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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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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자유의지가 있을까요?

질문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5-09-23 01:00:20

제목대로  인간의 자유의지 라는 것이 있을까요? 우리가 자유의지라고 생각하는 것도 허상은 아닐지..

자유의지가 있다면 그걸 증명할 수 있는 것은 있을까요?

IP : 198.145.xxx.23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3 1:05 AM (118.235.xxx.247)

    무슨 허상...
    자유의지가 당연히있죠
    그게없다면 그냥 무기력하게 태어났으니 정해진 대로 살아야겟죠
    어차피 정해져있으니 노력도 필요없고
    사주팔자 운명 깊게 믿나봐요

  • 2. 없어요
    '25.9.23 1:06 AM (121.130.xxx.247)

    모든 깨달은자들이 한결같이 얘기해요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없다고

  • 3. 자유의지가
    '25.9.23 1:12 AM (121.147.xxx.48)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 자체가 나는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라는 것 아닐까요?

  • 4. ...
    '25.9.23 1:29 AM (1.232.xxx.112) - 삭제된댓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죠.

  • 5. 자유의지
    '25.9.23 1:35 AM (58.234.xxx.136)

    인간은 자유의지가 없었어야해요.
    왜 자유의지가 있어서 이렇게 고통스러운지.

  • 6.
    '25.9.23 1:36 AM (198.145.xxx.151)

    자유의지가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 자체가 자유의지.... 모든 사람이 자유의지에 관심이 있는 것인 아니겠지요. 그렇다면 왜 나는 자유의지를 물었을까? 그 원인을 거슬러 올라면 이유가 있거든요. 그원인은 어디서 나왔나? 그것을 생각하면 그것 또한 이유가 있거든요. 우리의 모든 행동은.. 생각까지도 원인이 있는 것 아닐까요?원인에 반응하는 것이 자유의지라 할 수 있을까요? 깨닫는 것도 원인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니까요.

  • 7. 진짜 이런
    '25.9.23 2:02 AM (211.208.xxx.87)

    궁금증을 전공자 아닌데도 하시는 분이 계시군요.

    보통 철학과를 형이상학적이라고 하지만 사실 그 안에는

    꽤 다양한 계열이 있어서

    전 구체적인 거에 관심이 있지, 물론 저런 거 배웁니다만

    오래 붙들고 생각한 적이 없거든요. 결론은, 연구 중이다 입니다.

  • 8. 푸른당
    '25.9.23 2:08 AM (59.22.xxx.198)

    정해진대로 생각할뿐. 자유의지 없는게맞죠

  • 9.
    '25.9.23 2:22 AM (198.145.xxx.151)

    답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 질문을 한 후 챗 지피티와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는데 제미나이가 영상을 많이 링크해주네요. 윗님 말대로 아직 결론을 못 내린 모양이네요. 영상의 댓글에 이런 글이 있네요. ------ 자유의지가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 설령 사실이 아님을 알고 있어도, 스스로 내리는 선택에 의미가 있는 듯이 행동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이 현실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믿느냐이며, 이 거짓말을 믿는 것이야 말로 깨어 있는 혼수상태에 빠지는 것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문명의 존속은 이제 자기기만에 달려있다. 어쩌면 줄곧 그래왔는지도 모른다.
    - 테드창 [우리가 해야 할 일]

  • 10. 크리스챤
    '25.9.23 3:15 AM (99.228.xxx.210)

    자유의지

    있지요.
    그 자유의지로 내가
    내 마음대로 선택하고
    결정하고 살아 가는거예요.
    그 자유 의지의 최고봉은
    내가 내 마음대로 살아가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나?
    그것입니다.
    내가 내 의지를 내려놓고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따라
    살아가는것.
    이것이 자유의지의 최고
    정점 입니다.
    이것은 땅의 얘기가 아니라
    영적인 얘기이기 때문에
    엥??? 하실 거예요.
    아..네..
    저는 크리스챤입니다.
    이 글 올리신분이 지금
    영적인 것에 목 말라
    하는 것 같아서 적어 봤습니다.
    영혼이 목말라서 신을 찾는게
    느껴져서요..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 11. ..
    '25.9.23 4:52 A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어렵네요
    한국으로 치면 75%인가 노비였고,
    10%는 농민 그중 1%인가 빼고 나머진 땅도 없는 소작농
    땅,재산,곡식,결정권 누린 귀족은 10%이내였으니 대부분은 자유 없는 노예였죠
    외국도 다르지 않은 게
    영미 1920~30년까지의 사진 보면 농장, 공장 등 대부분 아동 노동력 착취
    유럽은 40년대까진 전쟁이었고
    현실은 자유 없는 비참한 삶이 대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그후 경제가 풍요로워져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진 거 같아요 재산,땅,곡식,투표권,교육,발언권,이동 등

    그런데
    앞으로는 중국, 러시아처럼 디지털화폐제도 도입(유럽 중앙은행 총리 왈 :최종 프로젝트는 손에 칩 넣기),ai로 최소 인원과 부자 이외엔 필요 없어져 다시 통제로 갈지 모르죠
    예전 노예 시대와 다른 형태지만 자유 박탈 시대가 올 거 같아요
    끓는 물 개구리처럼 정치인들이 각종 규제로 교묘하게 통제 사회 빌드업 하지만 눈과 귀 막힌 믿음정치 시대라 어느 시대로 향하는지 우리같은 일반인은 모를 거예요

  • 12. ..
    '25.9.23 4:53 A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어렵네요
    한국으로 치면 75%인가 노비였고,
    10%는 농민 그중 1%인가 빼고 나머진 땅도 없는 소작농
    땅,재산,곡식,결정권 누린 귀족은 10%이내였으니 대부분은 자유 없는 노예였죠
    외국도 다르지 않은 게
    영미 1920~30년까지의 사진 보면 농장, 공장 등 대부분 아동 노동력 착취
    유럽은 40년대까진 전쟁이었고
    현실은 자유 없는 비참한 삶이 대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그후 경제가 풍요로워져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진 거 같아요 재산,땅,곡식,투표권,교육,발언권,이동 등

    그런데
    앞으로는 중국, 러시아처럼 디지털화폐제도 도입(유럽 중앙은행 총리 왈 :최종 프로젝트는 손에 칩 넣기),ai로 최소 인원과 부자 이외엔 필요 없어져 다시 통제로 갈지 모르죠
    예전 노예 시대와 다른 형태지만 자유 박탈 시대가 올 거 같아요
    끓는 물 개구리처럼 정치인들이 각종 규제로 교묘하게 통제 사회 빌드업 하지만 눈과 귀 막힌 믿음정치 시대라 어느 시대로 향하는지 우리같은 일반인은 모를 거고요

  • 13. ..
    '25.9.23 4:56 A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어렵네요. 종교 ,철학 말고 표면적인걸로 보면
    한국은 75%인가 노비였고, 10%는 농민 그중 1%인가 빼고 나머진 땅도 없는 소작농
    땅,재산,곡식,결정권 누린 귀족은 10%이내였으니 대부분은 자유 없는 노예였죠
    외국도 다르지 않은 게 영미 1920~30년까지의 사진 보면 농장, 공장 등 대부분 심각한 아동 노동력 착취.유럽은 40년대까진 전쟁이었고
    현실은 자유 없는 비참한 삶이 대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그후 경제가 풍요로워져 인간에게 자유?가 주어진 거 같아요 재산,땅,곡식,투표권,교육,발언권,이동 등

    그런데 앞으로는 중국, 러시아처럼 디지털화폐제도 도입(유럽 중앙은행 총리 왈 :최종 프로젝트는 손에 칩 넣기),ai로 최소 인원과 부자 이외엔 필요 없어져 다시 통제로 갈지 모르죠. 예전 노예 시대와 다른 형태지만 자유 박탈 시대가 올 거 같아요. 끓는 물 개구리처럼 정치인들이 각종 규제로 교묘하게 통제 사회 빌드업 하지만 눈과 귀 막힌 믿음정치 시대라 어느 시대로 향하는지 우리같은 일반인은 모를 거고요

  • 14.
    '25.9.23 5:15 AM (59.7.xxx.113)

    There’s No Such Thing as Free Will
    But we’re better off believing in it anyway.

    By Stephen Cave

    10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의 월간지 The Atlantic Monthly에 기고된 칼럼의 제목입니다.

    인간의 자유의지는 없으나 있다고 믿고 사는게 낫다..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예로 뇌의 문제로 연쇄살인마가 된 싸이코패쓰에게 중벌을 내리는게 공정하냐고 묻는다면 아닐수도 있고, 반대로 선량한 성품을 타고난 사람이 선행을 베푼다고 상을 받는 것이 공정하냐고 묻는다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죠.

    어떤 장면을 보고 어떤 판단을 내려 어떤 행동을 할때 그 판단은 이미 타고난 프로그래밍에 따른 결과일 뿐이라는 것이죠.

    다만 이런 생각이 사회전반에 공유될때 발생할 부정적인 결과를 생각해서, 이런 생각은 상아탑 안에서만 이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철학적인 논쟁주제로서는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이것과 같이 읽어볼 칼럼은..

    인생에서 운이 얼마나 중요하냐..라는 주제입니다.

    How much luck matters in life.

    인생에서 현재 누리고 있는 것의 상당부분은 운에 의한 것이라는 거죠.

  • 15. 공간의식
    '25.9.23 5:27 AM (222.113.xxx.251)

    호불호를 가리지 않으면
    뭔가를 집착하고나 고집하지 않으면.자유의지는 있다

  • 16.
    '25.9.23 5:30 AM (112.186.xxx.86)

    나라는 생각이 있어서 뭘하겠다는 의지도 생기는거라 자유의지의 이유?는 자아겠죠.
    그 자아가 실체가 있느냐는 명상을 통한 통찰이 필요한거구요

  • 17. 상연과은중
    '25.9.23 5:33 AM (59.7.xxx.113)

    이라는 드라마가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해 생각해볼 좋은 계기가 되는것 같아요.

  • 18. ,,,,,
    '25.9.23 5:37 AM (110.13.xxx.200)

    저도 자유의지는 없다 생각해요.
    무의식과 유전자에 새겨진대로 행동할 뿐.

  • 19.
    '25.9.23 5:59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저는 성당 다녀서 가끔 성령기도회에 다니는데
    나의 자유의지를 뺀 하느님의 마음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어떠한 처지에서도
    서로 사랑하고 행복 하라는 거예요
    지상에서의 삶이 천국으로 이어지기에 두려워 하지
    말고 용기있게 그 누구에게도 친절하게 대하며
    즐겁게 살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 그게 잘 안 될 때를 돌이켜 보면
    저의 자유의지 특히 욕심 비교 질투가 작용 했을 때에
    그랬더군요
    오늘도 신의 마음으로 살기 위해 예수님을 생각하며
    기도 합니다

  • 20. 자유의지
    '25.9.23 6:36 AM (172.225.xxx.242)

    있다봅니다. 누구나 사주에 씌인데로 사는 건 아니듯이..

    자유의지가 없다면 프로그래밍된 로봇과 뭐가 다른가요..

  • 21. 하나더
    '25.9.23 6:51 AM (172.225.xxx.175)

    아담과 이브는 자유의지가 없이 원래 선악과를 따먹는 역할이었던 건가요?? 자유의지가 있게 하나님을 닮게 만든거라 생각합니다

  • 22. ........
    '25.9.23 6:53 AM (211.250.xxx.182)

    뇌과학과
    심리학에서 무의식에 대해서 조금 알게되면
    점점 자유의지가 없는쪽으로 기울어져요.
    저도 이문제에 굉장히 호기심있어하는 사람입니다.

  • 23. 요즘
    '25.9.23 7:16 AM (221.149.xxx.103)

    과학은 진즉에, 철학도 없다,가 대세

  • 24. ..
    '25.9.23 7:53 AM (122.45.xxx.18)

    유명한 말이 있죠. 하고 싶지 않는 것을 해야 하는 자유..이 말은 우라에게 선택권이 있을때 우리는 선택할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이는 내 욕구를 반영한 선택에 불과한 것이기에 진정한 자유의지가 될수 없다고..그래서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조차 기꺼이 받아들인다면 자유의지라 할수 있는 거구요.

  • 25. 됐다,안됐다
    '25.9.23 8:11 AM (121.130.xxx.247)

    하는건 진리가 아니죠?
    말기 암환자가 내가 자유의지로 10년만 더 살아야겠다..한다고 더 살수 있나요?
    내가 자유의지로 딸을 낳아야겠다..하면 딸을 낳을수 있나요?
    어떤건 신의 뜻이고, 어떤건 내 자유의지 인가요?
    살빼야 하니 오늘 굶어야겠다.해서 굶었으니 내 자유의지로 한거 같으나 착각이라는거예요

    노자가 무위자연 주장한게 그래서잖아요
    그냥 바람처럼 물처럼 살라
    내가 있다고 내세워봤자 여기저기 부딪히며 다칠뿐, 자연에 맡기면 최상의 삶을 살수 있다는거라는 거예요

    삶의 모든 문제는 내가 있다는 착각에서 생기는 것들이라는 것

  • 26. ..
    '25.9.23 8:39 AM (222.97.xxx.232)

    나이가 들 수록 자유의지란 없고
    인생은 처음부터 정해진 거란 생각이 들어요

  • 27. Dna주의자
    '25.9.23 10:45 PM (60.160.xxx.144)

    저는 모든게 태어날 때 내 유전자에 다 새겨져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어요.
    외모, 건강, 재능이나 성실함 등등
    그리고 나는 그 유전자를 다음 세대에 전달하기 위한 도구 중 하나이다 라고 이기적 유전자 라는 책에서 본것 같은데
    저는 남들과 달리 출산을 하고 싶지 않아서 첨에 당황했어요
    나는 왜 유전자를 보존하려 하지 않을까

    그리고 왜 주변 기대대로 살지 않을까
    왜 소속된 조직을 늘 탈출하려 할까
    학교 회사 가족 친구 등 관계를 늘 깨며 살아왔어요
    권위를 별로 두려워하지 않고
    운 좋게 공산주의나 군사정권 하에 살지 않아 가능했겠지만
    자유를 위해 조기은퇴했구요
    현재 셰계를 돌아다니고 있어요

    주변에서 주입하려는 생각이나 주의에 다 의심을 하고요. 자기 생각 없이 부모님 말대로 사는 사람들이 솔직히 이해가 안가요.

    어릴때부터 특이하단 말은 많이 들었어요. 저는 남들이 좋다고 하는 것보다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늘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그것을 선택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답니다

  • 28. ..
    '25.9.23 10:48 PM (124.50.xxx.140)

    자유의지 없죠.
    dna에 새겨진 대로 살아가는 건데 본인은 자유 의지로 한다 착각하죠.
    노력으로 이룬다는데 그 노력하는 성품도 타고 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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