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묘호렌게쿄는 헌금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00 조회수 : 2,443
작성일 : 2025-09-23 17:20:30

맞나요? 그래서 이상한 사이비 종교 아니라고 하는데요 믿는신은 누구인지? 이케다인지 그 일본 아저씨가 교주인가요? 저희 형님이 믿으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셔서요 그종교땜에 자기가 정신수련이 됐다고 해요

 

제가 가장 화나는건 제가 넘 친정에 힘든일이 있었는데 그때 훅 들어왔어요 이 종교 믿으면 뜻대로 된다고

근데 넘 한날한시가 급하니까 기도하라고 하더라고요.

저희 언니가 그때 큰병원에 누워 있었거든요.

IP : 59.14.xxx.20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3 5:33 PM (106.101.xxx.58)

    일본은 진짜
    쌀알하나하나에도 신이 있다고 믿잖아요
    신사도 곳곳에 영화에도 나왔던 여우신사도 있고
    기괴한 나라에요

  • 2. 어쨌거나
    '25.9.23 7:10 PM (118.218.xxx.85)

    우리나라의 '개독교'보다는 나을걸요

  • 3. 그게그거
    '25.9.23 7:29 PM (221.138.xxx.92)

    기부인가..돈은 가져다 바치던걸요.

  • 4. 무슨
    '25.9.23 7:42 PM (185.54.xxx.17) - 삭제된댓글

    남묘호랭개교인지 사이비이잖아요.

    어느 종교든 열렬히 믿고 실천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여겨져요.
    점을 보거나 교회를 다니거나 저런 사이비 종교를 믿고 소원을 빌고
    우연히 맞아 떨어지면 더 열심히 믿게 돼요.

    사실은 자기 에너지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다들 어떤 신에 의지하네요.
    명상을 하는 사람들 경험과 신을 느꼈다는 사람의 경험이 아주 유사해요.
    어떤 종교를 믿고 싶으면 천주교가 낫다고 생각해요.
    고단한 현실때문에 힘든 사람들 등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까요.

    신에게 의지해서 복이나 돈이나 기적을 바라는 마음 참 절실하지만
    그게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죠.
    돈과 제물을 바칠 생각을 말고, 사이비들에게 복종하고 영혼을 팔지 말고
    스스로 믿어라.... 차라리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5. ㅇㅇ
    '25.9.23 7:48 PM (112.154.xxx.18)

    우리 어머니가 이 종교 한때 믿으셨어요.
    돈 안낸다고 거짓말하셨었는데,
    나중에 영수증 나왔어요. 12만원 낸 영수증이요.
    한 번만 냈겠어요?

  • 6. 사이비
    '25.9.23 8:33 PM (185.54.xxx.17)

    교회이든 절이든 사이비가 너무 많아요.

    어느 종교든 열렬히 믿고 실천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 같이 여겨져요.
    점을 보거나 교회를 다니거나 저런 사이비 종교를 믿고 소원을 빌고
    우연히 맞아 떨어지면 더 열심히 믿게 돼요.

    사실은 자기 에너지로 이루어지는 것인데, 다들 어떤 신에 의지하네요.
    명상을 하는 사람들 경험과 신을 느꼈다는 사람의 경험이 아주 유사해요.
    어떤 종교를 믿고 싶으면 천주교가 낫다고 생각해요.
    고단한 현실때문에 힘든 사람들 등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니까요.

    신에게 의지해서 복이나 돈이나 기적을 바라는 마음 참 절실하지만
    그게 자기자신에 달려있다는 것을 나중에 깨닫죠.
    돈과 제물을 바칠 생각을 말고, 사이비들에게 복종하고 영혼을 팔지 말고
    스스로 믿어라.... 차라리 자기 계발서를 읽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079 기독교(교회)엔 배타적인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8 .. 2025/09/28 1,538
1755078 추석때 남동생이 여자친구 데리고 오는게 너무 싫은데 어쩌죠 15 ㅇㅇ 2025/09/28 6,388
1755077 마운자로 후기 20 겨우 2025/09/28 5,053
1755076 소규모 무역회사 좋소 5 sandy9.. 2025/09/28 1,995
1755075 울식구 추석에 시댁 안가요 7 ... 2025/09/28 2,954
1755074 집을 가지면 정치적으로 보수화되나요? 18 ㅇㅇ 2025/09/28 2,567
1755073 게 집게살이 참 맛있잖아요 2 “” 2025/09/28 1,304
1755072 내일 오전 비행기라 일찍 자야하는데요 4 .... 2025/09/28 1,790
1755071 요즘나오는사과품종;;;넘 맛없어요. 16 ㅁㅁ 2025/09/28 4,224
1755070 쿠크다스 케이크 달지 않나요? 크림 2025/09/28 1,118
1755069 불고기감 고기로 육전 가능할까요? 6 2025/09/28 1,797
1755068 매트리스때문에 디스크 생기기도 하나요 ㅜㅜ 1 아이스아메 2025/09/28 1,278
1755067 탄산소다, 황태채 정보주신분 감사드려요 7 엄마 2025/09/28 3,267
1755066 죄송한데 헤어질결심 좋으셨던분들 17 .. 2025/09/28 3,074
1755065 쿠팡 아이콘이 욱일기랑 비슷하지 않나요? 8 .... 2025/09/28 1,384
1755064 헬스할때 운동화 추천해주세요 5 ㅡㅡ 2025/09/28 1,527
1755063 여자들 병실 진짜 피곤하네요 62 ... 2025/09/28 27,304
1755062 성경 1독 이상 하신 분들 계신가요? 11 ㅇㅇ 2025/09/28 1,567
1755061 진보정당이 집권하면 집값이 폭등하는 이유 21 써봐요 2025/09/28 2,985
1755060 윤석열 정부가 자른 예산 vs 민주당이 깍은 예산 9 ㅇㅇ 2025/09/28 1,370
1755059 민생지원금이요. 4 .. 2025/09/28 2,208
1755058 제일 부작용 적은 시술이 뭔가요 7 ........ 2025/09/28 2,345
1755057 세라믹 식탁 조언부탁드려요 6 2025/09/28 1,389
1755056 두유제조기 추천 부탁드려요 3 ... 2025/09/28 1,456
1755055 교체 기한 1년 지난 노후 배터리···국가전산망 ‘먹통 사태’ .. 7 ㅇㅇ 2025/09/28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