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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상연 맘에 안드는 점

..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25-09-22 09:03:31

대학시절 스토리는 사실 너무 흔함에도..

아는 맛으로 추억하며 봤지만

남주 캐릭터가 형편없이 평면적이라 그 뻔한걸

연기잘하는 배우가 굳이 안했어도 되었을듯 해요.

옛날 전형적인 남주 캐릭터이자 그후 k드라마의 조연캐릭터잖아요. 완벽한 인물이 십년여를 여주만 바라보고 있는ㅎㅎ

직장생활 들어와서도 여기가 아직도 동아린지 싶은 

세 인물들의 감정선이 유치했고요. 일을 통해서 아니면 다른 인물들과의 깊은 교류를 통해

좀 더 입체적인 모습이었으면 좋았을듯..

그나마 상연 캐릭터가 기복이 심해서 입체적으로 보였으나 타고난 성격으로 보이고요. 

 

덧붙여서 은중이 동생은 왜 안나오는거죠?

갑질배우는 ㅠㅠ 갑질대사와 연기가 그렇게 평면적일수가 그걸 짠하고 막는 남주 에휴.. 

IP : 211.234.xxx.2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5.9.22 9:10 AM (106.101.xxx.225)

    안만난 10년동안 연애 안했다는 얘기는 없잖아요. 다시 보니 좋아하는 마음이 또 생긴다. 그거지

  • 2. ..........
    '25.9.22 9:21 AM (220.118.xxx.235)

    연기잘하는 배우가 할 필요가 없었다니..
    아무리 형편 없고
    작은역이라도 연기 잘하는 배우가 하는게 좋지 않나요

  • 3.
    '25.9.22 9:23 AM (220.94.xxx.134)

    다 내입맛에 맞을 수는 없죠

  • 4. ...
    '25.9.22 9:28 AM (1.227.xxx.69)

    그러니까요.
    도대체 남동생은 어디로 가고 어린아이 모습만 보여주고는 사라진거냐고요~~

    노무사 건우는 왜 맨날 연기가 똑같냐...

  • 5.
    '25.9.22 9:50 AM (220.117.xxx.100)

    상학은 남주 아니고 조연이죠
    주인공은 은중과 상연 두명이고 상학은 그 둘의 이야기를 설명해주고 채워주는 조연
    그래도 조연상이 왜 있겠어요
    조연이 잘 받쳐주면 주연도 살고, 조연으로서 연기 잘하면 보는 시청자는 즐겁죠

  • 6. ........
    '25.9.22 10:17 AM (119.196.xxx.115)

    뭘 10년내내 좋아해요
    다시보니 그 감정이 살아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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