15 PM (118.220.xxx.184)

    원글님 나이대가 궁금해요

  • 13. ...
    '25.9.24 6:18 PM (211.234.xxx.24)

    해보고 잘맞는 상대랑 결혼하길 바래요.
    문란하게 살아보고 싶은 생각은 없구요
    좀 더 많이 경험해보고 결혼할걸 하는 생각 있는데 그게 문란하다고 생각안해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랑 원나잇같은건 안되지만 사귀는 사이에는 성인이면 해도 된다 생각하구요.

  • 14. ㅂㅅㅈ
    '25.9.24 6:21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원나잇 아니고 사귀는 사이라면 괜찮아요
    전 외국에서 유학했는데 한국가서 한국인과만 만나야하는 줄 알고 다가오는 현지인들 다 쳐낸게 너무 아쉽네요 ㅜ

  • 15. .....
    '25.9.24 6:22 PM (110.9.xxx.182)

    혼전 순결보다 더 중요한게
    혼후 순결입니다.

    할매 진짜.....
    문란하게 막 몇십명이랑 하냐구요...

    뭐 몇명이나 사귄다고.

    사귈때마다 자보는게 왜요???

    이렇게 말하지만 평생 한명이랑 밖에 안해 봐서 돌겠네

  • 16. ..
    '25.9.24 6:22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동거한 여자는 며느리로 싫긴하죠
    남바도 동거했던 여자도 만나기 다 싫어해요

  • 17. 근데
    '25.9.24 6:22 PM (118.235.xxx.229)

    문제는 콘돔으로도 막을수 없는 성병들이 ㅠㅠ

  • 18. berobero
    '25.9.24 6:22 PM (60.106.xxx.129)

    더 못해본 걸 후회해요..남편포함 세명;너무 빈약한 경험치...

  • 19. ...
    '25.9.24 6:25 PM (115.138.xxx.39)

    결혼하고 섹스리스로 독수공방 할줄 알았던지 20대에 연애도 많이 해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몸의 대화도 해보고
    돌이켜보면 천만다행이다 싶어요
    그때 원없이 느껴봐서 지금 섹스리스로 사는 삶도 괜찮아요 ㅎ
    돈만 있으면 별 불만없이 살수 있네요
    내 딸이라면 부모 모르게 피임 잘하면서 하는거라면 딸 인생이니 터치 안해요
    저도 미국 캐나다에서 학교 다녀서 외국남자 한국남자 그당시는 뜨겁게 사랑했는데 결혼하고 비구니로 살껄 내 영혼이 미리 알았나봐요 ㅋ

  • 20. ...
    '25.9.24 6:34 PM (175.192.xxx.94)

    1:1 문란하지 않은 성관계는 문제 될게 있나요?

    솔직히 성관계는 상관 없지만 덜컥 혼전 임신하는 건 진짜 멍청해 보여요.
    두 사람, 아니 태어날 아이까지 세 명의 인생이 달린 건데..

  • 21. ooo
    '25.9.24 6:36 PM (182.228.xxx.177)

    혼전 관계, 순결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하게 느껴질만큼
    이제 안 쓰는 단어 아닌가요?
    싱글일때 어떤 성생활을 하든
    임신만 안 하면 뭐가 문제인가요?

    이렇게 구태의연한 사고에 갇혀서
    제대로 즐기지도 못하고 늙는게
    더 무서운 요즘입니다.

  • 22.
    '25.9.24 6:44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처음 쫓아다니던 남자하고 결혼해서 평생 살았어요
    내자식의 개인생활에 왈가왈부 하고 싶진 않지만
    혼전에 궁합도 잘 맞는지 잘 알아보고 결혼하길 바랍니다
    결혼후 정조는 너무 중요해서
    사람이 다 좋아도 그것 하나 참고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 23. ....
    '25.9.24 6:50 PM (223.38.xxx.160)

    30년전에도 혼전관계가 문란하다 생각한 적이 없는데 대체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 건가요.

  • 24. ??
    '25.9.24 6:52 PM (125.132.xxx.115)

    혼전관계와 문란하다가 같은 의미인가요???

  • 25.
    '25.9.24 8:20 PM (223.39.xxx.175)

    혼전 관계 하고 문란한게 무슨 상관이에요?
    그리고 결혼할 사람만 괜찮고, “이 사람 저 사람‘ 상대.‘했다면. 창녀와 다를 거 없어.“??? 도대체 한 90은 넘은 일제 강점기 이전 시대 사고관을 가진 분 인가. 정말 꼰대가 따로 없네요.

    막말로 사람 일이란 상견례 하는 사이에도 식장 들어가기 전에 끝까지 모르는 거라면서.
    50명 100 명을 사귈 것도 아니고. ㅡㅡ

    제가 보고 듣고 경험한 것으로 보면.
    혼전이건 혼후건, 몇 명 이건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건강하고 존중 받는 관계이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 26. 궁금
    '25.9.24 9:04 PM (180.71.xxx.214)

    1. 원글님 나이 몇살인가요?
    2. 원글님 결혼전 남편하고 안해보시고 결혼 하신거에요?

  • 27. 어때서요
    '25.9.24 9:28 PM (110.70.xxx.169)

    남편포함 세명;너무 빈약한 경험치

    부럽;;

  • 28. 동의
    '25.9.24 10:00 PM (210.103.xxx.167)

    ㅅㅅ가 건강에도 좋아요
    20대 딸 있지만 전 아주 긍정적인 부모입니다
    워낙 이혼도 쉽게 하는 요즘시대에 결혼전 동거도 찬성입니다 이남자 저남자랑 자지않으면 결혼신뢰가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고 육체적인것은 별로 중요하지않다 생각합니다 혼전관계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있을때 즐기자 너무 개방적인가요???단 임신은 안되게 철저하게 피임

  • 29. ㅇㅇ
    '25.9.24 11:13 PM (112.150.xxx.106) - 삭제된댓글

    후회는 안해요
    근데 그때는 즐긴다?는 느낌보다는
    남자들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응해주는 느낌으로
    했다고 할까요? 임신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구요
    지금 40 넘어서는 성생활이 넘 편하고 좋아요
    남편은 지금도 적극적;;;

  • 30. ㅇㅇ
    '25.9.24 11:17 PM (112.150.xxx.106) - 삭제된댓글

    후회는 안해요
    근데 그때는 즐긴다?는 느낌보다는
    남자들이 너무 적극적이어서 응해주는 느낌으로
    했다고 할까요? 임신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구요
    지금 40 넘어서는 성생활이 넘 편하고 좋아요
    남편은 결혼 14년됐는데도 적극적..
    저는 사실 성욕도 많지않고 얌전한스탈인데
    20대따부터 왜케 들이대는지 모르겠어요 자랑은 아니고 ;;

  • 31. 아아 슬퍼
    '25.9.25 12:44 AM (14.38.xxx.82)

    남편이 유일한 사람이고
    비교대상이 없다는게 조금은 슬퍼요.

    할 수 있을 때 해 볼 걸.
    이젠 틀렸어.

  • 32. 이건
    '25.9.25 3:45 PM (118.223.xxx.168)

    여자가 절대 망함.
    속터져서 다 말로 못하지만 똘똘하고 믿을만한 딸일수록
    동생일수록 다시보고 또 보고 잘 돌보자. 입니다.
    신세망쳐요. 너무 아까운 일이 잘도 벌어집니다.

  • 33. ....
    '25.9.25 3:49 PM (211.218.xxx.194)

    요즘 딸이든 아내든, 혼전순결을 바라는 사람도 있나요?

  • 34. .....
    '25.9.25 3:50 PM (175.119.xxx.50)

    남녀불문 혼전순결인 사람은 어디 하자 있는 거 아니예요????

  • 35. dfdf
    '25.9.25 3:51 PM (211.184.xxx.199)

    좋은 사람 잘 골라서 결혼하려면
    혼전 관계도 포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순결 그까지꺼입니다.
    순결지키다 남편 만나 결혼한 사람입니다.
    그게 뭐라고 그리 아꼈는지 후회됩니다.

  • 36. .....
    '25.9.25 4:26 PM (115.21.xxx.164) - 삭제된댓글

    혼전관계는 할수 있어요. 전혀 문제 안되요. 문란한 건 결혼후 에 하면 안되는 이성관계를 말하는 거죠. 피임은 정말 잘해야해요. 혼전임신은 100프로 후회합니다. 일부러 계획임신이라는 둥 이런말 다 헛소리예요. 첫단추가 잘못끼워져서 애낳고 살다가 애 좀 크면 이혼하는 사람들 이유는 혼전 관계가 아니라 혼전 임신이에요.

  • 37. 대부분
    '25.9.25 4:27 PM (115.21.xxx.164)

    혼전 관계를 후회하는 사람은 없어요.
    혼전임신은 100프로 후회합니다.

  • 38. ..
    '25.9.25 4:28 P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혼전이면 문란한건가요?
    너무 극단적이시네요. 그리고 전
    제 딸은 저 처럼 안 살았음 좋겠어요.
    혼전 순결 이딴 거 신경 쓰지 말고 성에 대해
    즐기고 살았음 합니다. 단 피임은 철저하게.
    그래서 남친이랑 좋은 시간 보내라고
    기념일이나 크리스마스에 호캉스 예약 해줬네요.
    되도록이면 좋은 방으로다가
    둘 다 학생이라 비싼 비용 감당 힘들테니깐요.
    갔다 올때마다 엄마인 제게 너무 고마워해서
    좋은 추억 된 거 같아 저는 좋더라고요.

  • 39. ..
    '25.9.25 4:30 PM (223.38.xxx.241)

    혼전이면 문란한건가요?
    너무 극단적이시네요. 그리고 전
    제 딸은 저 처럼 안 살았음 좋겠어요.
    혼전 순결 이딴 거 신경 쓰지 말고 성에 대해
    즐기고 살았음 합니다. 단 피임은 철저하게.
    그래서 남친이랑 좋은 시간 보내라고
    기념일이나 크리스마스에 호캉스 예약 해줬네요.
    둘 다 학생이라 비싼 비용 감당 힘들테니깐요.
    갔다 올때마다 엄마인 제게 너무 고마워해서
    좋은 추억 된 거 같아 저는 좋더라고요.

  • 40.
    '25.9.25 4:33 PM (118.235.xxx.94) - 삭제된댓글

    문란한건 자기 파트너 외에 합의 없이 여러 사람 동시에 만나거나 성매매를 하거나 그런거 아닐까요?
    성관계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에 하는게 가장 바람직하죠.

  • 41. ..
    '25.9.25 4:39 PM (118.235.xxx.221)

    딸이 선택하고 결정할 문제..
    도대체 성인 자녀의 성생활까지 걱정해야 하나요?

  • 42.
    '25.9.25 4:46 PM (218.157.xxx.226)

    성병과 몰카 문제만 없다면..젊은청춘 맘껏 즐겨야죠..아무나랑 문란한거는 싫구요

  • 43. .....
    '25.9.25 4:50 PM (39.113.xxx.207)

    여기는 세상 의견과 다른 곳입니다.
    문신도 옹호하는 곳.

    남자들이야 많은 여자와 하고 싶어하고 쉬워보일수록 당연히 덤비는 것을
    자기가 인기 많아서 그런걸로 착각하는 아줌마도 보이네요

  • 44. ㅈㅇㅈㅇ
    '25.9.25 5:56 PM (223.38.xxx.192)

    뭐 눈에는 뭐만 보이는거예요
    혼전관계 안했어도
    사고방식이 문란한 사람들이
    혼전관계한 여자들을 문란하다 생각해요
    숫처녀 좋아하는 쓰레기남들 사고방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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