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처가에서 보험금 탐내는 경우 많아요
그거 왜 혼자 갖냐고 난리나고 싸우고 하더라고요
시가 처가에서 보험금 탐내는 경우 많아요
그거 왜 혼자 갖냐고 난리나고 싸우고 하더라고요
돈 앞에는 죽은 자식이나 그 손자 손녀는 없더라구요..특히 없는 집구석일수록
안그럴거 같은데…
정말 있더라고요.
23년 전에..
아이 낳고 조리원 들어갔는데…
어떤 애기 엄마가 시댁 식구들이랑 들어왔었거든요 남편 없이…
알고 보니 남편이 사고로 뇌사..
결국 남편 죽고 산재 보험금 생명보험금 꽤 많았는데… 시부모가 며느리 산후조리하라고 하고는 자기네들끼리 빼돌림.
모녀는 팽… ㅠ
그런 걸 봤어요.
근데 애기 엄마는 남편 잃고 애기 키우느라 정신 없어서 본인이 뭘 뺏기는 지도 잘 모르고 있고…
내 아들 목숨값인데 며느리가 다 가져간다고 울고 불고 했다는 이야기는 전해 들었어요
제가 부인이 아이들 키워야 되잖아? 했는데 그래도 아들이 죽어서 받은 보험금인데
다 가져가고 시집이랑 얼굴 안보는 게 말이 되냐고 하더라구요
짝꿍 잃고 안그래도 힘든데 저딴 식으로 나오면 얼굴 보고 싶겠냐구요
도망 가지
진짜 아내 남편 잃고 사는 사위 며느리한테 돈을 줄판인데 뺏어가려는게 전 넘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저 아는 집안도 여자가 암에 걸려 거의 희망이 없는데
친정식구들이 어찌알고(원래 병약했는지)
보험들어 수령자를 다 자기들 앞으로 해놓고
병원비는 지금 남편이 다 내고 있어요
초등 아이도 둘이나 있는데
인간들이 돈 앞에서는 찐바닥을 드러내더라구요
탐욕에 눈 먼 인간을 본다는 게 진짜 역겹죠
정말 불편하고 괴롭지만 인간의 본성이 그렇더라구요
집안 형편이 좋으면 며느리가 재혼하지 않길 바라면서 눈치 주며 경제적으로 도와주는
경우는 봤어요
실제로 경제적 도움을 받으면 재혼 안하고 아이들 키우며 살더라구요
인간들이 돈 앞에서는 찐바닥을 드러내더라구요
탐욕에 눈 먼 인간을 본다는 게 진짜 역겹죠
사위 며느리도 처가 시집 어른들 병상에 뉘여놓고 재산 탐 내는 사람 많잖아요
정말 불편하고 괴롭지만 인간의 본성이 그렇더라구요
집안 형편이 좋으면 며느리가 재혼하지 않길 바라면서 눈치 주며 경제적으로 도와주는
경우는 봤어요
실제로 경제적 도움을 받으면 재혼 안하고 아이들 키우며 살더라구요
재혼은 좀 글킨 하죠
내 손주들 잘살라고 집이나 돈 해줬는데 재혼하면 모르는 남녀가 그걸 나눠가지고 내 손주들이 눈치밥 먹을수도 있는데요
아들ㆍ딸 결혼했지만
시가ㆍ친정의 생활비를 일부 부담하고 있는 경우
자식이 먼저가면 부모들 생활이 안되잖아요
그래서 부모도 일부 연금ㆍ보험금 가져가더라구요
달라고할사람들 여럿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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