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인혐오가 아니라 활력있는 곳이 좋은 것입니다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25-09-24 16:09:43

다 늙는다지만 그래도 젊음이 있는 곳이  좋아요

제가 사는 곳이 도시 변두리 도농복합지구에 살아요.. 작은 공장도 많구요

그래서 젊은(20대가 대다수) 외국인 노동자이 많고 부부가 다 외노자로 그 아이들도 낳아서 키우고 있는 사람도 많아 아이들도 많아요

마을에 애기들 소리도 들리고 저녁에 마트 가면 젊은 외노자들이 많아요

전 아이들 소리, 외국인이지만 젊은사람들이 많이 있는게 좋더라구요

만약 이곳은 한국인만 산다면 이곳은 평균 나이 70이 넘을거예요

IP : 211.42.xxx.1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4 4:11 PM (39.7.xxx.189)

    젊어도 그런 외노자 공장 많은데는 기피지역이죠
    노인이라 싫은게 아니고 사람 빤히쳐다보고 나이부심 부리고 불필요한 소리 여러번하고 대접받을라하니 싫어하죠

  • 2. ...
    '25.9.24 4:18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노인, 인종 문제가 아니고 매너 없고, 진상들이 문제인겁니다.
    근데 특정 부류에 유독 많더다라?
    그런 혐오 조장하는게 싫어요. 프레임에 갖혀서 누가 그렇다더라하면 본인 경험에서도 그런 케이스만 떠오르죠.
    그걸 이용해서 사회를 갈라치기해봐야 서로 손해입니자.

  • 3. ...
    '25.9.24 4:20 PM (1.241.xxx.220) - 삭제된댓글

    노인, 인종 문제가 아니고 매너 없고, 진상들이 문제인겁니다.
    근데 특정 부류에 유독 많더다라?
    그런 혐오 조장하는게 싫어요. 프레임에 갖혀서 누가 그렇다더라하면 본인 경험에서도 그런 케이스만 떠오르죠.
    그걸 이용해서 사회를 갈라치기해봐야 서로 손해입니다.
    노인 분들 많아도 노동력이 필요한 농장같은 곳 아니면
    젊은 사람들 다 일하러 나간 주거도시에 소비를 해줄 수 있는건 노인분들임.

  • 4. ㅌㅂㅇ
    '25.9.24 4:21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나이 들면서 뇌에서 가장 먼저 대화되는 부분이 전두엽이에요
    전두엽이 퇴화되면 젊을 때는 그나마 좀 괜찮았던 사람도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젊은 사람들보다는 나이든 사람에게 조금 더 이상한 사람이 많은 건 부인할 수가 없어요...

  • 5. ....
    '25.9.24 4:21 PM (1.241.xxx.220)

    노인, 인종 문제가 아니고 매너 없고, 진상들이 문제인겁니다.
    근데 특정 부류에 유독 많더다라?
    그런 혐오 조장하는게 싫어요. 프레임에 갖혀서 누가 그렇다더라하면 본인 경험에서도 그런 케이스만 떠오르죠.
    그걸 이용해서 사회를 갈라치기해봐야 서로 손해입니다.
    노인 분들 많아도 노동력이 필요한 농장같은 곳 아니면
    젊은 사람들 다 일하러 나간 주거도시에 소비를 해줄 수 있는건 노인분들임. 어떤 것이든 장단점이 있고, 골고루 다양한 연령대가 도와가며 사는 사회 구조가 되었으면...

  • 6. ㅌㅂㅇ
    '25.9.24 4:21 PM (182.215.xxx.32)

    나이 들면서 뇌에서 가장 먼저 퇴화되는 부분이 전두엽이에요
    전두엽이 퇴화되면 젊을 때는 그나마 좀 괜찮았던 사람도 이상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젊은 사람들보다는 나이든 사람에게 조금 더 이상한 사람이 많은 건 불편하지만 부인할 수가 없어요...

  • 7. ...
    '25.9.24 4:23 PM (1.241.xxx.220)

    윗분 말도 어느 정도 동의는 합니다.
    하지만 그 정도의 노화는 누구에게나 옵니다. 노화는 선택이 아니에요. 장애가 선택이 아니듯이요.

  • 8. ㅡㅡ
    '25.9.24 4:38 PM (58.120.xxx.112)

    전 외노자 많은 곳보다
    노인 많은 곳이 나을 거 같네요
    노인이 뭐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82 몇몇 글들 왜 그렇게 노인들 두고
    질색팔색하는지 모르겠어요

  • 9. 갈라치기죠
    '25.9.24 9:05 PM (121.128.xxx.105)

    지역,남녀,세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368 명언 - 따스한 봄의 햇살 3 ♧♧♧ 2025/11/16 1,829
1760367 일요일인데 아무데도 안가서 집안일 다 해놨어요. 1 집안일 2025/11/16 2,225
1760366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세계 증시 향방이 바뀔수 있음 7 주식 2025/11/16 4,326
1760365 공실 아파트에서 집주인이 이부자리를 펴놓고 44 왜이럴까 2025/11/16 20,883
1760364 서울 부동산 상담 부탁드립니다 6 사랑 2025/11/16 1,925
1760363 김건희, 대선날 “우리 이겨요? 몇 %로?“ 8 한겨레 2025/11/16 4,753
1760362 오랜만에 떡볶이를 먹었는데 역시 6 신기해 2025/11/16 4,759
1760361 현미 몇시간 정도 불리시나요.. 15 궁금 2025/11/16 2,203
1760360 생선탕이 허구헌날 살이 부서져요 6 .. 2025/11/16 1,702
1760359 65세 주담대 나올까요? 10 ㅇㅇ 2025/11/16 3,093
1760358 김어준.BOSS이후.펌 11 2025/11/16 3,221
1760357 버스카드 2 나무네집 2025/11/16 1,180
1760356 수능 끝난 고3들 뭐하고 있나요? 7 고3 2025/11/16 2,771
1760355 태풍상사는 아쉽네요. 10 ㅇㅇ 2025/11/16 5,170
1760354 부모님 장례식이요 13 부모님 2025/11/16 6,088
1760353 아울렛다녀왔는데 젊은옷을 입어도 머리숱에서 나이든 티나 나네요 11 2025/11/16 6,273
1760352 김부장 이야기) 팀장이 왜 김부장 팀원들 배제하나요? 1 .. 2025/11/16 2,773
1760351 크리스마스 트리 꺼냈네요 3 ,, 2025/11/16 1,455
1760350 씨유 하겐다즈 1+1이라고 하셔서 갔는데 2 ........ 2025/11/16 4,574
1760349 연극 늘근도둑과 500에30 둘중 추천바랍니다 6 연극 2025/11/16 1,499
1760348 오늘 안전화 신고10시간 알바 3 54세인데요.. 2025/11/16 3,199
1760347 농수산물 도매시장도 택배보내주나요? 4 ........ 2025/11/16 1,192
1760346 사고전환해주는 지인분 4 ㅇㄹㅇㄹ 2025/11/16 3,155
1760345 김장 단맛 걱정했는데 성공했어요. 1 다행히 2025/11/16 2,844
1760344 스포) 서울 김부장 은퇴자금 10 루비 2025/11/16 4,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