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이에요..하나는 성인, 하나는 청소년.
지나고 보니 30에 아이낳고
책임감과 잘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오히려 조바심+불안했던 내 자신이 보여요.
이제 50이고,
내가 무엇에 약한지, 무엇이 상처이고, 무엇에 강한지
어떻게 그런 것들을 다룰 수 있는지
더 잘 알게 되었는데
이 상태로 다시 아이들을 키운다면
느긋하게, 미소로 바라봐주고
괜찮아. 엄마 여깄어. 맘껏 실수해봐...라고 할텐데.
지금이나 잘해야겠죠?
아이가 둘이에요..하나는 성인, 하나는 청소년.
지나고 보니 30에 아이낳고
책임감과 잘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오히려 조바심+불안했던 내 자신이 보여요.
이제 50이고,
내가 무엇에 약한지, 무엇이 상처이고, 무엇에 강한지
어떻게 그런 것들을 다룰 수 있는지
더 잘 알게 되었는데
이 상태로 다시 아이들을 키운다면
느긋하게, 미소로 바라봐주고
괜찮아. 엄마 여깄어. 맘껏 실수해봐...라고 할텐데.
지금이나 잘해야겠죠?
그렇죠
아기 어린 젊은 사람한테 지금 힘들어도
나중에 그 시절이 그리울거야 하니 화를 내던데요 ㅎ
지금 힘들어 죽겠는데 그런 소리 한다고
손주찬스를 기대해보세요.
요새 손녀딸을 돌보는데
새로 많이 배웁니다.
제 삶의 활력소에요.
근데 또 막상 닥치면 생각만큼 안되지요.
다 지난 일이라 그렇죠
저도 비슷한 마음인데 진짜로 다시 돌아간다면 잘할 수 있을지...
애들 어릴땐 의무감과 책임감이 커서 온전히 예뻐하기 어려웠어요
지금 생각하면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어린 엄마였던 나 자신도 안스럽고... 그렇습니다.
사람 안변해요.
지금이야 그냥 생각만하니 그런거지 다시 그 상황이 되면 내 태도에 큰 변화는 없을겁니다.
괜찮아. 엄마 여깄어. 맘껏 실수해봐...이건 지금 성인 청소년 자녀에게도 필요한 말이니 지금 해주세요.
내가 다시아이를 키운다면 읽어보세요
이책 괜찮아요
이제는 손주나 잘키워야죠 손주 매주 놀라온다고
이유가 며느리를 손님으로 대한다고
오면 반갑고 가면 속시원라고
방법이 어린애는 놀이터 큰애데리고 할머니가 도서관다니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hava96&logNo=222847147805&prox...
다시 그 상황이 되면 내 태도에 큰 변화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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