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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가 없다ㅡ이병헌신작 오늘개봉 보신분

영화 조회수 : 4,240
작성일 : 2025-09-24 17:10:16

영화어때요?

저녁에 보러가고 싶어요.

IP : 180.64.xxx.13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9.24 5:17 PM (223.38.xxx.199)

    17:35 시작 영화 대기중이요 ㅎㅎ
    문화의날+정부영화쿠폰 사용하여 둘이 2천원에 봅니다

  • 2. 아들이어제
    '25.9.24 5:23 PM (106.101.xxx.151)

    봤는데 재밋데요.....

  • 3. 아..
    '25.9.24 5:34 PM (180.64.xxx.133)

    기대되네요.
    답감사합니다

  • 4. 7시50분
    '25.9.24 5:36 PM (220.78.xxx.44)

    예매해 놓고 저녁 먹고 슬슬 나가려고요.
    이병헌, 손예진 둘 다 싫은 배우인데 박찬호 감독 때문에 보네요.

  • 5.
    '25.9.24 5:39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보러가요
    남편 늦는다해서 혼자 보려구요. 천원에 볼수있네요!

  • 6. 123
    '25.9.24 5:41 PM (119.70.xxx.175)

    220.78 / 전 이병헌 배우 싫어하는데 손예진 배우 땜에 보려구요..^^

  • 7. ㅎㅎㅎㅎ
    '25.9.24 5:44 PM (118.235.xxx.40) - 삭제된댓글

    손예진 싫은데 이병헌 보러 가려구요!

  • 8. 조조로 보고
    '25.9.24 5:53 PM (115.138.xxx.75)

    재미있어요. 몰입도 좋고요. 연기대결 정말 볼 만한데 염혜란 배우 그중에서도 더 돋보입니다. 대단한 배우예요.

  • 9. 아니
    '25.9.24 5:57 PM (218.37.xxx.225)

    주연배우 다 싫고 감독땜에 본다는 사람이 감독이름을 몰라....ㅋㅋㅋㅋ

  • 10. 그러게요.
    '25.9.24 5:59 PM (220.78.xxx.44)

    ㅋㅋㅋㅋㅋ 박찬호라고 쓰다니 ㅎㅎㅎㅎㅎㅎ

  • 11. 저는
    '25.9.24 6:14 PM (116.123.xxx.63)

    오늘 개봉일이라 1회차로 보고 왔는데요, 다들 연기 훌륭하고~ 후반에 아 박찬욱감독영화였지라고 생각되는 불편한 장면이 있었고요, 15세 관람가라는데 몇 몇장면은 좀..
    뜬금없지만 영화를 보다보니 곧 가을이 되면 숲산책을 하고 싶어졌어요. ㅎ

  • 12. 영통
    '25.9.24 6:15 PM (116.43.xxx.7)

    내용 별로라던데

    이병헌 때문에 봅니다..

  • 13. 연두연두
    '25.9.24 7:00 PM (220.119.xxx.23)

    박찬호감독 ㅋㅋ

  • 14. 감독
    '25.9.24 8:39 PM (39.7.xxx.145)

    싫어하는데 배우 믿고 보러 갑니다

  • 15. 내용이
    '25.9.24 8:50 PM (121.168.xxx.13)

    처음엔 박찬욱 특유의 미장센이 살짝 억지스럽고
    내용도 중간중간 코믹하긴 한데 엥? 그런 느낌이었는데
    마지막 장면에선 앞서 쿵짝 거렸던 모든 일을 일거에
    정리하고 영화제목이 왜 어쩔수없다 인지 너무나
    가슴에 무겁게 다가오더라구요....
    우리 남편이 제작년에 재취업 했는데
    가족들 입에 밥 넣어주려 애쓰는 세상의 모든 가장들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마지막 벌목 장면은 무자비한 사회의 생존 경쟁을
    말하는것 같아 집에 오는 내내 미간에 주름이
    안펴지더이다..

  • 16. ...
    '25.9.24 9:38 PM (125.131.xxx.184)

    1년만에 이 영화보러 영화관에 나들이간 사람입니다..박찬욱 감독은 보는 사람을 뭔가 불편하게 하네요..감동도 감흥도 없었어요..이병헌이나 손예진 염혜란 이성민 배우등은 다들 정말 훌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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