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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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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51키로였다 56되었는데요

조회수 : 5,574
작성일 : 2025-09-22 12:38:27

몸이 더 기운있고 컨디션 좋아졌어요

전엔 자주 종아리가 땡겨서 

자다가 일어나서 욕조 들어갔다 나온적도 있고

암튼 이런저런 증상이 없어졌어요

종아리불편함 없어진게 젤 크고요

퇴근후에도 집안일도 하네요 ㅎㅎ

살빠려고 했는데 ㅎㅎ 

요즘 세끼 다 챙겨먹어요 ㅎㅎ

살은 빼지 말까봐요 

IP : 106.101.xxx.1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실
    '25.9.22 12:39 PM (211.206.xxx.191)

    건강이 최고예요.
    감량하고 기운 없고 건강 나빠지면 최악이죠.

  • 2. 부자되다
    '25.9.22 12:46 PM (106.101.xxx.18) - 삭제된댓글

    넘 자주 종아리 불편해서 다 알거든요
    불편함 느낀지 한참 되었어요
    정맥순환제도 사먹었는데 ᆢ

  • 3. 오우
    '25.9.22 12:50 PM (220.65.xxx.39)

    기운이 나셨다니 !!! 클린식하셔서 근육붙으신거 같아요.!

  • 4. 나이가 들면
    '25.9.22 12:56 PM (39.118.xxx.199)

    살짝 평균보다 더 나가는 게 건강하다죠.
    근데 56도 중년은 날씬한거죠.

  • 5. .........
    '25.9.22 12:57 PM (220.125.xxx.37)

    저도 미용체중까지 빼면 몸에 기운이 없어서.....

  • 6. 부자되다
    '25.9.22 1:02 PM (106.101.xxx.18)

    요즘 식사를 챙기기는 해요 단탄지 골고루
    상추 깻잎 양배추 등 야채 매일 먹어요
    그래서 그런지 덜 비실대고 잡다한 증상이 없어졌어요~식사 잘하시면서
    즐겁게 건강하게 살아요

  • 7. ...
    '25.9.22 1:05 PM (210.222.xxx.1)

    저도 결혼 전보다 5kg정도 늘었는데
    많이 건강해졌어요.
    미스때는 사람 많은 곳에만 가도 바로 감기걸리고 세상 비실비실 했었네요.

  • 8. 저도
    '25.9.22 1:05 PM (223.39.xxx.121)

    51,52정도인데
    잠깐 54키로된 적이 있었어요
    그때는 밥도 맛있고 잘 먹어서 그런지
    컨디션이 최고였죠
    근데 뱃살과 허벅지살때매 3키로 뺐다는..

  • 9.
    '25.9.22 1:16 PM (106.101.xxx.18)

    대학생 딸이 가리는건 없는데 늘 적게 먹었어요
    활동 적을땐 더 맛없게 먹는거 같더니
    실습 나가면서 말도 많이 하고 힘드니
    밥을 두달동안 엄청 먹더라구요 ㅎㅎ그새 살도 찌더니 피부
    좋아지고 에너지 있어지는 모습 보고
    역시 밥은 잘먹어야 한다는거 느꼈어요

  • 10. 나는나
    '25.9.22 1:39 PM (39.118.xxx.220)

    맞아요. 체중이 표준 이쪽 저쪽 정도 되면 면역도 좋아지고 추위도 덜 타요.

  • 11.
    '25.9.22 1:42 PM (223.38.xxx.95)

    전 1-2키로라도 붙으면 영 몸이 불편하던데....전 그래서 애들 낳고도 20년째 몸무게 유지중이예요

  • 12. ...
    '25.9.22 2:48 PM (39.115.xxx.236)

    키 몇이세요?
    56이 적정 체중이신가봐요~

  • 13. ㅇㅇㅇ
    '25.9.22 4:05 PM (175.210.xxx.227)

    그러게 키가 몇이냐에따라;;
    저는 60에서 52로 뺐는데
    뱃살 쏙빠지고 뭘 입어도 옷테가 이뻐요ㅠ
    요요올까봐 계속 관리중이에요
    다욧후 첫 가을겨울인데
    외투입음 두리뭉실이었다가 어찌나 이쁜지
    빨리 추워지길 기다리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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