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국 조지아공장 구금됐던 임신부 인터뷰

ㅅㅅ 조회수 : 4,580
작성일 : 2025-09-23 06:12:51

-  임신부가 있다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걱정했다.

 

비행기 타고 오는 내내 가족을 만날 일을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더라. 착륙 3,4시간 전부터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기도 했다. 긴장이 풀려서인지 머리도 아프고 근육통이 밀려와서 누워있었다. 도착하자마자 기절하듯 잠들었다. .... 사실 임신 사실을 부모님도 잘 모르고 계셨는데, 병원 진료 끝나고서야 말씀 드렸다. 만에 하나라도 안 좋은 소식을 들으면 더 안타까워 하실 까봐 말을 못하고 있었다.

 

전문보기

 

"놀라서 입덧도 멈춰‥서로 의지하며 버텼죠" 구금 임신부 인터뷰 [World Now] https://share.google/AHb5QKTz0O9PQLB6q

IP : 211.234.xxx.9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럴수가
    '25.9.23 7:04 AM (61.73.xxx.204)

    처참한 상황을 서로 의지하면서 견딘 한국인들.
    글로 읽기만해도 너무 무섭네요.
    꼭 소송해서 보상 받으세요.

  • 2. 잔인한 미국
    '25.9.23 7:07 AM (39.120.xxx.65)

    세상에.
    기사를 아무리 여러번 봐도
    볼 때마다 충격과 경악, 참담함이..
    ㅠㅠ
    아가도 산모도 건강하기를

  • 3.
    '25.9.23 8:15 AM (49.1.xxx.217)

    초기 임산부 같은데 얼마나 놀랐을까요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입니다..

  • 4. 이뻐
    '25.9.23 8:30 AM (211.251.xxx.199)

    에휴 얼마나 놀랐을까나
    부디 안정 잘 취하시고
    순산하시길

  • 5. 기가참
    '25.9.23 8:31 AM (61.98.xxx.185)

    당연히 소송해야죠.
    소송의 나라에 소송으로 대응해야함
    아주 개개인 피해보상요구액을 어마어마하게 높여서 저것들 아이쿠야...망했다 소리 나게 해야하고 더불어
    회사는 회사대로 소송해야됨
    미친것들이 북한도 안할짓을 함?
    길에서 맨날 성조기 드는 노인네들 싹 다 저딴 미국맛을
    보게 해야 되는데...
    아... 혹시 직원들 중에 국힘당지지자들이 있다면
    앞으로 최소한 성조기는 안들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096 소환에 불출석과 재판에 불출석 차이 설명 26 답답하네! 2025/10/02 1,743
1747095 25살 많으신 분이 동생이라고 부르세요 4 .. 2025/10/02 3,022
1747094 메뉴 추천해주세요 2 메뉴 고민 2025/10/02 1,417
1747093 보면 참 순한 여자들이 많아요 7 순악질미혼 2025/10/02 5,498
1747092 미장 국장 모두 정상은 아닌거 같아요 5 주주 2025/10/02 4,004
1747091 반찬가게에서 산 파김치가 너무 매워요 2 파김치 2025/10/02 1,897
1747090 님들은 삶의 낙이 무엇인가요? 42 .... 2025/10/02 8,462
1747089 추석 명절이동 안하니 좋아요 2 .... 2025/10/02 2,670
1747088 형님이 시아버지 제사 앞두고 아프다고 8 .. 2025/10/02 4,924
1747087 진짜 궁금한데 이진숙 긴급체포될만큼 큰 잘못한건가요? 30 .... 2025/10/02 6,032
1747086 알뜰폰 대박요금 나왔어요 14 현소 2025/10/02 5,779
1747085 내일 은행 영업 하나요? 7 오우야 2025/10/02 2,806
1747084 매불쇼 최욱 쫄지마!!!! 10 응원하고지지.. 2025/10/02 3,644
1747083 6시까지 입금 안되면 돈 오늘 안주겠죠? 1 D 2025/10/02 2,071
1747082 수갑찬 바이 앤 씨유 8 .. 2025/10/02 2,371
1747081 손님접대없는 명절 처음이예요. 5 I'm fr.. 2025/10/02 3,132
1747080 요즘 30 40대 부모 용돈 주나요? 5 2025/10/02 3,174
1747079 서울 아파트값 파죽지세…"추석 이후 더 오른다".. 12 2025/10/02 3,772
1747078 왕복40km 출퇴근 괜찮을까요 9 ㄱㄴ 2025/10/02 1,971
1747077 "정말 70살 맞아?"…30년간 '1일 1식'.. 6 2025/10/02 8,372
1747076 추석때 시댁에 안갈려고했는데 시아버지가 아프시대요 10 ㅁㄴ 2025/10/02 4,841
1747075 쿠팡에서 화장품 정품 맞다는데 믿어도 될까요? 12 어떻게 확인.. 2025/10/02 3,088
1747074 10월 중순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옷차림 문의 5 궁금 2025/10/02 1,273
1747073 캄보디아서 숨진 아들..40일 넘도록 못 돌아와 5 ........ 2025/10/02 4,501
1747072 이재명, 올트만 여자 통역사분 통역 잘하시는건가요? 8 000 2025/10/02 3,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