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갖고 있는 재산 자식한테 물려주려고 재혼안한다는 말

ㅇㅇ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25-09-24 06:45:20

보통 여자들은 재혼 안하고 재산을 고스란히 자식한테 물려주는데 

이에 반해 남자들은 애 딸린 여자하고도 재혼한다고 남자를 비난하는 글이 있는데

이해를 못하겠네요

사람은 현실은 행복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행복을 추구하면서

이것을 가지고 살아가는 동력을 얻게 되는데

여자들이 가장 행복을 찾는 일순위가 자식이 잘되는 거고

그래서 아둥바둥 재산을 불려서 자식한테 유산으로 고대로 물려주는 데서 자신의 행복을 찾는다면

남자들한테는 행복의 일순위가 자식이 아닐경우가 얼마나 많나요

이를 두고 남자를 비난해서도 안되고

여자들처럼 남자들도 자식이 행복의 일순위가 되어야 할 것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IP : 210.126.xxx.1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25.9.24 7:11 AM (124.5.xxx.227)

    박복자

  • 2. ..
    '25.9.24 7:13 AM (61.43.xxx.11)

    이기적이면 비난받아도 됩니다
    이기적이면서 비난까지 피해 가라고 대리 쉴드까지 쳐주고 있는데 어이없어요

  • 3. 전제부터틀림
    '25.9.24 7:17 AM (211.235.xxx.56)

    재혼남들
    전처 자식들 즉 지 핏줄한테 재산남기려고
    악착같이 굽니다
    일단 법부터가 그래요
    재혼한들, 재혼한 아내 몫은 또다시 자식분배로 넘어가서
    결국 재혼남 친자식들이 노나먹고
    아내쪽 자식들은 보통 양자입적을 안하기에 권리조차 없어요

    그러니, 전제부터 틀렸어요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나보네

  • 4.
    '25.9.24 7:20 AM (106.101.xxx.18)

    결국 내행복을 위해서는 자식도 나몰라라 해도 된다는 말로
    들려요
    저는 재혼은 각자 재산으로 사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 5. 에휴
    '25.9.24 7:33 AM (223.39.xxx.246)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재혼남의 친자녀를 못 본 거죠.

    자식을 낳았으면요, 책임지는 게 맞아요. 책임지기 싫으면 요즘 사람들처럼 안 낳는 게 현명하고요.

    사촌 중 엄마 일찍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자식 있는 여자랑 재혼했는데요. 피 한방울 안 섞인 재혼녀 자식한테 거액 주고 인생 끝자락 자기 친자식들한테 한 푼도 증여안하고 사망해서 새엄마랑 법정 싸움 들어간 형제들 있어요.

    아마 그 아버지도 원글님같은 생각이려나요? 그럴 거면 대체 자식을 왜 낳았을까요?

  • 6. ,,
    '25.9.24 7:33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재혼남 재산으로 애 키우고
    그 재산 다 빼앗아 자기 자식 주려고 하는 게
    여자인데요?

  • 7. ??
    '25.9.24 7:39 AM (222.108.xxx.71)

    아뇨 재혼힌 아내몫은 남자 친자식한테 안와요
    무조건 아내 자식이 없음 그 친정으로, 핏줄따라 갑니다

  • 8. ㅇㅇ
    '25.9.24 7:51 AM (1.240.xxx.39)

    여자가 먼저 죽으면 재혼남한테 재산가고
    결국 그자식들한테 가죠
    그런데 영리하게 재산지키려고하는 남자들이 더 많던데
    여자들한테 한푼 안남기고 싹뜯기는남자들도 있는게
    여자가 어떻게 그렇게 하도록두죠?
    그리고 적당히 뜯어가고 남자도 챙겨야지 욕을안먹지
    재혼녀들도 싹다 뜯어가고 떠나버리는 여자들은
    양심이라는게 없나봐요

  • 9. 심지어
    '25.9.24 8:04 AM (106.101.xxx.18)

    상간녀 이면서 상대방 남자 부인이 이혼안해주니깐
    본부인한테 생활비 주지 말라고 말하는 상간녀도 봤습니다 자식들 중딩인데도요
    그런게 여자인데 남자들이 얼빠진거죠
    그런 여자한테 빠져서 이혼하고 사는 남자
    결국 또 팽당합니다
    돈 빳겨 가정 잃어 자식도 잃어 사회적 매장
    그 중심에 원글님처럼 생각하는 여자가 있지요

  • 10. ...
    '25.9.24 8:17 A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일타강사 살인사건도 그렇고 요새 사건들 보면
    자식 데리고 돈 많은 총각과 재혼한 엄마가 자식이랑 같이 남편 벗겨먹는 거 엄청나더군요
    저희 친척도 애 없이 사별하고 재혼했는데 혼인신고 하고 나니 재혼한 부인의 전과자 아들이 나타나 그 분 뜯어먹고 살아요. 이혼하고 싶은데 부인과 아들이 자기 죽일까봐 무서워서 이혼 못 하는 게 요즘 그 분 고민이래요

  • 11. ....
    '25.9.24 8:22 AM (39.125.xxx.94)

    남자가 재혼하면 전처 자식들은 개밥의 도토리 되는 거죠

    최태원도 본처 자식들 재산 하나도 안 주려고 발버둥이고.

    솔직히 쓰레기들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619 "아줌마도 싫고, 아가씨도 싫어요"..'호칭'.. 33 ........ 2025/10/18 7,412
1751618 주식은 ,앞으로 6~12개월 더 간다. 6 증시 상승 .. 2025/10/18 5,712
1751617 이번 겨울 춥나요? 4 .. 2025/10/18 3,173
1751616 초1 여아 생일선물 2-3만원대에서 추천해주세요 4 ... 2025/10/18 1,121
1751615 명언 - 진정한 승자 2 ♧♧♧ 2025/10/18 2,717
1751614 전한길이 꿈이 큰가봐요 15 .. 2025/10/18 4,595
1751613 윤건희 그동안 얼마 해쳐먹은 겨 4 윤건희 2025/10/18 3,280
1751612 아기가 열이 안떨어져 응급실에 왔어요 8 ... 2025/10/18 2,944
1751611 캄보디아 고수익 모집글 보고 통화해보니.. 66 ㅇㅇ 2025/10/18 19,667
1751610 김현지 여사님 vs 김건희 62 ... 2025/10/18 4,702
1751609 코스트코 다운이불 어때요? 5 이불 2025/10/18 2,786
1751608 비서진 보시는분 안계세요? 7 Z z 2025/10/18 3,777
1751607 통밀빵에 빠졌어요(+소스)ㅠㅠ 8 Cccccc.. 2025/10/18 4,037
1751606 코스피 3748 4 ㅎㅎㅎ 2025/10/18 2,674
1751605 열기구 위험하지 않나요? 19 M 2025/10/18 4,441
1751604 캄보디아 가다가 막힌 청년 경찰서에서 장난만 하네요 8 000 2025/10/18 5,362
1751603 유심칩 관련질문입니다(해외여행.) 8 아둘맘 2025/10/18 1,640
1751602 14개월 아기 금테크 부럽다 2025/10/18 2,392
1751601 이 사례만 보고 판단해 보세요. (부부 사이 대화) 19 .... 2025/10/18 6,288
1751600 올림픽공원역 근처 정육점좀 추천해주세요 5 ㅇㅇ 2025/10/18 1,460
1751599 김건희 종묘 방문 위해 이랬답니다.  23 .. 2025/10/18 13,378
1751598 파리 두번째 가려구요 11 여행가자 2025/10/18 3,052
1751597 약사님 계세요? 3 비타민 2025/10/17 1,969
1751596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4명 송환…내일 오전 8시 인천 도착 14 YTN 2025/10/17 3,176
1751595 부부사이 좋아지는데 도시락 싸주는것 만한게 없네요 18 dd 2025/10/17 5,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