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썼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학교 멀어서 버스 2번 갈아타고 다니느라
버스비, 점심값, 노는거? 해서 한달에 30만원 받았는데,
그때 학식은 2000원 정도였나?
근데 너무 맛없어서 학교밑 식당서 주로 먹었는데
된장, 김치 찌개 4000원 했던 기억이나요
30만원이 너무너무 부족했어요
알바 하고 싶었는데
아빠가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해서
알바 못하고 어찌나 돈이 부족했는지
일찍 취업하고 월급 받으니 천국이었네요
얼마나 썼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학교 멀어서 버스 2번 갈아타고 다니느라
버스비, 점심값, 노는거? 해서 한달에 30만원 받았는데,
그때 학식은 2000원 정도였나?
근데 너무 맛없어서 학교밑 식당서 주로 먹었는데
된장, 김치 찌개 4000원 했던 기억이나요
30만원이 너무너무 부족했어요
알바 하고 싶었는데
아빠가 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해서
알바 못하고 어찌나 돈이 부족했는지
일찍 취업하고 월급 받으니 천국이었네요
99학번 30만원씩 줘서 카페가고 영화보고 등등 부족하고 어려웠고 계속 더 달라고 몇만원씩 받아썼던 기억나요 그래서 학자금대출 받아서 용돈쓰기도 했어요, 과외해서 50만원인가 버니 살거 같았던…
00학번인데 30만원 받았고,
과외 알바해서 30만원 벌었던 것 같아요,.
아 그떄가 좋았어요.
97학번 60받았고 평범한 남학생들은 30받았던 걸로 기억해요 30으로는 부족해서 과외 많이 했죠
전 94학번이고 용돈 안받았는데 ㅜㅜ 친구들 보통 30정도 받았어요.근데 부족했..생각보다 옷값,화장품값이 비쌌어요.요즘이랑 비교해도..식비는 저령했죠
교통비 별도.
전 과외 알바해서 괜찮게 살았어요.
학교 팔각정 칼국수 맛있었는데 그 때 1500원. 크하~
99학번이고 용돈은 받아본 적 없어요. 과외 알바해서 60,70 받았던거 같아요. 그걸로 용돈쓰고 장학금 받다 못받는 학기는 모은거 보태서 학비내고요. 학교앞 떡볶이 집에서 튀김 떡볶이 순해 다해도 3000-4000원? 그런데 스타벅스 프라프치노가 그 정도 가격이라 놀라면서 아주 가끔 먹었던 기억이 나요. 당시 남친이 바쁜 과라서 과외 못하고 용돈받아다녔는데 30정도 받았다했어요. 제가 더 여유가 있는데 나이차가 4살있으니 데이트 비용은 남친이 거의 내고 저도 종종 내고요. 그나마 저렴하게 다녔고요. ㅎㅎ
댓글들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재밌어요
댓글이 더 달리면 좋겠어요ㅎㅎ
다들 좋은대학 다녀서 과외도 하고 그랬네요. 부럽습니다
저는 지방사립대라서 98학번인데 대 1부터 3학년까지 15마넌 받고 4학년때 20만원 받았어요
방학내내 머라도 찾아서 알바했고, 학교다니는 주말에도 알바했고.. 당시 첫 알바시급이 1500원이었어요ㅠ
방학끝나기 즘, 수첩에 메모써둔 거 보니까
사고싶은 옷 목록이며 미용실값 화장품목록이 주루룩 적혀있더라구요 정말 궁핍하게 겨우겨우 연명했네요ㅎㅎ
그래도 학자금대출없이 부모님이 학비 다 내주신거 아직도 감사해요
서울 대학 올라와서 기숙사 2년 살다가
더 오래 살려면 기숙사에서 무슨 장.. 이런 거 일해야된다고 해서
학과 공부가 많아서 그런 거 할 여력이 없는 터라 그 뒤로 원룸 자취했는데
자취 생활비 포함 60 받았어요..
풍족하진 않았죠...
원서 교재비가 엄청나서 그건 또 따로 받았던 기억이 나요..
저 98학번. 과외 두개해서 40만원 벌어서 용돈 썼어요.
당시 지하철패스가 600원, 학식이 1300원했어요.
학점 나빠 장학금은 못 받았지만
40으로 비교적 궁핍하지 않게쓰고
당시 고등학생이던 동생 용돈도 가끔 만원정도씩 줬었답니다
추억이 방울방울 ㅋㅋ
94요
적지는 않음요
전 96.. 40만원 요
학식이 1200원~2000원 이었고 택시 기본요금이 1200원? 이었어서
40만원으로 쇼핑도 하고 잘 살았어요
전 96.. 40만원 요
학식이 1200원~2000원 이었고 택시 기본요금이 1200원? 이었고 카페도 콜라2000원부터 파르페가 3500원 이었어서
40만원으로 쇼핑도 하고 잘 먹고 잘 살았어요ㅎ
99학번인데 15만원~18만원 받았어요ㅋ
아휴
넘 쪼들려서
방학에 알바하고
놀지도못하고
Imf 직격탄맞아서 겨우 대학보내줬어요
30만원 받았고, 과외해서 30만원 더 벌어
총 60 썼는데도 늘 부족했죠 ㅋ
남동생이랑 한 학번 차이로 같이 서울 올라와 살았는데
부모님 형편이 어려워 거의 용돈 못 받았어요
동생이 수학과외 아르바이트해서 꽤 쏠쏠했고
제 몫까지 벌어왔던 기억이..
그래서 두고두고 고마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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