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묘호렌게쿄는 헌금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00 조회수 : 2,566
작성일 : 2025-09-23 17:20:30

맞나요? 그래서 이상한 사이비 종교 아니라고 하는데요 믿는신은 누구인지? 이케다인지 그 일본 아저씨가 교주인가요? 저희 형님이 믿으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셔서요 그종교땜에 자기가 정신수련이 됐다고 해요

 

제가 가장 화나는건 제가 넘 친정에 힘든일이 있었는데 그때 훅 들어왔어요 이 종교 믿으면 뜻대로 된다고

근데 넘 한날한시가 급하니까 기도하라고 하더라고요.

저희 언니가 그때 큰병원에 누워 있었거든요.

IP : 59.14.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3 5:33 PM (106.101.xxx.58)

    일본은 진짜
    쌀알하나하나에도 신이 있다고 믿잖아요
    신사도 곳곳에 영화에도 나왔던 여우신사도 있고
    기괴한 나라에요

  • 2. 어쨌거나
    '25.9.23 7:10 PM (118.218.xxx.85)

    우리나라의 '개독교'보다는 나을걸요

  • 3. 그게그거
    '25.9.23 7:29 PM (221.138.xxx.92)

    기부인가..돈은 가져다 바치던걸요.

  • 4. 무슨
    '25.9.23 7:42 PM (185.54.xxx.17) - 삭제된댓글

    남묘호랭개교인지 사이비이잖아요.

    어느 종교든 열렬히 믿고 실천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여겨져요.
    점을 보거나 교회를 다니거나 저런 사이비 종교를 믿고 소원을 빌고
    우연히 맞아 떨어지면 더 열심히 믿게 돼요.

    사실은 자기 에너지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다들 어떤 신에 의지하네요.
    명상을 하는 사람들 경험과 신을 느꼈다는 사람의 경험이 아주 유사해요.
    어떤 종교를 믿고 싶으면 천주교가 낫다고 생각해요.
    고단한 현실때문에 힘든 사람들 등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까요.

    신에게 의지해서 복이나 돈이나 기적을 바라는 마음 참 절실하지만
    그게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죠.
    돈과 제물을 바칠 생각을 말고, 사이비들에게 복종하고 영혼을 팔지 말고
    스스로 믿어라.... 차라리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5. ㅇㅇ
    '25.9.23 7:48 PM (112.154.xxx.18)

    우리 어머니가 이 종교 한때 믿으셨어요.
    돈 안낸다고 거짓말하셨었는데,
    나중에 영수증 나왔어요. 12만원 낸 영수증이요.
    한 번만 냈겠어요?

  • 6. 사이비
    '25.9.23 8:33 PM (185.54.xxx.17)

    교회이든 절이든 사이비가 너무 많아요.

    어느 종교든 열렬히 믿고 실천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여겨져요.
    점을 보거나 교회를 다니거나 저런 사이비 종교를 믿고 소원을 빌고
    우연히 맞아 떨어지면 더 열심히 믿게 돼요.

    사실은 자기 에너지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다들 어떤 신에 의지하네요.
    명상을 하는 사람들 경험과 신을 느꼈다는 사람의 경험이 아주 유사해요.
    어떤 종교를 믿고 싶으면 천주교가 낫다고 생각해요.
    고단한 현실때문에 힘든 사람들 등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까요.

    신에게 의지해서 복이나 돈이나 기적을 바라는 마음 참 절실하지만
    그게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죠.
    돈과 제물을 바칠 생각을 말고, 사이비들에게 복종하고 영혼을 팔지 말고
    스스로 믿어라.... 차라리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483 팩트!! - '영현백 3,116개 발주' 조달청 나라장터에 나와.. 20 팩트체크좀 .. 2025/10/08 4,329
1748482 장사하는데요. 손님에게 제품이나 이벤트 설명을 하니(판매를 해야.. 1 ..... 2025/10/08 1,470
1748481 어떻게 사람이 12 시간을 자면서 화장실을 안 갈 수가 있죠 15 막돼은영 2025/10/08 4,088
1748480 여행가서 안 싸우고 싶은데... 8 ㄷㄷ 2025/10/08 2,955
1748479 명절 외식 메뉴 선정 실패 했네요. 6 2025/10/08 3,365
1748478 은중과 상연 보는데 감정소모가 많이 되네요. 5 . . . 2025/10/08 3,720
1748477 소소한 딸 이야기 11 엄마 2025/10/08 3,973
1748476 2800만 외국 유튜버가 평가한 한국 급식 등급 링크 2025/10/08 2,016
1748475 롯데리아나 맥도날드 햄버거 저렴하게 사는 12 ... 2025/10/08 2,911
1748474 스벅인데 할머니랑 손자랑 두런두런 얘기중이네요 6 .... 2025/10/08 5,190
1748473 명절에 내남편은 이러고 있어요 5 블라 2025/10/08 3,349
1748472 새우젓 냉동실 있는거 윗쪽이 노란색인데 7 ... 2025/10/08 2,202
1748471 김혜경 여사 손가락 쉐입 60 ........ 2025/10/08 12,714
1748470 카페에 앉아있는데 큰소리로 허풍떠는 할저씨.. 5 허풍 2025/10/08 2,511
1748469 자켓, 바바리 드라이 맡기면 다림질 해주죠? 5 ㅇㅇ 2025/10/08 1,166
1748468 이번 주말포함 4일 내내 비오네요 3 ... 2025/10/08 2,498
1748467 빅테크 수장들은 대학 필요없다고 19 ㅁㄴㅂㅈㅎ 2025/10/08 4,373
1748466 전동킥보드 아무데나 세워도 되는 이유 아셨어요? 13 ... 2025/10/08 3,983
1748465 지금 사들고 들어갈만한 간식추천 가능하신가요 3 간식간식 2025/10/08 1,901
1748464 오늘 빨래 세번 돌려야 돼요 5 ㅇㅇ 2025/10/08 2,826
1748463 삶은계란 냉장실 4일 됐는데 괜찮은가요? 4 .. 2025/10/08 2,550
1748462 인덕션상판 흰색 사용중인 분 어떤가요? 2 인덕션 2025/10/08 1,666
1748461 부모님이 집 팔아서 남동생 주신답니다 72 맏딸 2025/10/08 19,913
1748460 추석연휴 조용히 쉬고 싶어 여행간다 거짓말하고 친정 안갔어요 19 ... 2025/10/08 5,849
1748459 카카오톡 자산 연결 보기 안전 3 지카카오톡 2025/10/08 2,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