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은세 실제로 본 후기

sts 조회수 : 5,672
작성일 : 2025-09-23 09:40:10

기은세가 자신의 20대는 기다림의 연속이었다는 

기사 썸네일 보니 

광고 미팅에서 기은세 여러번 봤던 약 17~18년 전 기억이 떠올랐어요. 저도 기은세랑 나이 비슷하고 그 무렵 cf 미팅 많이 다녔었거든요. 당시 기은세는 연애 프로그램인지 그런 데 나와서 약간 인지도 높아졌던 상황, 싸이 미니홈피도 인기 많았었고, 그래서 저도 미팅장 대기실에서 바로 알아봤죠.

 

그녀를 보고 느낀 점은

딱 보면 아 기은세다! 하고 알 정도로 인상이 뚜렷해요.

근데 얼굴과 몸 피부가 의외로 까무잡잡하더라는..

그리고 의외로 머리통과 뼈대가 작지 않아요. 이게 실물 미팅에서 고배를 마니 마셨던 이유일 듯.

인상은 강했어요. 얼굴과 뼈대에 특유의 강인함이 있어서 "나 기은세다" 하고 눈을 사로잡는 무언가가 있던 듯.

정리하자면 여배우로서 주연을 못 하는 건 생각보다 여리하지 않아서이지만 무척 포토제닉하고 인상이 강해서 인플루언서로는 특화된 인물인 것 같아요.

IP : 118.235.xxx.1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3 9:47 AM (211.215.xxx.235)

    여배우 하기엔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예요. 외모도 그렇고 말하는거나 표현하는 것도..

  • 2.
    '25.9.23 9:51 AM (112.216.xxx.18)

    예전에 ㅌㅍㄹ라고 소문이 있던 모 쇼핑몰 사람이랑 친해서 거기 모델을 한두번 해 준 거 알고 있고 봤는데
    머리통 뼈대 이런 거 크다 느낌보다는 연기 자체가 안 되는 사람이던데요
    연기를 하는 걸로 성공은 힘들겠다
    싶었고 요즘 인플루언서 라는 특이한 직업이 생긴게 얼마나 이런 사람에게 다행인지

  • 3. 예쁜
    '25.9.23 9:55 AM (219.248.xxx.213)

    예쁜데ᆢ연기를 너무 못해요
    다행히ᆢ요즘은 인플루언서가 대세라ㆍㄴ

  • 4.
    '25.9.23 10:03 AM (175.223.xxx.137)

    외모적으로 뜬 여자 연예인은 뒷모습만 봐도 연예인 같아요.
    소두에 뼈가 가늘어요. 인종이 달라보여요.
    물론 연기나 노래 춤에 미친 재능이면 또 다르겠지만요.
    의외로 전도연도 많이 까맣고 작아요. 그래도 연기가 후덜덜

  • 5. 인테리어
    '25.9.23 10:40 AM (117.111.xxx.25)

    하는 유튜버 백예진이라는 여자 옆에 있으니
    백예진이라는 여자가 얼마나 못생겨 보이는지
    완전 오징어로 만들어 버릴만큼 기은세가 예쁘던데요
    기은세가 부자 남편한테 시집가려고
    처연하게도 애썼던데 결국 이혼
    그래도 부자 후광으로 지금의 자리에 오른 거니
    이득은 본 셈이죠

  • 6. 오잉
    '25.9.23 10:47 AM (118.176.xxx.35)

    정말인가요?
    얼굴이나 뼈대가 한눈에도 작아보이는 스타일인데..

  • 7. ....
    '25.9.23 12:03 PM (58.79.xxx.138)

    인상이 센데
    연기는... 잘 모르겠어요
    짧게 짧게 나오는것 같은데
    역할에 스며들지 못하고 동동 떠요
    슬의생에 우주엄마로 나왔을때도
    너무 어색해서..
    아 슬의생 다른 단역들이 연기 정말 잘하는 거였구나
    깨닫게 됐던...
    아마 슬의생 시즌 통틀어 최악의 발연기였을거에요

  • 8.
    '25.9.23 12:46 PM (222.233.xxx.219)

    약간 촌스러운데 엄청 빡시게 관리하고 다듬어서 지금의 상태를 만든 것 같은 느낌
    이쁜 젊은 일반인 엄마 느낌

  • 9. ..
    '25.9.23 2:02 PM (211.217.xxx.253)

    기은세는 다른건 몰겠고 팔이 넘 짧은게 안타까워요

  • 10. 그냥
    '25.9.23 2:10 PM (220.118.xxx.65)

    무명으로 미래가 안보이니 나이 많고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한거잖아요.
    그 때 좋은 집 살면서 남편 안목이나 취향이 까탈스러우니 그거 맞추면서 자연스레 인테리어 스타일링으로 인지도 높인 거구요.
    그 전남편이 지금까지 오는 데 큰 역할 한거죠.

  • 11. ...
    '25.9.23 3:48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몇년전 사극에 왕비인가 공주인가 조연으로 나왔는데 연예인들 사이에서 시선가게 이뻤어요
    연기는 그닥이긴 했지만요

  • 12. ...
    '25.9.23 3:55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몇년전 온달사극에 왕비인가 공주인가 조연으로 나왔는데 연예인들 사이에서 공주역할 할만한 시선가게 이뻤어요
    극중에 미모가 있어야 하는 역할 이란게 있잖아요
    손태영도 k2에서 단역처럼 미모담당하는 역으로 나와 스토리에 개연성을 주고 시선 집중되긴 하더라구요
    물론 연기들을 못하니 단역으로 소모되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284 여론은 보유세 올려도 민주당 지지기반에는 괜찮겠네요 14 ㅇㅇ 2025/10/20 1,673
1752283 검찰청 ‘연어 술파티’ 의혹 당일, 김성태 ‘페트병에 술 준비’.. 1 해외여행가냐.. 2025/10/20 1,832
1752282 패딩대신에 겨울에입을옷이요 6 oo 2025/10/20 3,154
1752281 양털패드 살까요? 사지말까요? 2 가끔은 하늘.. 2025/10/20 1,563
1752280 생일 지나서 하는거 아니라는 이유가 9 현소 2025/10/20 4,758
1752279 딸같은 며느리 14 .... 2025/10/20 4,771
1752278 갑상선 암은 왜 귀족병이라고 하나요? 23 궁금해요 2025/10/20 5,999
1752277 카톡 업데이트 안하신 분들 18 ..... 2025/10/20 4,457
1752276 본가에서 불편한 남편 18 2025/10/20 4,887
1752275 qqqm 소수점 구매 5 미장 2025/10/20 2,407
1752274 능력 안되면서 수십억 집 넘보는 이유 9 ... 2025/10/20 2,897
1752273 집값 올랐으니 세금 내라는데, 돈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도.. 40 00 2025/10/20 3,926
1752272 자녀 공부 고민이신 분들 12 공부 2025/10/20 2,580
1752271 학원쌤에게 인사 안하는 초등아이들..가르쳐야 할까요? 8 .. 2025/10/20 1,654
1752270 삼계탕을 집에서 준비하는데 나머지,,, 3 라떼조아 2025/10/20 1,274
1752269 송파 아파트 “배달 헬멧 벗어달라” 요구 24 미친건가 2025/10/20 4,543
1752268 여름에 여행 가기에 3 여행 2025/10/20 1,078
1752267 얼마전에 듣고 좀 황당했어요. 7 ... 2025/10/20 3,187
1752266 신학기 반배정 놀리는 친구랑 분리해주라고 요청 8 엄마 2025/10/20 1,694
1752265 스카에서 아이책을 다 버렸어요 47 아이 2025/10/20 5,563
1752264 회사 직원들끼리 눈맞아서 결혼 많이 하는데 ㅎㄹㅎ 2025/10/20 1,808
1752263 저 50대 아짐인데 아직도 햄버거, 샌드위치, 빵을 제일 좋아해.. 19 음.. 2025/10/20 4,550
1752262 카톡 대신할 메신저?…왕년의 1위, 광고도 없앴다 10 ㅇㅇ 2025/10/20 2,647
1752261 토요일 날 구매한 상품이 오늘 세일을 해요 2 혈압올라 2025/10/20 1,687
1752260 과외식 학원 어떨까요? 9 ddd 2025/10/20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