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에 장난인 듯 아닌 듯 괴롭히는 친구

** 조회수 : 1,338
작성일 : 2025-09-24 11:04:52

애매하죠

늘 선생님 안보이는 곳에서나 안보일 때 .. 벌써 교묘한건가요 ㅠㅠ

아이가 뺨을 맞았는데 장난? 이라고 해도 뺨을 때리는게 ... 

 

장난으로 친구들 한 둘 모아 저 아이 놀리자고 하고..

그 동조된 아이 중에 저희 아이도 같이 있었을 때가 있겠죠

반대로 저희 아이도 놀림 대상이 될 때도 있을거구요

 

뭐 아이들이 놀면서 이래저래 다양한 감정이나 상황을 겪는건 알겠는데

폭력은 아닌거 같아요

속상합니다

 

뺨 때리는거에 다른 한 명도 같이  했던데

그 아이도 그런 행동을 친구로부터 부추김 받아서 한 거 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어쨌든 과한 장난 치는 친구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네요

걱정입니다 ㅠㅠ

 

 

IP : 1.235.xxx.2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헉..
    '25.9.24 11:06 AM (211.250.xxx.182)

    유치원생이 뺨을요?
    선생님에게 이야기해야하는거 아닌지요.
    좋게 넘어갈일 아닌듯한데요.

  • 2. **
    '25.9.24 11:11 AM (1.235.xxx.247)

    선생님에게 얘기는 해보려구요
    저희 아이가 자기가 유리한 말만 했을 수도 있구요
    이전부터 과격한 말이나 행동을 좀 두고 보고 있었어요 ㅠㅠ
    대부분이 선생님 안보이는 곳이나 선생님 모르게 할 때가 많던데. 이것도 좀 애매하긴 하네요

  • 3. 스르륵
    '25.9.24 11:13 AM (175.211.xxx.92)

    보통 그런걸 학폭이라고 합니다

  • 4. 가서
    '25.9.24 11:20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어머니... 뺨 맞았다는 소리가 나왔으면 그건 장난 아닌거고
    유치원 찾아가서 CCTV로 확인하겠다고 하셔야 해요.

  • 5.
    '25.9.24 11:30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뺨 때리는 게 폭력이죠.
    cctv 보고 공론화 시켜야 해요

  • 6.
    '25.9.24 11:38 AM (39.120.xxx.163)

    찾아가서, CCTV 보여달라고 하시고, 보세요. 꼭요.
    그런 아이들 버릇 고쳐야해요.
    아이는 우리보다 많이 상처받아있어요.ㅠㅠ

  • 7. 그런데
    '25.9.24 12:05 PM (118.235.xxx.22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도 정학(?) 제도같은걸 만들어야 합니다. 친구 때리거나 괴롭히면 어린이집을 일주일, 사고 정도에 따라서 더 오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못나오게 하는거죠
    부모는 베이비시터 구해서 집에 있게 해야하고, 긴급도우미 도움 받을 곳들도 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 못구하면 부모가 연차를 내든 친척집이나 아는 집에 맡겨야하죠

    그리고 아이에게 끝없이 이야기해줍니다

    네가 친구를 때려서 친구들이랑 못노는거야
    친구 때리면 안 돼
    친구 때리고 욕하면 아무도 못만나.

    한 일주일은 좋아해도 집에만 있으면 아이가 힘들어하죠.
    두세 살짜리에게도 끝없이 이야기 해줍니다
    친근 때리면 안 돼. 친구 때리면 못놀아

    폭력행사한 아이가 여ㅓ 어린이집 ㅇ

  • 8. ..
    '25.9.24 12:06 P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네?????? 이건 심각한 수준인데요

  • 9. 꼭! 항의하세요.
    '25.9.24 2:09 PM (211.49.xxx.125)

    심각합니다. 그리고 선생님 친구들 앞에서 사과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3903 남자고등학생 카드값 14 2025/09/25 2,358
1753902 경기도 버스 파업 나라가 온통 파업하네요 16 .. 2025/09/25 4,033
1753901 28기 영수 어때요? 10 111 2025/09/25 4,090
1753900 광주에 있는 천주교 재단 학교 3 그학교 2025/09/25 2,107
1753899 은중과 상연 시즌 2도 나올까요 8 .... 2025/09/25 4,024
1753898 오늘 진짜 미친짓.. 경찰 신고되어도 할말없 1 아악 2025/09/25 4,227
1753897 예쁜 딸 1 2025/09/25 2,402
1753896 삼성전자 군인이면 최대 50% 할인 9 뭐Ra 2025/09/25 4,631
1753895 집에 놀러온 사람의 행동들 이해가능한가요? 42 .. 2025/09/25 12,521
1753894 24시간만에 조희대 탄핵 청원 1만 8천 돌파! 6 현재 22,.. 2025/09/25 1,393
1753893 북극성 얘기가 없네요? 오늘 올라오는 날인데 7 ... 2025/09/25 2,527
1753892 영숙 웃는모습 넘 이쁘네요.. 90년대탈렌트같음 12 나솔 2025/09/25 5,218
1753891 명언 - 가장 강력한 힘 1 ♧♧♧ 2025/09/25 2,183
1753890 뉴욕 동포들, 이재명 대통령·김혜경 여사 열렬히 환영 [현장 직.. 11 light7.. 2025/09/25 2,695
1753889 조선족 불법체류자들 합법화 됨 24 멸공 2025/09/25 3,783
1753888 뇌경색,고혈압 가족력 3 2025/09/25 2,664
1753887 5등급제 입시 12 .... 2025/09/25 2,911
1753886 제가 본 나르 특징이 14 나르 2025/09/25 6,084
1753885 어쩌다 이대 라크로스부 사진을 보고 1 ㅇㅇ 2025/09/24 2,236
1753884 기력회복에 장어보다 3배 좋다는 채소 3 부추 2025/09/24 5,445
1753883 성심당주변소품샵 5 대전 2025/09/24 1,693
1753882 나솔 보시는분들 3 2025/09/24 4,027
1753881 이창섭 너무 좋은데 히트곡이 뭔가요 17 창섭 2025/09/24 3,627
1753880 지금 기온 덥지 않나요? (서울 성북동 9 우유 2025/09/24 3,073
1753879 편의점 슬러시 기억하신는분 5 111 2025/09/24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