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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 상연) 13화에서요 상연이..

.. 조회수 : 4,561
작성일 : 2025-09-21 22:51:47

상연이가 다 그만두고 독한 마음먹고 주동향 감독 찾아가잖아요. 지나가다가 생각나서 전화했다고 하면서, 작업실 올라간다구.... 혹시 그 감독을 유혹해서 잤을까요? 

이상윤 (극중이름 몰라요ㅠ) 이랑도 사귀진 않지만,

한번 잔 사이라고 하던데.. 혹시 그런식으로 남자감독들이랑 유대관계를 형성하는 걸까요? 

포장마차에서 이상윤에게, 

"감독님은 아시잖아요. 저 맘먹으면 다하는거.." 란 대사가 왠지 예사로 안들리네요. 

 

두번째 보는데 그렇게 생각이 되서요. 

제가 넘 넘겨짚나요 ㅠㅠ

IP : 218.233.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5.9.21 10:54 PM (218.157.xxx.171)

    상연이 은중에게 돈이면 다 넘어온다고 그러는 걸 보면 그저 돈으로 회유한 것 같은데요.

  • 2. ..
    '25.9.21 10:59 PM (39.118.xxx.199)

    주동향이
    김고은네 회사선 3천만원 줬다죠?
    돈을 크게 제시 한거죠.

  • 3. ..
    '25.9.21 11:12 PM (211.117.xxx.104)

    저도 돈인것 같았어요 상연이 돈 싫어하는 사람 없다고 하는걸로 봐서...

  • 4. 돈이죠
    '25.9.22 5:07 AM (99.241.xxx.71)

    상연이 못되고 자존삼 낮은 인간이지만
    그런식으로 몸으로 올라가는 타입은 아니예요
    상연이 싫어하지만 좀 안됐다고 생각이 드는게
    외모 머리 실력등등 다 남들에게 인정받는 수준인데
    본인만 자기를 후진인간 취급하죠

    은중이 말한 니가 얼마나 빛나는 아이였는지 알면 너 너자신에게 이런짓 못해...가
    그런 뜻이죠.
    나이들면서 느끼는게 아무리 잘나가도 열등감 많은 사람은 피하는게 좋더라구요
    인생이 꼬입니다 그런 사람 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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