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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기분나쁜게 벼락거지인듯요

노동 조회수 : 3,560
작성일 : 2025-09-23 09:25:35

난 가만히 노동소득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단지 가만히 있었단 이유로

벼락거지된 느낌이 젤 화나게 하고 

화난 기분도 오래가는것같아요

문득문득 소용돌이 치면서 잔상이 길어요

 

IP : 39.7.xxx.1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9.23 9:26 AM (211.251.xxx.199)

    본인이 한심하죠
    대체 뭘 하고 산건지
    인생허무 바보천치 무력감이 엄청나지요

  • 2. 자신을 탓해야죠
    '25.9.23 9:27 AM (211.235.xxx.169)

    박그네 때 그렇게 집사라고 했는데

    대출도 저리줬고

  • 3. ..
    '25.9.23 9:31 AM (223.39.xxx.158) - 삭제된댓글

    나보다 몇 배는 잘 사는사람이 자기가 벼락거지라며 화를 내는데 기가 막혀서ㅎㅎ 그냥 자기 판단미스를 인정하기 싫어서 남탓 하는것 같아요.

  • 4. 저도요.
    '25.9.23 9:31 AM (118.235.xxx.4)

    저도요.원글님 완전 동감요.

  • 5. 이제
    '25.9.23 9:32 AM (211.206.xxx.180)

    부도 떠먹여주라고 하는 듯.

  • 6. ...
    '25.9.23 9:32 AM (223.38.xxx.119)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
    집값 반드시 잡겠다는 부동산만은 자신 있다는 문을 믿은게 바보였죠 뭐...

  • 7. ..........
    '25.9.23 9:40 AM (183.97.xxx.26)

    에고... 기운내세요.

  • 8.
    '25.9.23 9:53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쥐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 9. ㅇㅇ
    '25.9.23 9:54 AM (211.213.xxx.23)

    이제 각자도생의 시대에요.
    국가도 그렇고 개인도 그렇고요.
    돈버는 사람들은 리스크 테이킹 그리고 부단한 노력한 댓가죠.
    운이 따르는 것도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해요.
    이젠 성실히 일하고 저축만 한 것이 바람직한 시대가 아니고요.
    그냥 인생 편히 산 거에요

  • 10.
    '25.9.23 9:55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주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 11.
    '25.9.23 9:56 AM (175.223.xxx.137) - 삭제된댓글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주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전국구잖아요. 지방분들은 그저 서울 집값 미쳤다고만 하더라고요.

  • 12.
    '25.9.23 9:57 AM (175.223.xxx.137)

    여기 05년부터 회원이거든요. 82에서 10년 동안 서울 집값 강남 집값 내린다 내린다 하는데 완전 반대더라고요. 그래서 2015년에 애도 중학생 되고 강남 3구 학군지 위주로 임장 돌아다니다가 사버렸어요.
    10년을 거꾸로 하란 사람 다수라서 그냥 부알못들이구나 싶어서 무시했고요.
    둔주도 초중고 품아에 지하철 라인 2개에 아산병원, 잠실 20분내 주파니 괜찮다고 썼다가 욕만 바가지 먹었습니다. 조합원 아니냐며
    절대 아니죠. 일가구 이주택은 무리라서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전국구잖아요. 지방분들은 그저 서울 집값 미쳤다고만 하더라고요.

  • 13. ㅇㅇ
    '25.9.23 9:58 AM (211.213.xxx.23)

    돈 잘버는 개원 의사들 보면 우선 죽도록 공부했고
    목 좋은 건물 골랐고요. 또 진상 환자들 비싼 변호사 써서 잘 처리해야해요.
    와중에 간호사나 조무간호사 들락날락 하면서 안좋은 일도 많이 생기죠.
    의사들 대부분 말년에 직업병 많아요.
    이런 어려움들은 직장생활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 14. ...
    '25.9.23 10:00 AM (175.196.xxx.78)

    문ㅈㅇ이 만든 세상
    집팔기회 드립니다 하던 김수현이 만든 세상

  • 15. ㅇㅇ
    '25.9.23 10:01 AM (211.213.xxx.23)

    부동산도 평생 부단히 관심갖고 지켜봐야하고요.

  • 16. ...
    '25.9.23 10:11 AM (211.36.xxx.149) - 삭제된댓글

    문재인 때 주식,코인 안해서 벼락거지 느낌 받는게 싫어서
    그 때부터 시작했어요
    가격 떨어져서 속상할 때가 더 많았지만
    이젠 다 회복하고 수익도 좀 나네요
    무엇보다도 남들 기뻐할 때 소외되지 않아서
    그게 좋아요

  • 17. 문통
    '25.9.23 10:18 AM (115.140.xxx.111)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
    집값 반드시 잡겠다는 부동산만은 자신 있다는 문을 믿은게 바보였죠 뭐...2222322222

  • 18. 왈츠
    '25.9.23 10:31 AM (14.55.xxx.141)

    그냥 여기 이야기는 지리산 자연인이 서울 부동산 조언한다 생각하세요
    -----------------
    이 댓글이 다 맞아요
    82쿡에서 인구가 줄어드는데 상투로 서울집 사냐? 그랬어요

    "음" 댓글이 2015년에 강남집 샀으면 지금은 넘사벽된 집

    82와는 반대로 해야 한다는걸 매번 경험합니다

  • 19. Lnkk
    '25.9.23 11:22 AM (106.101.xxx.239) - 삭제된댓글

    제일 못된 놈이 남에게 끝도 없이 피해를 주면서도 죄책감 없는 싸패입니다

  • 20.
    '25.9.23 11:51 AM (116.32.xxx.155)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삶이 부정당하는 느낌
    집값 반드시 잡겠다는 부동산만은 자신 있다는 문을 믿은게 바보33

  • 21.
    '25.9.23 12:12 PM (218.38.xxx.83)

    내가 왜 문을 믿어서
    이 고생인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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