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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운 숭늉. 좋을까요

궁금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25-09-22 09:19:09

유튜브에 한의학박사? 라는 분이 태운 숭늉이 몸에 좋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태운건 몸에 안좋은걸로 아는데 이분 말씀 믿을만할까요

IP : 106.101.xxx.21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요
    '25.9.22 9:20 AM (1.227.xxx.55)

    진짜 좋다 해도 먹고 싶지 않네요

  • 2. ....
    '25.9.22 9:22 AM (223.38.xxx.128)

    전문직 자격증 있어도 똘아이 많더라구요.
    잘 걸러야해요.

  • 3. ???
    '25.9.22 9:22 AM (172.225.xxx.233)

    특정한 몸에 좋은걸 찾으시면 기능성 식품이나 비타민을 드세요
    그 외엔 그냥 저런거 굳이 왜 먹나요
    그냥 딱 듣기에도 태운숭늉? 숭늉을 태워요?? 물을 어찌 태우지
    그 밥을 누른거 그걸 더 태운다는건가요

  • 4. ...
    '25.9.22 9:33 AM (1.227.xxx.69)

    전에 누가 올려주신거 본것 같아요.
    탄 누룽지로 끓인 숭늉이 숯과 같은 작용을 한다는....
    그때는 반응이 좋았던것 같은데...
    몸에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저는 탄 숭늉이 더 맛있어요 ㅋ

  • 5. 부자되다
    '25.9.22 9:36 AM (106.101.xxx.18)

    전 중간쯤 입장입니다 좋다 안좋다 의미없고
    그냥 숭늉 좋아해서 텀블러에 담아서 마셔요
    생각을 바꾸면 나쁘지는 않을거 같아서
    거부감은 없어요 탄 숭늉 누룽지

  • 6. 약간
    '25.9.22 9:43 AM (1.235.xxx.154)

    태운 숭늉좋아해요
    매일 먹는것도 아니고 한겨울에 가끔
    그러니 신경 안쓰버다

  • 7. 그게
    '25.9.22 9:43 AM (211.51.xxx.3)

    누룽지를 엄청 태워서 끓이는거예요.
    저도 첨에는 이상했는데, 커피 생각해보세요.
    커피도 콩을 완전히 태우는거거든요?

  • 8. 한의학은
    '25.9.22 10:05 AM (117.111.xxx.150)

    신뢰하지 않습니다

  • 9. 코로
    '25.9.22 10:52 AM (182.209.xxx.236)

    전 그냥 시험삼아 1개 쿠팡에서 시켜서 먹어봤고.. 효능이나 그런거는 상관없이 맛으로 먹습니다. 올 여름내내 시원하게 먹었어요.. 보리차와는 다르고,, 생수랑도 다른,, 슝늉과는 다른 깔끔한 맛에 구수하고 속도 쓰리지 않아요.. 우리가 시원한 보리차 먹으면서 갈증이 해소 되는 경험이 있잖아요(생수의 목 넘김과 갈증해소와는 다른) 그런거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깔끔하고 구수합니다.

  • 10. 그냥
    '25.9.22 11:10 AM (124.63.xxx.159)

    누룽지도 아니구 더 태운 누룽지 숭늉인거에요?
    밥태운건 약이라고 엄마가 얘기하긴 했는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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