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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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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에 음식냄새 테러하신 분에게 복수했소.

지나다 조회수 : 14,190
작성일 : 2025-09-21 21:30:29

직장맘이라 주말이 너무 아까웠소.

 

그래서 대충 아침에도 빵쪼가리로 떼우고 식구들의 눈초리도 싹 무시하고

 

먹고싶으면 알아서 먹기를 시전했소.

 

점심도 라면으로 떼웠소.

 

직장맘에 주방에서 내가 법이라 주면 주는대로 반발시 반발한 사람에게

 

친히 주방권을 넘긴다 엄포했기에 다들 고분고분 대학생 딸은 직접 라면 끓여줬소.

 

이 화창한 가을 날 문 활짝 열고 얼마 남지 않은 주말을 

 

넷플과 즐기고 있었소.

 

근데.... 근데...

 

열린 아파트 베란다 사이로 기가막힌 김치 볶음 냄새와 조기 굽는 냄새와 칼칼한 된장찌게

 

냄새가 날 미치게 했소.

 

마치 그것은 엄마의 밥상을 앞에 둔 것 같은 그런 냄새였소..

 

누군지 모르지만 그러면 안되는 것이오.

 

직장맘인 날 이렇게 자극하다니 요즘 이사 나가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요리 장인이 이사 온 모양이오...... ㅠㅠㅠㅠㅠㅠ

 

넷플의 영화 3편은 때리고 낼 출근하려 했건만.... 

 

참다 못 참고 결국 나도 복수하기로 했소......

 

가장 냄새가 멀리 그리고 잘 나는 것을 만들기로 작정했소.

 

냉장고 뒤져보니 돼지고기 잡채용과 온갖 야채들이 있긴 있었소...

 

(이번 주가 지나면 음쓰통으로 들어갈 모양이지만..

 

덕분에 냉장고 파먹기는 성공한 것 같소이다만...-.-;;;)

 

그리고 냉동실에는 늘 상비되어 있는 해물도 있길래 

 

냄새만은 정말 끝내주는 나가사끼 짬뽕을 만들었소......

 

나 역시 베란다 문을 아주 아주 활짝 열고서...

 

딸래미가 뛰쳐나와 환호성을 지르더이다. 

 

면은 자기가 삶겠다고 자청하고 남편은 자기는 짬뽕 밥으로 먹겠다 슬쩍 한마디 던지더이다.

 

좀 더 칼칼하게 청양고추 넣고 이른 저녁 5시에 나가사끼 짬뽕 면과 국을 다 먹었소.

 

내 다이어트는 물건너갔소.

 

하지만 당신의 그 된장찌게 냄새와 김치 볶음의 냄새는 아직도 코끝에 아련하오.

 

그대 너무하시오. 

 

어느 집 장금이가 이쪽으로 이사온 것이오.

 

내 이 아파트 7년을 살았건만 이런 냄새는 처음이오.

 

혹 82에 있으신 분이면 이실직고 하시고 요리 레시피 좀 풀어보시오. ㅠㅠㅠㅠ

IP : 14.50.xxx.20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5.9.21 9:33 PM (118.235.xxx.100)

    아까 그 냄새가 이 냄새였단 말이오?

  • 2. ㅎㅎ
    '25.9.21 9:34 PM (222.108.xxx.71)

    피씨통신체 20년만에 보니 놀랍고 신기하네요

  • 3. 글이
    '25.9.21 9:35 PM (121.173.xxx.84)

    맛있소....

  • 4. 허허
    '25.9.21 9:39 PM (110.14.xxx.242)

    냉동실 털어서 뚝딱 만들어 낸 것이
    나가사끼 짬뽕이라니
    가히 놀랍소

  • 5. 마냥
    '25.9.21 9:47 PM (121.136.xxx.161)

    부럽고 놀라울 따름이오

  • 6. ..
    '25.9.21 9:48 PM (182.209.xxx.200)

    나가사끼 짬뽕을 직접 만들다니.. 그게 더 놀랍소!

  • 7. 즐기자
    '25.9.21 9:56 PM (116.43.xxx.47)

    제가 요즘 아주 부러워하는 이가 있는데
    그 아이디가 즐기자 예요.
    글쓰기의 즐기자 를 본 느낌?
    웃음이 절로 납니다.

  • 8. 어머
    '25.9.21 10:03 PM (218.54.xxx.75)

    복수심 강하시다...
    경쟁심도 평소 많죠?

  • 9. 원글
    '25.9.21 10:05 PM (14.50.xxx.208)

    허허... 부끄럽소이다..

    나가사끼 짬뽕은 (소근 소근...... 파는 원액이 있소이다. 인터넷에 찾아보면

    다 나오더이다.)

    뭐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외다. 다만 냄새만 그럴듯하오. 허...참~

    고기와 야채 좀 볶고... 뭐 그냥 나가사끼 짬뽕 원액 넣고 물넣고...

    뭐 그러면 되는 것이오만 우리 집에는 비밀이외다. 푸핫!!!!!

    하지만 그 진정한 김치볶음과 된장찌게 냄새는 아직도 코끝에 맴도는 듯하오.

    어릴때 실컷 뛰어 놀다 왔을때 차려진 그런 밥상 앞의 냄새 말이오.

  • 10. onion
    '25.9.21 10:09 PM (223.38.xxx.211) - 삭제된댓글

    된장찌개에 생선 구운 나는 뜨끔하였다가
    김지볶음에 안도하였소.
    게다가 나는 6시였소. 다행이오.
    우리집은 꼭대기라 아마도 냄새가 멀리 퍼지진 않을거요.
    그리 믿고싶소.

  • 11. 어머나
    '25.9.21 10:10 PM (223.38.xxx.211)

    된장찌개에 생선 구운 나는 뜨끔하였다가
    김지볶음에 안도하였소.
    게다가 나는 6시였소. 다행이오.
    우리집은 꼭대기라 아마도 냄새가 멀리 퍼지진 않을거요.
    그리 믿고싶소.

  • 12. 원글
    '25.9.21 10:11 PM (14.50.xxx.208)

    218님

    들켰소이다.. 내 음식에서는 경쟁심과 복수심이 좀 불타오른다오.

    그러니 이 뱃살이 절대 날 떠나지 못하고 있는 거 아니겠소. ㅠㅠㅠㅠㅠ

    이 나이되어도 맛있는 거 못먹으면 무슨 낙이 있겠냐는 생각만 가득하오.

    내 친구처럼 옷 입는 낙으로 살아야 하는 것은 머리로만 안다오. ㅠㅠ

  • 13. 원글
    '25.9.21 10:16 PM (14.50.xxx.208)

    223님

    범인이신가 했더니 김치볶음은 아니라 하시니.....

    봐주겠소.

    혹 ....

    된장찌게는 님이 하고 다른 집 장금이 분이 김치볶음 하신거 아닌가 의심스럽소만

    약간 시간차가 있으니 그냥 놔주겠소.

    내가 또 이리 쿨하오.... 푸하하하....

  • 14. 고맙소
    '25.9.21 10:20 PM (221.158.xxx.19)

    덕분에 쿠팡에서 나가사키 짬뽕 베이스 주문했다오 복받을 것이오!

  • 15. ㅎㅎ
    '25.9.21 10:21 PM (211.211.xxx.168)

    원글과 댓글보고 빵 터졌소!
    어쩜 저리 장단이 척척 맞는 거요? ㅋㅋ

  • 16. ......
    '25.9.21 10:22 PM (175.117.xxx.126)

    아니 엄마~~~
    수십년 전 잃어버린 40대 딸이 여기 있어요~~
    누가 나도 나가사끼 짬뽕 좀 끓여주면 좋겠어요 ㅠㅠ
    우리집은 배달시켜먹었답니다 ^^;

  • 17. 올..
    '25.9.21 10:25 PM (86.139.xxx.30)

    대단하시구랴
    나가사키 짬뽕은 라면으로밖에 안먹어봤다오
    왜 이리 장금이들이 많은지 모르겠소
    장금이의 후예들이시오??

  • 18. ...
    '25.9.21 10:26 PM (211.234.xxx.94)

    어허 참.. 나가사키 짬뽕 5시는 타격감이 그리 크지 않소.
    제대로 복수를 할 뜻이었다면 무릇 밤 10시를 노렸어야하거늘.
    마의 10시는 위아래옆집에서 냄새어택이 없이도 깊은 번뇌에 빠지는 시간으로 우주의 기를 모아 정신을 가다듬고 겨우 위기를 잘 넘겼다 스스로 칭찬중인 장금이 이웃에게 직격타를 날릴 수 있었을거란 말이오.
    다음엔 밤10시에 제대로 한 방 날리시오~~

  • 19. ㅡㅡㅡ
    '25.9.21 10:27 PM (118.33.xxx.207)

    글이... 맛있소...22222
    그리고...늙은이라 그런지 ㅜ 어투가 반갑소이다

  • 20. 원글
    '25.9.21 10:29 PM (14.50.xxx.208)

    221님

    허허허.....그대도 짬뽕 원액 멋있는 소스병에 넣으시고 얼른 통은 버리시오.

    남편과 딸은 내가 겸손한 장금이인줄 아오...(쿨럭.... ㅋㅋㅋ)

    내 이런 계략은 좀 있는 편이오......푸헐헐헐....

    175님

    내가.... 첫사랑에 성공만 했어도 당신은 내딸이었소만....

    (내 첫사랑은 초 6이었소..)

    하지만 내 음식냄새 테러 당한자로서 친히 그대를 외면하지 못하겠오.

    언제든 수양딸 삼아줄테니 오시오. 짬뽕 대접은 한대접할 수 있소.

  • 21. 원글
    '25.9.21 10:33 PM (14.50.xxx.208)

    211님

    푸하하하하........ 그래서 10시에 한번 더 끓였소.

    아시다시피 짬뽕은 오래 끓여야 깊은 맛이 있더이다.

    내가 음식냄새 테러 한다고 하니

    딸이 엄마 다이어트하는 사람에게 너무 사악한거 아니냐고 하더이다..... ㅋㅋㅋㅋㅋ

    (울 딸 다이어트 중..)

    내가 좀 사악한 매력이 있는 사람이오.

  • 22. ㅡㅡ
    '25.9.21 10:48 PM (121.166.xxx.43)

    다음엔 어떤 건으로 그대를 뵙게 될지 몹시 궁금하고 그 날이 벌써부터 기다려지오.

  • 23. ㅇㅇ
    '25.9.21 11:07 PM (118.235.xxx.89)

    낭자, 마이클럽 아마조네스 게시판에서
    글 깨나 쓰신 필력이시오?
    평소 수필을 즐겨 쓰시오?

    글이 아주 맛깔나오, 굿이외다.

  • 24.
    '25.9.21 11:23 PM (180.70.xxx.237)

    글을 너무 잘 쓰시는구려.
    나도 직장맘인데 격주말부부라 남편오는주에는 매우 분주하오.
    오늘 아침에는 소고기 미역국에 잡채와 어묵볶음을... 저녁에는 언니네 식구 와서 돼지고기 팍팍 넣고 바글바글 끓인 김치찌개와 떡갈비를... 그나마 음식하는것을 좋아하는 워킹맘이라 일복이 터진것 같소.

    내 생각에 이런 복수는 좋은것이오. ㅋㅋㅋㅋ
    굿밤이올시다.

  • 25. ...
    '25.9.21 11:29 PM (182.221.xxx.146)

    거실 창문 열고 소파에 누워 뒹굴거리는데
    아랫집에서 칼칼한 냄새 솔솔 올라오는데
    그게 무슨 냄새인가 알아내려 코를 한참을 벌름 거렸소
    꽃게탕으로 결론이 났소
    남편도 세로로 누워서 티비 보다 배고프다 칭얼
    결국 해물찜 시켰소
    비싼돈 나갔소

  • 26.
    '25.9.21 11:46 PM (223.38.xxx.41) - 삭제된댓글

    직장맘에 주말이면 당근 외식이나 배달이 당연한 것 아니오?
    전업인 나도 주말엔 무족권 외식이라오. 물론 평일에도 짬짬이..
    그동안 사수해온 주말 루틴이 옆집 음식 내음새에 결코 무너지면 아니되오, 되오, 되오, 돼~~~~

  • 27. 마클 아마조네스
    '25.9.21 11:53 PM (39.123.xxx.167)

    너무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오
    그 시절이 그립소 ㅜㅜ

  • 28. 원글
    '25.9.22 12:06 AM (14.50.xxx.208)

    121님

    가끔 내가 필받아 미칠때가 있다오. 그때를 기다리시오.

    나도 모르오. ㅎㅎㅎㅎ

    118님

    어허..... 이런 내 과거가 이렇게 뽀록 날 줄이야.....

    내 그 마이클럽에서 좀 날리는 글 빨이었오....

    (아련한 눈빛으로~~~ 한때를 더듬으며..) 뭐 다 옛날 이야기이오만...

    180님

    그대야 말로 내가 원하는 아내라오.

    내 아내가 되어 주시오.

    돈은 내가 벌겠소

    내 돈은 다 줄터이니 그 맛난 밥상만 하루에 한끼만 주시면 되오. 어찌 그런 솜씨를

    가졌단 말이오.

    182님

    맞소... 나도 복수심에 불타오르지 않았더라면 돈 버는 뇨자.... 돈을 불태웠을텐데...

    아까운 주말 요리로 다 날렸소.

    폭군의 쉐프만 겨우 봤소이다. ㅠㅠㅠ

    223님

    미련한 내가 복수심에 불타올랐을 뿐이고...

    날린 시간은 아쉬울 뿐이고..

    어차피 다이어트는 물 건너 갔을 뿐이고..

    2-3일은 저녁 걱정 없을 뿐이라오.

    허허허... (허탈한 웃음이오).

    39님

    정말 그 시절이 그립소. 그때 나이때는 정말... 나는......날라다녔던 것 같소.

    요리 다하고 영화관으로 뛰쳐가 영화 한편 때릴 수 있는 나이였던 것 같은데...

    쿨럭( 아이가 어려서 그때도 못갔던 것 같소.. ㅠㅠㅠㅠ)

  • 29. 꽃게탕 주인이오
    '25.9.22 12:06 AM (220.82.xxx.59)

    182님
    시간대도 딱 꽃게탕 끓인 시간이오
    혹시 우리 10층 사시오?
    낼 아침상 미리 준비한거이니 너무 책막 마시오
    아침에 일찍 못일어나는 사람이외다
    혹 낼 아침 비녀꽃은 아낙을 보거든 사알짝 고개만 끄덕여 주시오
    그럼 82 횐님 이신줄 알겠소

  • 30. 원글
    '25.9.22 12:07 AM (14.50.xxx.208)

    12시가 넘었소...

    아주 아주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겠소.....



    오늘은..........

    월요일이오...

    직장맘들 각오하시오. ㅠㅠㅠㅠㅠㅠㅠ

  • 31.
    '25.9.22 12:19 AM (122.36.xxx.85)

    나도 알고있소.
    우리집 아랫집에 어르신이 그렇게 한번씩 냄새 공격을 해오신다오. 바로 그 생선 굽는 냄새.
    아.. 그 생선굽는 냄새가 나면, 나는 집에 있으면서도 어딘가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드오. 아마도 엄마가 차려 주시던 밥상이 그리워서일거라 생각하오.

  • 32. ㅇㅇ
    '25.9.22 1:46 AM (125.130.xxx.146)

    복수교본으로 인정~♡
    복수는 이렇게

  • 33. 재미
    '25.9.22 10:13 AM (221.162.xxx.233)

    글이 재미있어요ㅎ

  • 34. 뭔 복수
    '25.9.22 4:17 PM (218.38.xxx.43)

    이게 누구에게 하는 복수인가요??? 가끔은 재밌던 문어체가 이번은 별로임. 음식할 떄는 주방환풍기 꼭 틉시다. ( 어디선가 흘러오는 음식냄새가 좋은 것만은 아니어서.....)

  • 35. 재밌소
    '25.9.22 4:36 PM (76.168.xxx.21)

    딸래미가 뛰쳐나와 환호성을 지르더이다.

    우리집 딸이 거기 사는 듯하오.ㅋㅋㅋ

  • 36. 음..
    '25.9.22 7:30 PM (83.249.xxx.83)

    82웃긴글 저장

  • 37. 축하하오
    '25.9.22 7:41 PM (117.111.xxx.254) - 삭제된댓글

    이제 남으로 창만 내시면 되시겠소.

    왜 사냐면 웃으시오.

    껄껄껄.

  • 38. 축하하오
    '25.9.22 7:42 PM (117.111.xxx.254)

    이제 남으로 창만 내면 되시겠소.

    왜 사냐면 웃으시오.

    껄껄껄.

  • 39. 원글
    '25.9.22 10:10 PM (14.50.xxx.208)

    와우~~

    가문의 영광이외다.

    이런 허접한 글이 게시판에 떠억 하니 한자리 차지하다니... 동네방네 두고 두고

    (속으로만 좋아하리다.....

    내 그래도 회사나 집에서는 은근진지과라 여기서 이런 주떤다고

    생각하지 못할 것이외다.)

    122님

    거기도 또 그런 냄새테러분자가 계시는 구랴....

    어찌 곧 가을인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땅 넓은 것에 대비해 몸만 옆으로

    넓어지겠소.... ㅠㅠ

    125님

    내가 또 복수의 귀감이 되다니.... 감사하오~ 인정해줘서.

    221님

    감사하오.. 덥썩...

    218님

    어허..... 미안하오. 내 그리 사람이 다른 이에게 그리 못된 짓은 안하고 사는 사람이오만

    가끔 이리 복수심에 불타올라 경거망동한 몹쓸 짓을 저지른 듯 하오...

    (내가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자라 그리 요리 잘 하지 않는다오 이해하시오..

    요리는 늘 환풍기는 틀고 한다오.)

    76님

    늘 다욧트는 부르짖으면서 가끔 나보다 더 먹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하는 딸이오.

    맘 놓고 먹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혹 같은 과인게요?

    83님

    누군가에게 웃긴 글로 남아 영광이오~

    117님

    어찌 우리 아파트가 남향인 것을 아신게요?

    남향이라고 주구장창 주장하는데 (특히 부동산 중개인 양반이)

    실상은 남동향에 가까워 속았다 싶었소....

    잘 속아서 실없이 잘 웃고 다니오...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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