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쁜 여자 질투

...... 조회수 : 3,711
작성일 : 2025-09-22 19:41:54

챗gpt에게 물어보니 넘사벽으로 예쁘면 부러워한다내요

 

내 인생은 넘사는 아니고 평범도 아니고

그 어중간한 어드매라 삶이 이렇게 고달픈가봅니다..

 

IP : 211.234.xxx.6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팩폭
    '25.9.22 7:47 PM (14.50.xxx.208)

    넘사벽 예뻐봤자 일차적 감정일뿐이고

    그 예쁨을 이용해서 배우가 되던

    아님 결혼테크에 성공하던

    현실에서 수익과 연계시킬 수 있어야 고달프지 않죠.

    근데 배우나 결혼테크 한 사람들 조차 삶이 힘드니

    어차피 사는 것은 고달프다. 라는 결론이......

    예쁨과 고달픔은 별개의 문제다 라는..... 생각을 하시는 게...

  • 2. ....
    '25.9.22 7:49 PM (211.234.xxx.60)

    여왕벌한테 이유도 없이 자꾸 까이니 힘들어서요
    하아..

  • 3.
    '25.9.22 7:51 PM (61.72.xxx.161) - 삭제된댓글

    누구나 주어진대로 사는거고
    한 50년 살면 이제 그 삶의 노하우가 좀 축적되지 않나요?
    내가 갖고 있는 조건에 대한 질투에 대처하고 내가 부족한 조건에 대해 인정하며 사람들마다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며 함께 사는 지혜가 중년의 나이 만큼 깃들길 바랍니다.

  • 4. 팩폭
    '25.9.22 7:54 PM (14.50.xxx.208)

    조용히 까이지 않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거리를 둔다든지 님이 먼저 조용히 까던지......

    남초든 여초든 만만하게 보이면 더 까요.

    님이 회사일에 완벽을 기하시고

    사적으로 섞이질 마세요.

    회사는 회사일만 하는게 가장 현명해요.

  • 5.
    '25.9.22 7:57 PM (118.235.xxx.188)

    예쁜데 새초롬 하고 기 약하면 잡아먹히고 예쁜데 기가 아주 세면 못건듭니다 대신 뒤에서 작당질 하죠

  • 6. ....
    '25.9.22 8:01 PM (211.234.xxx.60)

    조언 감사해요
    처음에 한번이 중요한거 같아요
    상대가 처음에 무례하게 굴때 아무렇지 않은척 넘어가지 말기
    꼭꼭꼭 기억하려구요
    만만하게 보이면 더 까인다는 말. 진리입니다

  • 7.
    '25.9.22 8:48 PM (211.234.xxx.216)

    무슨 말이 하고싶은 글인지 당췌

  • 8. 팩폭
    '25.9.22 9:39 PM (14.50.xxx.208)

    예뻐서 괴롭힘을 당한다 ----no no

    못생겨서 괴롭힘을 당한다 --- no no

    만만해보여서 괴롭힘을 당한다 --- Yes Yes

    예쁜데 만만해보여서 괴롭힘을 당한다. ---Yes Yes

    못생겼는데 만만해보여서 괴롭힘을 당한다, --- Yes Yes

    처음 무례하게 굴면 넘어갈 생각하지 말고

    조용히 쳐다보세요. 그리고 한번 한숨 내쉬고 피하세요.

    분위기 싸아하게 만들고 견디세요.

    회사는 친하려고 다니는게 아니고 내 일 하려고 다닙니다.

    자기 일 열심히 잘 하고 여왕벌 짓 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절대 사적으로

    어울리지 마세요.

  • 9. ㅇㅇ
    '25.9.22 9:46 PM (118.218.xxx.92) - 삭제된댓글

    기 안센데 기센척 잘못 들이받으면 역효과 날수있어요 ㅜㅜ

  • 10. 팩폭
    '25.9.22 11:49 PM (14.50.xxx.208)

    기는 키워지는 겁니다.

    저 20대때 정말 완전 순둥이 그자체 놀려도 놀리는 줄 모를정도로 어리버리

    그러다가 알고 견디고 회사에서 일만 열심히하고 따 비슷하게 해도

    즐겁게 다니니 승진해요.

    승진하고 나니 정말 무시 못하더라고요.

    내가 먼저 따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강해지셔야 해요.

  • 11. ....
    '25.9.23 3:28 AM (211.234.xxx.60)

    힘이 되는 댓글들 고맙습니다
    마음 다잡고 일하러 출근했으니 열심히 일하며 버텨볼께요
    '기는 키워지는 겁니다.'
    위안이 되는 말이에요

  • 12. ....
    '25.9.23 3:30 AM (211.234.xxx.60)

    기는 키워지는 겁니다.

    저 20대때 정말 완전 순둥이 그자체 놀려도 놀리는 줄 모를정도로 어리버리

    그러다가 알고 견디고 회사에서 일만 열심히하고 따 비슷하게 해도

    즐겁게 다니니 승진해요.

    승진하고 나니 정말 무시 못하더라고요.

    내가 먼저 따 한다고 생각할 정도로 강해지셔야 해요.

    ---
    마음 다잡기용 저장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643 코인 잘 아시는 분, 이거 사기인가요? 23 . . . 2025/09/24 3,842
1748642 요양원 등급 좀 알려주세요. 8 ... 2025/09/24 2,137
1748641 조국혁신당, 이해민,KT, 롯데카드 대규모 해킹사태, 분명한 인.. ../.. 2025/09/24 1,015
1748640 한강버스 홈페이지 가보고 빵 터졌어요. 26 출퇴근? 2025/09/24 13,483
1748639 경악.... KT 가 이 꼬라지 된 이유 4 .. 2025/09/24 4,947
1748638 엄희준 검사도 구속 수사해야겠네요 4 ㅇㅇ 2025/09/24 2,338
1748637 2차 민생지원금 받네요 9 ... 2025/09/24 4,720
1748636 오렌지를 짜면 오렌지즙만 나올뿐 그랗구나 2025/09/24 1,450
1748635 아이폰쓰시는 분들 카톡에 챗GPT 들어와있나요? 3 ㅇㅇ 2025/09/24 1,964
1748634 근데 카톡 체류시간은 길어질수 밖에 없겠어요 5 ........ 2025/09/24 2,650
1748633 아래 중국인들 건강보험 이야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18 ... 2025/09/24 2,838
1748632 어쩔수가 없다 관람평 11 미추홀 2025/09/24 4,940
1748631 비오니 마루바닥이 찍찍해요 7 마루 2025/09/24 2,369
1748630 조국혁신당, 이해민, KT, 수십만 대 펨토셀 관련 장비 운용하.. ../.. 2025/09/24 972
1748629 반영구 배울까요 8 ........ 2025/09/24 2,096
1748628 주우재나 코쿤 같은 소식좌들은 2 .... 2025/09/24 4,654
1748627 점점 반찬을 대충해요 ㅠ 9 2025/09/24 4,039
1748626 10시 [ 정준희의 논 ] 추적하고 폭로하는 힘, 살아있는 자.. 1 같이봅시다 .. 2025/09/24 1,115
1748625 순천,,, 비 많이 오나요? 4 .. 2025/09/24 1,544
1748624 사소한 거짓말하는 아이 정말 화가나요 9 화남 2025/09/24 2,478
1748623 수학학원 골라주세요 2 학원 2025/09/24 1,144
1748622 상속 3 상속 2025/09/24 1,947
1748621 건보료 만 사천원 낸 외국인(중국인) 6862만원 돌려받았다. 14 오5 2025/09/24 3,515
1748620 “어쩔수가 없다” 재미있네요. 4 oo 2025/09/24 4,040
1748619 추워지니까 슬슬 못생겨지지 않나요? 25 2025/09/24 5,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