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녁밥 할게 없고 내가 하는 음식 질리는데

사는게짜증난다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25-09-22 18:49:07

그렇다고 외식도 맘에 안 들고요.

중요한 건 저는 낮에 많이 먹어서 저녁은 안 먹고 싶거든요.

애랑 남편은 뭘 해 줄까요?

있는 채소 다 넣고 볶아서 덮밥? 

다른분들 뭐해 드세요?

 

IP : 223.38.xxx.2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2 6:51 PM (106.101.xxx.236)

    채소 많음 카레가 만만하죠
    계란후라이 똭 올려서

  • 2. ..
    '25.9.22 6:54 PM (106.101.xxx.185)

    저는 저녁 안먹는데 애랑 남편은 저녁에 고기가 꼭 있어야 해서 미역국 끓이고 목살 구워요ㅜㅜ김치랑 샐러드는 냉장고에 있는거 내구요.

  • 3. 그러게요
    '25.9.22 6:56 PM (211.250.xxx.132)

    저는 이젠 먹는 행위 자체가 즐겁지 않고 힘이 드네요
    먹고 싶은 건 없고 배는 고프니 하루 적어도 두번은 먹어야 하는 벌칙같아요
    가족들 주려면 매일 뭐라도 해야한다는 생각에 지치고 식욕까지 없어지는 듯
    별개로 저녁은 간장게장 해놓은 거에 얼갈이 된장국 주려고요

  • 4. ...
    '25.9.22 7:03 PM (211.36.xxx.248) - 삭제된댓글

    돼지고기,두부 잔뜩 넣어 김치찌개 끓이고
    끼니 때마다 먹는 로메인 상추 샐러드
    노각무침 새로 만들고 냉장고에 있던 콩나물무침과 멸치볶음
    찐감자 웨지모양으로 썰어서 오일,소금 버무려 에프에 구웠는데
    아이들 좋아하는 반찬이 좀 적은거 같아서
    계란후라이와 비엔나소시지 좀 구워서
    맛있게 올 클리어 했네요

  • 5. 대각
    '25.9.22 7:10 PM (115.143.xxx.98)

    저 지금 딱 그증상이라 입맛이 너무 없었는데
    지마켓에서 열무김치 산거 (만원정도) 생각보다 맛나더라구요
    여기에 고추장 올리고 들기름에 계란후라이랑 먹으니 조금 살거같아요
    내가 만든 음식 너무너무 질려요ㅜㅜ

  • 6.
    '25.9.22 7:19 PM (58.141.xxx.190)

    다이어트중이라 저칼로리 식단 찾아 헤매이는데 오늘은 오이에 명란 밥을 김에 싸먹었어요. 조금 먹는거 만족감 높은 맛있는거 찾게되고 더 입맛만 살아나요.

  • 7. 밀키트
    '25.9.22 7:20 PM (223.62.xxx.168)

    로...

  • 8. 가끔
    '25.9.22 7:28 PM (218.39.xxx.130)

    남의 밥(배달) 시켜 먹습니다.

  • 9. ...
    '25.9.22 7:39 PM (118.235.xxx.85)

    밥과 김치가 최고죠~~ 한식 최고..
    저는 그래서 회사밥 좋아합니다...
    맨날 다른반찬으로 밥줘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888 adhd 성인 진단받고 처방받을려면 부산은 1 ㅇㅇㅇ 2025/10/18 1,835
1751887 백번의 추억. 종희가 너무 불쌍해요. 11 ... 2025/10/18 6,987
1751886 여리여리 컨셉 12 가수 화사처.. 2025/10/18 4,038
1751885 미드 블랙리스트, 엘리자베스는 레딩턴 알고 죽나요? 1 블랙리스트 2025/10/18 1,919
1751884 오늘 충격적으로 와닿은 책 구절 ~~ 30 2025/10/18 13,857
1751883 졸업한 학교를 자차로 가봤는데 12 ket 2025/10/18 5,406
1751882 축구 망친게 민주당 의원 임오경 7 축구팬 2025/10/18 4,164
1751881 보유세 올리면 정권 뺏겨요. 62 .... 2025/10/18 5,946
1751880 기안은 욕심이 많네요 41 iasdfz.. 2025/10/18 19,798
1751879 이런 말 어떤가요? 6 어떠하리 2025/10/18 2,344
1751878 혈당 덜올리는 커피믹스 추천부탁 7 ... 2025/10/18 3,537
1751877 진성준 “부동산 보유세 인상 조치 불가피…빠를수록 좋다” 24 …. 2025/10/18 3,981
1751876 한국인 타깃으로 보이스피싱하는 이유 19 ** 2025/10/18 6,493
1751875 요새가 토마토 비싼 철인가요? 8 .. 2025/10/18 3,158
1751874 회사에선 이성끼린 기프티콘도 자제하세요 17 귀여워 2025/10/18 7,104
1751873 나솔 영숙이가 펑펑 운 이유 15 2025/10/18 6,872
1751872 태풍상사보는데 김민하씨 연기 괜찮네요. 11 ... 2025/10/18 5,135
1751871 테풍상사 지금 이준호가 6 콩8 2025/10/18 5,009
1751870 "손주 아니고 친자식" 56세 연하 아내와 득.. 11 2025/10/18 20,112
1751869 혹시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로 이전하신 분 4 ... 2025/10/18 2,284
1751868 공부 잘했던 남편의 보통 초등 아들 가르치기 3 ........ 2025/10/18 3,835
1751867 대형평수 관리비 어떠세요 11 ㄱㄴ 2025/10/18 6,121
1751866 저혈압이나 이석증이신 분들 일상에서요.  4 .. 2025/10/18 2,622
1751865 KAPAC 추계포럼, "트럼프-이재명 시대 남북미 평화.. 1 light7.. 2025/10/18 1,561
1751864 태풍상사 첨에 재밌다고 했던거 15 아이고 2025/10/18 7,2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