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끄러운 이화인 3명

.. 조회수 : 5,043
작성일 : 2025-09-23 20:23:35

이대 초대 총장, 김활란

매관매직의 대모, 이대 총장이었던 이배용

진실 화해위원장, 박선영까지

 

부끄러운 친일파, 김활란 총장 동상은 아직도 그대로 있고

이배용은 아직도 이대명예교수이고, 

오늘 뉴스 보니 셀프로 추천한 박선영까지 참 부끄럽네요

 

얼마 전 우리과 모임에 갔었는데, 

이배용에 대해서 동창회 차원에서 항의 좀 하라고 했는데

동기들이 다 입꾹 닫네요.

 

물론 일 잘하는

자랑스런 서영교의원이나

박은정 의원이 있지만,

 

오늘

이대 총동창회가 주최하는

2025 대바자회가

생활환경관과 학생문화관 주변에서 있었을텐데

동창회에서도 모른척 하나봐요.

 

멀리 살아서 요번엔 가지 못했는데

참 부끄러운 이화인 3명은

뉴스에서 제발 안나왔으면 해요.

 

 

 

 

 

 

IP : 59.30.xxx.6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나
    '25.9.23 8:26 PM (223.38.xxx.120)

    이렇게나 생각이 다르구나 합니다

  • 2. ㅇㅇ
    '25.9.23 8:31 PM (39.7.xxx.20)

    날리면 김은혜 추가

  • 3. 도대체
    '25.9.23 8:34 PM (59.30.xxx.66)

    이배용은 강의도 못했다고 하던데,

    어찌 총장자리에 명예교수가 되었는지 정말 의문스러워요.
    그때도 무능력한 이대 교수때부터,
    매관매직해서 다 총장이든 명예교수가 된 것 같아 한심스러워요

    어쩌다가 역사 왜곡까지 하는 저런 뉴라이트 매국노 자리에 앉았는지 의문스러워요.

  • 4.
    '25.9.23 8:36 PM (59.30.xxx.66)

    김은혜도 부끄러운 1인 추가네요 ㅜ

  • 5. 넝쿨
    '25.9.23 8:41 PM (222.108.xxx.71)

    김활란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한거예요
    이대 입장에선 매국을 해서라도 학교를 위한것

  • 6. ..
    '25.9.23 8:46 P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윤미향도 이대 아닌가요?

  • 7. 김활란
    '25.9.23 8:48 PM (121.134.xxx.29)

    이게 김활란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936년을 기점으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변절했는데, '아마기 카츠란'이라는 이름으로 창씨개명을 했으며 당해 말부터 갑자기 교육과 여성 계몽 분야에서 친일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기 시작했다.
    조선총독부 관제 단체에는 거의 다 참석했고 매일신보에 정신대 참여를 적극 독려하는 글을 수백 편 쓰는가 하면 내선일체 찬양글도 많이 작성했다. 1938년의 윤치호 일기를 보면 윤치호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석방을 위해 애쓰는 것에 대해서 김활란이 분노했다는 대목이 있는데 이것만 봐도 김활란의 변절이 얼마나 철저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당시 김활란과 함께 친일반민족행위에 앞장섰던 여성계 지도자들이 박마리아, 모윤숙, 노천명 등이다.

    "동아 10억의 민족을 해방하고 광명으로 인도하려는 도의의 전쟁이다.
    우리 총후의 반도 여성은 지금 이 도의 전쟁에 한 사람의 투사로서 가담하고 있다는 광영(光榮)을 가졌다."
    1942년 12월 - 징병제와 반도 여성의 각오

    황국 여성으로서 사명을 완수

    아세아 10억 민중의 운명을 결정할 중대한 결전이 바야흐로 최고조에 달한 이때 어찌 여성인들 잠자코 구경만 할 수가 있겠습니까....(중략)...싸움이란 반드시 제일선에서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 학교가 앞으로 여자 특별 연성소 지도원 양성 기관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은 당연한 일인 동시에 생도들도 황국 여성으로서 다시없는 특전이라고 감격하고 있습니다.
    김활란, 「매일신보」 (1943. 12. 25.)

  • 8. 매국노
    '25.9.23 8:54 PM (59.30.xxx.66)

    부끄러운 친일 매국노 짓을 했던 김활란이나
    이배용이 윤돼지와 결이 같다고 봐요

  • 9. ..
    '25.9.23 8:58 PM (118.235.xxx.57) - 삭제된댓글

    윤미향은 대학원만 이대
    학부는 부산에서 나옴

  • 10. ..
    '25.9.23 9:26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윤미향은 이대 못나왔죠

  • 11. 영문
    '25.9.23 9:37 PM (211.234.xxx.254)

    저는 생각이 달라요
    박은정 목소리부터 재수없어서 채널돌린지 오래
    서영교요? 친인척 보좌진 임명하는 주제에
    본인이나 잘하라고 하세요

  • 12. ..
    '25.9.23 9:59 PM (121.137.xxx.28) - 삭제된댓글

    박은정 목소리 재수 없을 거 없어요
    같은 학번같은거 중기인데 학교 때와 목소리 말투 톤 다 똑같습니다
    다만 검사 하면서 심문?할때 말투가 사나와진건 있는데요
    요즘 하는 거 보면 너무나 응원합니다
    박은정 화이팅

  • 13. ..
    '25.9.23 10:00 PM (121.137.xxx.28)

    박은정 목소리 재수 없을 거 없어요
    같은 학번 같은 과 동기인데 학교 때와 목소리 말투 톤 다 똑같습니다
    다만 검사 하면서 심문?할때 말투가 사나와진건 있는데요
    요즘 하는 거 보면 너무나 응원합니다
    박은정 화이팅

  • 14. ...
    '25.9.23 11:24 PM (112.153.xxx.185)

    박은정 화이팅!!

  • 15. 서울대는
    '25.9.24 12:24 AM (58.234.xxx.136)

    서울대는 윤석열 한덕수 나경원 등등 있고
    고대는 이명박 있고
    연대는 박상용 있네요.

  • 16. ㅉㅉ
    '25.9.24 10:06 AM (175.214.xxx.40)

    과거 친일파나 문제 많은 정치인은 다른 학교에도 있어요.
    저는 이런 커뮤에서 뒷말 하는 님이 더 부끄럽습니다.

  • 17. 부끄러운
    '25.9.24 10:53 AM (59.30.xxx.66)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봐요


    저런 꼬라지를 그냥 뻔뻔하게 가만히 보고만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183 학원쌤께 스벅 교환권 너무 성의없나요? 10 .. 2025/10/03 2,735
1747182 # 차라리 죽어, 죽어 70살 넘은 딸의 눈물의 절규 7 @@ 2025/10/03 6,463
1747181 해외 자유여행 여행자보험요~ 14 .... 2025/10/03 1,926
1747180 배추 간장 장아찌 너무 짜지 않게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 ㅇㅇ 2025/10/03 1,068
1747179 10살 애 키우는데 나는 솔로 보면 5 10 2025/10/03 3,825
1747178 김건희 차마실데가 그리 업나요 18 ㅇㅇ 2025/10/03 4,320
1747177 최애 과자 오리온 7 오리온 2025/10/03 2,615
1747176 지금까지 딱 한번 친구에게 돈을 빌려봤어요 38 평생 2025/10/03 4,569
1747175 남자에게 가장 최고의 말은 뭘가요? 18 .. 2025/10/03 4,318
1747174 60이 넘어 자랑자랑자랑자랑질 13 사람바닥 2025/10/03 5,070
1747173 한남재개발되면 거긴 얼마일까요 8 집값 2025/10/03 2,164
1747172 다이어트 남편 4 음식투정 2025/10/03 1,574
1747171 엘르UK에서 로제 사진 사과문 올림 3 안조아 2025/10/03 2,769
1747170 소박함과 염치없음의 차이 4 00 2025/10/03 3,173
1747169 요 아래 가성비좋은 인간이란 글을 보면서 4 샤넬 2025/10/03 2,253
1747168 오산옹벽 자살..전산망 자살 45 ... 2025/10/03 26,116
1747167 여인형, 계엄직전 부하들에 “계엄 선포되면 따르겠냐” 물었다 2 내란범확정 2025/10/03 2,500
1747166 대전 코스트코 줄서서 입장 하려다가 8 참나 2025/10/03 3,439
1747165 이번 추석에 요양원으로 8 인생 2025/10/03 2,425
1747164 러버메이드 스프레이, 쓰리잘비 같이 쓰면 청소 쉽게될까요? 5 청소 2025/10/03 1,381
1747163 지지자인데 전세 갱신청구는 또다른 갑질이네요 22 민주당 2025/10/03 2,431
1747162 취업해서 잘 다니는데, 5 직장 2025/10/03 2,767
1747161 李, “바나나값 왜자꾸오르냐?”의 베댓글 12 Wow 2025/10/03 4,262
1747160 국토부 장관 이력 (부동산, 집값 총 책임자) 9 쩜두개 2025/10/03 1,658
1747159 전산망 복구를 맡던 공무원일 뿐인데 왜 저런 선택을 9 ,,,, 2025/10/03 3,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